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흔녀인데요..요즘 남친을 사귀면서 요즘 참 서양문화가 부럽다고 생각이 많이 들어요..남들 시선을 별로 의식하지 않는것, 또 남들이 어떻게 말하든 신경쓰지않구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것, 성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자유로운것... 너무 부러운게 많아요....또 애정표현도 그렇잖아요...전 저번에 버스정류장에서 남친이 버스탈때 키스해줬다가 전혀 모르는 할아버지한테 호통을 들어서.. 외국에선 길거리키스나 공공장소에서 키스하는것도 굉장히 자유롭다고 알고있는데.. 그게 우리 현실에서는 쉽지만은 않은것같아서 답답해요...제가 꼭 많은 사람들 앞에서 키스하고싶다는 건 아니지만..저는 그게 전혀 이상하다고 보이질 않아서요...사람들이 있는데서 키스하는게 왜 나쁜거고 불쾌감을 주는건지...전 진짜 잘 모르겠어요..... 582
키스하다가 할아버지한테 혼났어요
요즘 남친을 사귀면서 요즘 참 서양문화가 부럽다고 생각이 많이 들어요..
남들 시선을 별로 의식하지 않는것, 또 남들이 어떻게 말하든 신경쓰지않구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것, 성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자유로운것... 너무 부러운게 많아요....
또 애정표현도 그렇잖아요...
전 저번에 버스정류장에서 남친이 버스탈때 키스해줬다가 전혀 모르는 할아버지한테 호통을 들어서..
외국에선 길거리키스나 공공장소에서 키스하는것도 굉장히 자유롭다고 알고있는데..
그게 우리 현실에서는 쉽지만은 않은것같아서 답답해요...제가 꼭 많은 사람들 앞에서 키스하고싶다는 건 아니지만..저는 그게 전혀 이상하다고 보이질 않아서요...
사람들이 있는데서 키스하는게 왜 나쁜거고 불쾌감을 주는건지...전 진짜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