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목그대로 띠동갑 연하남과 사귀고 있는 여자입니다.. 아직 부모님은 모르시는데요. 저는 서른을 넘었고 남친은 이십대 초반 ㅠ 남들이 알까봐 너무너무두려운데요.. 늙은 여우라는 말 들을까봐 너무 겁이 남니다. 사람들앞에 알리기가.. 님들이 보기에도.. 그렇게 이상한가요?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 54
12살 연하남과 사귀고 있어요
제목그대로 띠동갑 연하남과 사귀고 있는 여자입니다.. 아직 부모님은 모르시는데요. 저는 서른을 넘었고 남친은 이십대 초반 ㅠ 남들이 알까봐 너무너무두려운데요.. 늙은 여우라는 말 들을까봐 너무 겁이 남니다. 사람들앞에 알리기가.. 님들이 보기에도.. 그렇게 이상한가요?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