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제 서로성격 잘 아니까 한번 크게싸우면 그렇게 될 거란걸 알고 요즘은 그렇게 싸우진않습니다.
하지만 문제가있지요.. 자주싸우긴하지만 일단 그거는 제 선에서 해결할 수 있다생각하고 일단 옆으로 미뤄두고
연애해보신분들 다 아시겠지만 연애하다보면 상대방에게 조금 소홀해지는게 있죠??
저도뭐.. 그러겠지요 어느정도 이해는합니다 ㅜㅜ
그런데 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면 가끔 너무 서운해요
평소에 만나면 서로 달달볶고 하지만
예를들면 전에는 남자친구가 새벽같이와서 보고싶다고 데리러오겠다고 저는 그때 일하느라 피곤했지만 남자친구도 일다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보고싶어하는 그 열정이 있어서라도 만났었죠 ~ 그치만 요즘은 제가오히려 더보고싶어하고 피곤하더래도 와달라고.. 뭐 제가 가면되지않겠냐는 분들 계시겠지만 저도 일안할때건 일끝날때 남자친구 보러 갑니다 ~ 남자친구는 자가용이 있구요 아침에 보고싶으니까 와주면안되겠냐.. 답은 예전같았음 알았어 내일 새벽같이갈게 했었을 테지만 지금은 에휴.. 그래 피곤한데 일어날수 있으려나 라는 말만 하고서 억지로 오는듯하게 일어날수있으면 가볼게 라는말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닐지 몰라도 저는 그런면도 너무 씁쓸하네요
싫은티 팍팍내면서 오겠다고.. 한번이라도 요즘에 좋게말하고 온적도 없고 온다한날들도 다 잠자느라 못왔어요.. 기분이 좋지는않지만 제가 보고싶다고 남자친구가 와주길바라는것도 저로써는 어떻게 보면미안한데 예전에 남자친구 모습이 자꾸 그리워집니다 다른사람이 그랬던걸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 반영한거라면 미친거지만 같은사람이 그랬었던 모습들이 없어지니까 너무 슬퍼요
차라리 처음에 그렇게 해주지말지.. 라는생각도들고
제가 이런말하면 엄청싫어해요~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이나 달라졌다는말 하는거 싫어한다고들 하지만 저는 그런말하는게 그 모든것들이 달라졌다는건아니고 그 상황에 대한 면이 틀려지니 좀 맘이 그렇다 얘기를하는건데 얘기하다보면 어느새 싸우고있네요.. 조언좀 많이 부탁드려요 제가 너무 속이좁은건지.. 이해를해여하는데 못하는건지.. 화끈하게 말한마디 던져주세요 ㅠ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년반 연애중 과거와 현재 사소한거에 너무서운합니다 ㅜㅜ
저는 슴둘 회사원 입니다
저에겐 남자친구가 있는데 1년반된남자친구 한달뒤면 군대갑니다.
초반에 서로 성격이 안맞아서 정말 심하게싸웠습니다
하루가 다 갈 정도로요~
하지만 이제 서로성격 잘 아니까 한번 크게싸우면 그렇게 될 거란걸 알고 요즘은 그렇게 싸우진않습니다.
하지만 문제가있지요.. 자주싸우긴하지만 일단 그거는 제 선에서 해결할 수 있다생각하고 일단 옆으로 미뤄두고
연애해보신분들 다 아시겠지만 연애하다보면 상대방에게 조금 소홀해지는게 있죠??
저도뭐.. 그러겠지요 어느정도 이해는합니다 ㅜㅜ
그런데 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면 가끔 너무 서운해요
평소에 만나면 서로 달달볶고 하지만
예를들면 전에는 남자친구가 새벽같이와서 보고싶다고 데리러오겠다고 저는 그때 일하느라 피곤했지만 남자친구도 일다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보고싶어하는 그 열정이 있어서라도 만났었죠 ~ 그치만 요즘은 제가오히려 더보고싶어하고 피곤하더래도 와달라고.. 뭐 제가 가면되지않겠냐는 분들 계시겠지만 저도 일안할때건 일끝날때 남자친구 보러 갑니다 ~ 남자친구는 자가용이 있구요 아침에 보고싶으니까 와주면안되겠냐.. 답은 예전같았음 알았어 내일 새벽같이갈게 했었을 테지만 지금은 에휴.. 그래 피곤한데 일어날수 있으려나 라는 말만 하고서 억지로 오는듯하게 일어날수있으면 가볼게 라는말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닐지 몰라도 저는 그런면도 너무 씁쓸하네요
싫은티 팍팍내면서 오겠다고.. 한번이라도 요즘에 좋게말하고 온적도 없고 온다한날들도 다 잠자느라 못왔어요.. 기분이 좋지는않지만 제가 보고싶다고 남자친구가 와주길바라는것도 저로써는 어떻게 보면미안한데 예전에 남자친구 모습이 자꾸 그리워집니다 다른사람이 그랬던걸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 반영한거라면 미친거지만 같은사람이 그랬었던 모습들이 없어지니까 너무 슬퍼요
차라리 처음에 그렇게 해주지말지.. 라는생각도들고
제가 이런말하면 엄청싫어해요~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이나 달라졌다는말 하는거 싫어한다고들 하지만 저는 그런말하는게 그 모든것들이 달라졌다는건아니고 그 상황에 대한 면이 틀려지니 좀 맘이 그렇다 얘기를하는건데 얘기하다보면 어느새 싸우고있네요.. 조언좀 많이 부탁드려요 제가 너무 속이좁은건지.. 이해를해여하는데 못하는건지.. 화끈하게 말한마디 던져주세요 ㅠ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