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에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서 메일이 와있더군요. 평소 메일을 잘 안열어봐서 이제서야 확인했습니다. 지금은 표창 철회하고 기사실었던 것도 삭제되었다고 하는데 정말 어이없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캣맘들이 길고양이에게 밥을 줘 길고양이들이 계속 있다고 그걸 꾸준히 못하게한 결과 길고양이들을 몰아내 마을을 지켰다고 숨은 일꾼이라고 도봉구청과 방학1동 주민센터에서 표창장을 받은 한 아줌마의 사진과 인터뷰 내용을 보았습니다.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은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 생각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몰아내는 것이 해결책은 아닌데 말입니다. 시, 구에서 TNR 사업을 하여 개체수가 더 늘지 않게 하고 있는데 쫒아내는 것과 학대가 정답인것처럼 하고 있습니다. 캣맘들이 밥을 줘서 동네가 지저분해지는 것이 아닌 오히려 쓰레기봉투 찢을 일이 더 줄어드는데 말이죠. 그 아줌마 사진보니 정말 욕이 나왔습니다. 여기서 실명 거론하는 건 안되겠죠? 제발 교육 좀 다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31
길고양이 몰아냈다고 표창 수여한 도봉구 방학1동
2월 20일에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서 메일이 와있더군요.
평소 메일을 잘 안열어봐서 이제서야 확인했습니다.
지금은 표창 철회하고 기사실었던 것도 삭제되었다고 하는데 정말 어이없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캣맘들이 길고양이에게 밥을 줘 길고양이들이 계속 있다고 그걸 꾸준히 못하게한 결과 길고양이들을 몰아내 마을을 지켰다고 숨은 일꾼이라고 도봉구청과 방학1동 주민센터에서 표창장을 받은 한 아줌마의 사진과 인터뷰 내용을 보았습니다.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은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 생각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몰아내는 것이 해결책은 아닌데 말입니다.
시, 구에서 TNR 사업을 하여 개체수가 더 늘지 않게 하고 있는데 쫒아내는 것과 학대가 정답인것처럼 하고 있습니다.
캣맘들이 밥을 줘서 동네가 지저분해지는 것이 아닌 오히려 쓰레기봉투 찢을 일이 더 줄어드는데 말이죠.
그 아줌마 사진보니 정말 욕이 나왔습니다.
여기서 실명 거론하는 건 안되겠죠?
제발 교육 좀 다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