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있어도 보고싶다"는 말을 알게해준 사람아.. 아침에 일어날때 생각나고.. 잠들기 전까지 생각나던 사람아.. 단지 니가 보고싶어서.. 그렇게 너를 찾았는데.. 너에게 난 보이지 않고.. 그저 귀찮은 사람이였던거 같네.. 미안해..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았는데.. 그런 사람이 될꺼라면... 니 옆에 말고 .. 니 뒤에 있을께 그냥.. 한 번씩 힘들때 뒤돌아봐조.. 그리고 기대어도 돼.. 거기 내가 있을께.. 늘.. 이 감정이 남아있는 한 .. 123
단지 니가 보고싶었는데
"보고 있어도 보고싶다"는 말을 알게해준 사람아..
아침에 일어날때 생각나고.. 잠들기 전까지 생각나던 사람아..
단지 니가 보고싶어서.. 그렇게 너를 찾았는데..
너에게 난 보이지 않고.. 그저 귀찮은 사람이였던거 같네..
미안해..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았는데..
그런 사람이 될꺼라면... 니 옆에 말고 .. 니 뒤에 있을께 그냥..
한 번씩 힘들때 뒤돌아봐조.. 그리고 기대어도 돼..
거기 내가 있을께.. 늘.. 이 감정이 남아있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