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사는 21살 흔녀임..
거두절미하고 말하겠음..
오빠한테 존1나게 쳐맞음..
손으로그냥맞으면 말도안하지..
울오빠는 평소에 축구좋아함 오빠는 24살임
지금휴학생임
지빡친다고 발로존1나까고 손으로 존1나 후려침..
오른쪽 귀뚫은데 찢어진건지 모르겠는데 피존1나남..
지금 다리는 발로까서 멍들어있고 오른손은 잘못까여서 반깁스중.. ㄴ
진심..너무 열받음..미치겠음..ㅠ
오빠한테 맞았습니다
k0092014.03.28
조회691
댓글 2
dd오래 전
일단 거두절미가 맘에 안 듬 맞을 짓을 한 건지 안 한 건지 어찌암? 괜히 오빠만 망신주려고 한 거 티나는 글이고 징징대는 글이네
버리오래 전
표현 참 귀엽습니다... 어떠한 상황이던 폭력을 행사하는건 옳지 않습니다. 오빠 입장에선 얘가 진짜 맞아야 정신을 차릴거 같은 철부지라할지라도여. 폭력도 중독이에요 단호하게 주장하세요 가족간에 폭행도 형사처벌이에요. 가벼이 넘기면 다음엔 반대쪽 다리에 멍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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