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와 동기에게 정식으로 사과받았고
사과 받아주기로 한 입장에서 글은 내려주는게 예의다 싶어서 내립니다!
알고보니 동기가 후배 몰래 미팅을 나간적이 있고 그래서 여자 문제에 예민했었다고해요.
그리고 제 동기들이 종종 너 때문에 저랑 제 동기랑 소원해졌다고 놀려서(원래 몰려다니던 친구들 남2여2 이렇게 4이 맨날 붙어다녔어요. 근데 한명 군대 한명 휴학하고 동기 연애하면서 해체ㅠ)
혹시....하는 마음이 눈덩이처럼 커졌다고 합니다.
욱해서 그랬다고하니 사과받아줬습니다
자작은 아닙니다..ㅠㅠㅠ
억울해서 쓴 글이 학교망신만 시켰네요ㅠ
제가 생각해도 멘트가 쫌 오글해서 할말은 없습니다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