안녕하세요 결시친에 맞지는 않은거 같은데 그래도 많은 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모바일이라 양해바라고 용기가 없으므로 음슴체...ㅜㅜㅜ 저는 20대중반인 큰딸임 저희 아버지는 글쓴이 고딩때 인도네시아로 일을 가셨고 거기서 바람이 나심 결국 엄마와 이혼하신후 인도네시아(이하 인니라 칭하겠음)에서 만난 인니여자와 결혼하고 애도 둘 낳으심 근데 여기서 이 인니여자는 나와 8살차이남 고로 우리아빠와는 20살 넘게 차이나는거임 근데 문화차이인지 사람이 아직 철이없고 이기적인건지 두아이의 엄마이면서도 엄마다움은 커녕 한국에서의 생활에 전혀 적응하지못하고 노력조차안함 한국남자한테 시집온지 벌써 8년째지만 어린 부인이 라 아빠가 오냐오냐해서 그런지 한국말전혀못함 그래서 아빠가 일하는 날은 계속 집에서 티비나봐야하고 잠만자고 어딜 놀러다니지를못하니 한국생활이 많이 심심햇을꺼임 결국 아빠한테 인니로돌아가겟다고 햇고 롱디 부부가 되심 인니생활이 심심해지면 아빠한테한국들어오고 싶다고 조르고 또한국와서 심심해지면 다시인니가겟다고 하고... 그러다 더이상 한국에 들어오지 않게됨... 그리고 작년 내가 인니로 어학연수를 가게됨 도착하니 인니공항에 새엄마와 어떤남자가 나와있엇음 새엄마는 그남자를 자신의 오빠라고 소개함 나는 그렇게 알고 어학연수를 듣기위해 방구하기 등등을 새엄마와 그오빠와 함 근데 뭔가 촉이이상했음 한참 어학연수 중 주말에 새엄마집에 놀러감 동생이 나에게 새엄마 휴대폰사진첩을보여줌 그 오빠라는 사람과 다정히 뽀뽀하고 안고 나체의 사진이 있었음... 나는충격을 받았지만...아빠에게 얘기하지못함 한국에돌아온 지금까지도 반년전 아버지가 인니에 갓다오고 나서 새엄마와 크게 싸우고돌아오심... 그래서 나는 아버지가 새엄마의 외도를 알앗는줄알앗음 새엄마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니 ... 새엄마와 사이의 애들에게도 애정이 식는다고... 사실 그 애들은 새엄마를 곁에 두기 위한거엿다고 할수 있다고... 근데 몇달 지나니 다시 새엄마와 잘연락하고 다음주에 또 인니에 가신다함... 여전히 새엄마는 그오빠라는 사람과의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거 같은데... 이사실을 아버지께 말해야겟죠?ㅜㅜ 근데...사실...겁이나요 진짜 제가 봐도 아버지는 인생의 낙이없어요ㅜㅜ 친구도 취미도업고 잘나가던 직장에서 바람나는 바람에 짤려서 지금은 택시 기사 하시면 힘들게 사십니다 근데 그런 아버지께 .... 새엄마의 외도를 말못하겠어요 충격받고 잘못되실까봐 겁나요ㅜㅜ 물론 조강지처두고 바람핀 사람이니 벌받는거라 생각할수있지만 아무리 미워도 제아버지인지라... 말씀드려야겟죠?ㅜㅜㅜ7
새엄마의 외도를 아버지께 얘기를..못하겠어요
모바일이라 양해바라고 용기가 없으므로 음슴체...ㅜㅜㅜ
저는 20대중반인 큰딸임
저희 아버지는 글쓴이 고딩때 인도네시아로 일을 가셨고 거기서 바람이 나심 결국 엄마와 이혼하신후
인도네시아(이하 인니라 칭하겠음)에서 만난
인니여자와 결혼하고 애도 둘 낳으심
근데 여기서 이 인니여자는 나와 8살차이남
고로 우리아빠와는 20살 넘게 차이나는거임
근데 문화차이인지 사람이 아직 철이없고 이기적인건지
두아이의 엄마이면서도 엄마다움은 커녕
한국에서의 생활에 전혀 적응하지못하고 노력조차안함
한국남자한테 시집온지 벌써 8년째지만 어린 부인이 라 아빠가 오냐오냐해서 그런지 한국말전혀못함
그래서 아빠가 일하는 날은 계속 집에서 티비나봐야하고 잠만자고 어딜 놀러다니지를못하니
한국생활이 많이 심심햇을꺼임
결국 아빠한테 인니로돌아가겟다고 햇고
롱디 부부가 되심
인니생활이 심심해지면 아빠한테한국들어오고 싶다고 조르고
또한국와서 심심해지면 다시인니가겟다고 하고...
그러다 더이상 한국에 들어오지 않게됨...
그리고 작년 내가 인니로 어학연수를 가게됨
도착하니 인니공항에 새엄마와 어떤남자가 나와있엇음
새엄마는 그남자를 자신의 오빠라고 소개함
나는 그렇게 알고 어학연수를 듣기위해 방구하기 등등을 새엄마와 그오빠와 함
근데 뭔가 촉이이상했음
한참 어학연수 중 주말에 새엄마집에 놀러감
동생이 나에게 새엄마 휴대폰사진첩을보여줌
그 오빠라는 사람과 다정히 뽀뽀하고 안고 나체의 사진이 있었음...
나는충격을 받았지만...아빠에게 얘기하지못함
한국에돌아온 지금까지도
반년전 아버지가 인니에 갓다오고 나서 새엄마와 크게 싸우고돌아오심...
그래서 나는 아버지가 새엄마의 외도를 알앗는줄알앗음
새엄마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니 ... 새엄마와 사이의 애들에게도 애정이 식는다고...
사실 그 애들은 새엄마를 곁에 두기 위한거엿다고 할수 있다고...
근데 몇달 지나니 다시 새엄마와 잘연락하고
다음주에 또 인니에 가신다함...
여전히 새엄마는 그오빠라는 사람과의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거 같은데...
이사실을 아버지께 말해야겟죠?ㅜㅜ
근데...사실...겁이나요
진짜 제가 봐도 아버지는 인생의 낙이없어요ㅜㅜ
친구도 취미도업고 잘나가던 직장에서 바람나는 바람에 짤려서 지금은 택시 기사 하시면 힘들게 사십니다
근데 그런 아버지께 .... 새엄마의 외도를 말못하겠어요
충격받고 잘못되실까봐 겁나요ㅜㅜ
물론 조강지처두고 바람핀 사람이니 벌받는거라 생각할수있지만 아무리 미워도 제아버지인지라...
말씀드려야겟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