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보니 베톡이되어있네요!ㅎㅎ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댓글을 달아주셔서 깜짝놀랐어요ㅎㅎ무엇보다 저같은 경험있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정말 많이 놀랐고요...ㅜㅜ 경험담써주신분들 격려해주신분들 진짜진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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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중딩입니다
사실 제가 19 쓰는게 좀 아닌것 같긴 한데...쨋든 쫌 옛날얘기긴 하지만 초1때 집에 그 계단 올라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제 바지랑 팬티벗기고 진짜 손으로 거기...를 진짜 세게 누르는거에요..진짜 그땐 너무 아파서 막 진짜 소리지르고 막 울었어요
그 아저씬 막 도망갔고요...
사람나올까봐 빨리 팬티랑 바지 입고 눈물 다 닦고 집에 갔는데 진짜 한걸음한걸음 움직일때 마다 거기가 진짜 너무 따갑고 아픈거에요...
집에 가서 화장실변기앉아서 소변보는데 막 피나오고 그래서 병원도 가고 그랬어요..
진짜 학교 선생님들이 어쩌다 다 알아서 담임선생님이 저 따로 불러내서 얘기하고 저 선생님앞에서 진짜 엄청 서럽게 울었어요..
지금은 다행히 착한 친구들 만나고 가족이랑도 큰 트러블 없이 밝게 살고 있지만 정말 저한테 그런일이 있었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믿기지가 않네요.
진짜 그때가 토요일이였고 12시 쫌 넘은 시간이었던것 까지 기억나요.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봤어요...의외로 저같은 일을 당한 분들이 많더라구요...혹시 여러분들도 있으신가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성폭행 경험?이라해야되나...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댓글을 달아주셔서 깜짝놀랐어요ㅎㅎ무엇보다 저같은 경험있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정말 많이 놀랐고요...ㅜㅜ 경험담써주신분들 격려해주신분들 진짜진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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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중딩입니다
사실 제가 19 쓰는게 좀 아닌것 같긴 한데...쨋든 쫌 옛날얘기긴 하지만 초1때 집에 그 계단 올라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제 바지랑 팬티벗기고 진짜 손으로 거기...를 진짜 세게 누르는거에요..진짜 그땐 너무 아파서 막 진짜 소리지르고 막 울었어요
그 아저씬 막 도망갔고요...
사람나올까봐 빨리 팬티랑 바지 입고 눈물 다 닦고 집에 갔는데 진짜 한걸음한걸음 움직일때 마다 거기가 진짜 너무 따갑고 아픈거에요...
집에 가서 화장실변기앉아서 소변보는데 막 피나오고 그래서 병원도 가고 그랬어요..
진짜 학교 선생님들이 어쩌다 다 알아서 담임선생님이 저 따로 불러내서 얘기하고 저 선생님앞에서 진짜 엄청 서럽게 울었어요..
지금은 다행히 착한 친구들 만나고 가족이랑도 큰 트러블 없이 밝게 살고 있지만 정말 저한테 그런일이 있었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믿기지가 않네요.
진짜 그때가 토요일이였고 12시 쫌 넘은 시간이었던것 까지 기억나요.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봤어요...의외로 저같은 일을 당한 분들이 많더라구요...혹시 여러분들도 있으신가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