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Y대의 이중성

잠못이루는밤2014.03.29
조회1,753

안녕하세요 ㅋㅋㅋ음슴체는 어색하지만 ㅋㅋ 판에서 음슴을 많이 쓰므로 ㅋㅋ음슴을 쓰겟음ㅋㅋ

 

 

저는 소위 우리나라 대학중 명문이라는 SKY 그중 Y대 앞에서 자취를 하고있는 학생임 사실

학생이긴 하지만 하숙을 하시는 어머니를 도와 하숙을 운영? 하고 있음

 

 

 

내가 사는 곳은 소위 먹자골목 이라고 부르는 신촌의 핫 플레이스 그 중심임 ㅋㅋ

 

 

 

이 곳은 밤만 되면 술취한 사람들로 넘쳐남 ㅋㅋ  Y대 다니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이곳은 보통

 

1,2층은 술집 음식점이 들어서 있고 그 위로는 하숙이나, 고시원 등이 자리잡고 있음

아마 엄청 시끄러울 거임 ㅋㅋㅋㅋㅋㅋㅋ나는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어떤 곳인지 잘 알기 때문에 조용한 밤을 기대 하지는 않음 ㅋㅋㅋㅋㅋㅋ

 

그치만 가끔 도를 넘는 사람들 때문에 빡이 칠때가 있음 ㅋㅋ오늘도 그일을 당하고 들어와서 이 새벽에 판을 씀

 

우리 하숙집은 메인 로드? 와 메인 로드를 잇는 샛길에 있음 때문에 사람들이 우리집 앞을

토하는 곳 오줌 싸는 곳 담배피우는 곳으로 인식을 하고 있나봄

 

길에서 담배를 피우면 1,2층 창문으로 그대로 담배연기가 들어가기 때문에 나는 담배 피우는 냄새나 소리가 들리면 바로 다른 곳에서 피우라고 권유를 함

 

보통 사람들은 죄송합니다 하고 자리를 옮김 그렇지만 어떤 사람들은 내가 여기서 담배 피움으로 당신에게는 어떤 피해를 주냐고 따져 물음  여기가 Y대 앞이라서 그런지 떡하니 명문 Y대 점퍼를 입고 ㅋㅋㅋ따져물음

 

(보통 Y대 몇몇 사람들이 저렇다는 것이지 모든 사람이 Y대 사람이고, Y대 사람이 모두 저렇다는 것은 아님 ㅜㅜ오해 마세요) 

 

 

 

문제는 이뿐만이 아님  아카라카 때문에 미치겠음 나도 대학교를 다녀 봤기 때문에

구호가 주는 단합된 느낌을 잘 암 ㅋㅋㅋ 그렇지만 새벽에 길에서.... 그러는 것은 민폐가 아닌가 싶음 무한도전에서 응원단할때 아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음 

 

그렇지만 새벽에 우리집 앞에서! 혹은 바로 옆 큰길에서 아카라카를 외치면... 또 놀자놀자놀자~이런 구호등을 외치면 당신들은 즐겁지만 그 위에 사는 고시생들은 얼마나 괴롭겠음

 

 

이런사람들에게 조용히 해줄 것을 부탁하면 네 알겠습니다. 하고 끝임 계속함 ㅋㅋㅋㅋㅋ

오늘은 이 씨*년 일루 내려와 이 개**년 이런 욕까지 들었음 그분도 역시  Y대 점퍼를 입고 남자 5명이서 소리지르던 무리에 속해 있었음

 

그중 4명은 담배를 물고 길에다 집 문앞에 담뱃재를 털고 있었음... 그거 또 내일 내가 쓸어야함

 

소위 스카이라는 공부로는 쉽게 오를 수 없는 학교에 다니시는 분들이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ㅜㅜ밖에 부탁하는 글을 써놔봐도 소용이 없음 ㅜㅜ글을 못읽나봄.....너무 똑똑해서 영어로 써놔야 하는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했음 ...공부는 가르쳤지만 도덕은 안가르쳤나봄....아..흥분햇음........

 

오늘 이 글을 쓴 것은 Y대생이 이렇다 하는게 아님  내가 사는 곳이 원래 이런 곳인 줄은 알고 있음

그렇지만 최소한의 배려를 해주셨음 좋겠음

 

만약 이 글을 읽고 있는 Y대 S대 H대 등 신촌 등지의 학교에 다니시는 분들은 주변인들에게 ㅜ 혹은 본인이 술을 마실 때 주위를 한번 둘러봐주셨음 좋겠음

 

제발 부탁임 이제 토 치우는 것도 지겨움 ㅜㅜㅜ 담배 냄새도 지독함 

시끄러워서 하숙집 나간다는 사람들도 지겨움 토는 화장실에서 담배는 술집 안 혹은 술집 문앞에서 피우세요...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