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중간중간 들어오기에 짬내서 적습니다. 제가 가위도 잘 눌리고 헛것을 자주보고 하도 심해서 고등학교 3년때 병원도 다녔는데 제가 렘(?)수면상태(맞나?;;) 에 잘 빠지는게 원인이랍니다.(병원장 말로...) 너무 놀란 일이나 어쩌구 저쩌구 해서 숙면을 못취한다더군요.몸은 자는데 뇌는 깨어있고...뇌에서는 움직이라고 하는데 몸이 자느라 움직이진 않고~뭐 그런식으로 해석 했습니다~병원 전문용어 알아먹기 힘들더군요~
암턴 앞으로 이것 포함 2편남았네요~"이거말고 또있써? 독한놈~""고만써라~이런 쓰레기글~" 충분히 공감 합니다~ 어차피 제가 느낀 공포심 말로 표현은 못하고 몇년전부터 그런일도 안생기지만~ 걍 이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도 있구나~생각하심서 보고~악플 태클좀 달지마아 주세요~ 걍 넘어가면 상처 안받습니다~제가좀 잘삐져요~ㅋㅋㅋ 특히 종민님 유심히 지켜볼꺼임~ㅋㅋ 3편에부터 이어서 쓰네요~ ---------------------------------------------------------------------------------------------------
4. 누군가 찿아왔다!
동생과의 일이 있은후 둘이 같이 동시에 목격했다는것!그럼 사람일것이라고 단정 지어 버렸다 (차라리 맘편하게
얼마전 회사 회식후에 있었던일을 이야기 해볼께요~ --------------------------------------------------------------------------------------------------------------------------------------------------------------------------------------------------------
먼저 처음은 2006년 가을로 돌아가서입니다
편의상.....
공장부지 이전으로 지금 인천으로 오게되었다.
사장님과 영업직원들의 탁월한 능력으로 업무량이 많아지고 회사는 점점 커지는데 월급쟁이는 월급 쟁이일
뿐...
내 바로위 정대리는 서른넷이다. 결혼을 일찍해서 세명의 자녀가 있다.
바쁜 업무로인해 집에서 좋은소린 못듣지만 회사에서 일하나만큼은 정말 열심히한다.
부하직원 다~먼저 퇴근시키고 자기혼자 남아서 끝까지 작업 끝내는... 남한테 아쉬운소리 못하고
그저 화나는 일이 있어도 웃으며 부하직원 먼저 챙겨주는 인간적으로도 너무 끝내주는 형이다.
난 이형님과 5년뒤 창업을 바라보고 같이 야근하고 남들보다 더하고 많이 배우고 있는중이다.
2006년 가을..10월중순쯤이었나? 새벽 3시정도..전날도 새벽 5시까지 일하고 오늘도 야근이다.
피곤해서 잠시 눈을 부쳤다.잠든 와중에도 기계음소리와 라디오소리가 시끄러워 잠이 쉽게 오지 않았다.
고개를 들어 형을보니 혼자 열심히 작업을한다.
미안한 마음에 새벽에 먹거리좀사러 편의점에들러 간단하게 먹을것좀 샀다.
회사로 돌아가니 형이 회사앞 주차장까지 나와 양손으로 머릴잡고 쭈그려 앉아 있었다.
"형 왜나와있어?"
'으..잠깐 들어가지마라'
"왜?"
'좀 이상하다 잠깐 들어가지마라'
"왜 먼일인데?"
'나여기 좀 봐줘라 왜이리 아프냐?'
형이 고개를 들었다
"형! 뭐야!"
'왜?'
형의 한쪽눈이 흰자위절반 정도가 시뻘겋게..아니 새빨갛게 되어있었고
생머리의 차분했던 머리카락이 무슨 슈퍼 사이어인 처럼 뒷머리만 부웅~위로 올라와 있었다.
잠 자거나 모자썼거나 그런게 아니었다 책받침 정전기일으켜 머리카락 땡겨 올리듯이 그렇게 계속 올라왔다.
너무놀라 왜그래? 뭐야? 라고 계속해서 물어봤다.
형이 하는말이 내가 편의점가고 5분정도있다가 기분이 오싹해서 담배한대피울겸 쉬려고 잠깐 휴게실가서
쇼파위에 앉았는데 뒷편이 오싹하더니 등에서 땀이나기 시작했고 곧 쇼파에 기대어있는 등 척추뼈를 누가
지긋이 누르더니 꼼지락 꼼지락 하면서 척추뼈 마디마디를 손가락 걸어가듯 타고 올라오더니 뒷목 오못한
부분에서 멈추더니 안으로 파고 들어 오려했단다.
너무 무서워서 꼼짝도 못하고 한손에 생담배와 다른손에 라이타들고 그자리에서 부들부들 떨고 있었는데
들어오려고 하는 힘이 더쎄지자 엄청 심하게 힘주고 저항을 했다고했다.
그느낌은 마치 빗자루 몽둥이로 강제로 돌려 뒷목에 넣으려는 느낌..
있는힘껏 저항하자 그힘이 머리 정수리로 가더니 위에서 아래로 내려 오더란다 머리가 너무 아프고 머리 전
체가 다리 저린것처럼 저리더란다.
더 버티면 죽을것 같아서 비명 지르고 뛰어나와 주차장 앞까지 나와 머리를 감싸고 앉았는데 점점 머리가
[실화]미X녀석 소리 들을각오로 끄적입니다.4,5,6
올리면서 읽는데 짧고도 임팩트도 그렇게 강하지 않은... 심심한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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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일이 중간중간 들어오기에 짬내서 적습니다.
제가 가위도 잘 눌리고 헛것을 자주보고 하도 심해서 고등학교 3년때 병원도 다녔는데 제가 렘(?)수면상태(맞나?;;) 에 잘 빠지는게 원인이랍니다.(병원장 말로...)
너무 놀란 일이나 어쩌구 저쩌구 해서 숙면을 못취한다더군요.몸은 자는데 뇌는 깨어있고...뇌에서는 움직이라고 하는데 몸이 자느라 움직이진 않고~뭐 그런식으로 해석 했습니다~병원 전문용어 알아먹기 힘들더군요~
암턴 앞으로 이것 포함 2편남았네요~"이거말고 또있써? 독한놈~""고만써라~이런 쓰레기글~"
충분히 공감 합니다~ 어차피 제가 느낀 공포심 말로 표현은 못하고 몇년전부터 그런일도 안생기지만~
걍 이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도 있구나~생각하심서 보고~악플 태클좀 달지마아 주세요~ 걍 넘어가면 상처 안받습니다~제가좀 잘삐져요~ㅋㅋㅋ 특히 종민님 유심히 지켜볼꺼임~ㅋㅋ 3편에부터 이어서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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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누군가 찿아왔다!
동생과의 일이 있은후 둘이 같이 동시에 목격했다는것!그럼 사람일것이라고 단정 지어 버렸다 (차라리 맘편하게
......그일이 있은후 얼마후 그때당시 울집엔 컴퓨터가 세종대왕 컴퓨터였다!
그날 모니터가 망가진날로 기억한다.
밤이다. 잠이 오질않는다 형은 군대가고 부모님과 동생은 좀전에 떠들며 간식먹고 잠자리에 들었다!
컴터 맛탱가서 게임도 못하고 할것도 없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그래도 12시반정도?) 컴터 있으면 새벽 3시까지는 기본이었다!
이상하게 잠도 안오고 뒤척였다 한 1시간 반정도는 뒤척인것 같다! 근데 갑자기 춥다..오한으로 몸을떨었다~갑
자기 몇주전 동생과 목격한일이 생각난다..ㅆㅍ!
그러고 가위에 눌렸다!
보이는건 다보이는데 몸이 말을 안듣는다! 가뜩이나 무서운데
더무서워진다 누워서 정면 30도정도로 보이는 창문에 눈이 고정된다 아파트는 불투명유리 뒤에 투명유리 뒤에
방충망 뒤에 방범망이 있다 누군가 방충망을 연다! (내방 창문은 복도쪽이었다)
뭐..뭐지? 누구야? 저게 왜열려?! 우리형 휴가나와서 들어간지 2틀밖에안됬는데 또나올리 없고 우리집 식구 자
는것까지 내가 확인했는데 누..누구지?라고 생각하고있썼다!
그때! 드륵!드륵! 플라스틱으로된 방충망이 열리는 소리가난다. 점점 무서워졌다!
도...도둑? 그래! 도둑이라면 맞아 떨어진다~
어떻하지? 소리를 지를까? 그래 소리를 지르자!
으~~아~~악~~! 어~떤 ~세~x~!
마음은 8옥타븐데 말이 안나온다~ 가위에 눌린 상태다..
미친듯이 싫었다!소름이 쫙쫙 돋고! 머리칼이 쭈뼜쭈뼜 하다못해 뒷목줄기가 차갑다고 느껴졌다!
그때 창문을 두드리는소리
톡톡톡톡....
.
.
.
톡톡톡톡....
.
.
.
내가 창문을 잠궈놨나보다..다행이다..
나는 누구냐고 말을 하고 싶었는데 말이 안나온다!
창문에 실루엣이 생겼다 아파트 앞쪽에 공원이 있기에 창문으로 프르스름한 빛이 보인다 11층이라도 가로등이
둥글기때문에 불끈 방안에서는 창문밖이 좀 밝아보인다!
모자쓴사람이 두명인것 같다..일반 야구모자 같다!
그 그림자들이 서로 등을맞대고 하나로 합쳐진다~서로 흡수하듯이 반정도가 합체하더니 내가보기엔 영락없는
갓쓴사람처럼 보인다
소리가난다! 말소리다! 소곤소곤!
느낌으로 나에게 말하는것이란걸 알수있썼다!
약간 더크게 소리가났다! @#$%@$@#$@@$@!
알아들을수가 없었다!
자세히 듣고싶었다! 그러자 어느틈엔가 창문틀아래에 쭈그리고 있는 나를 느낀다!
가위눌려 움직이지도 못했는데;;;;
그때 말소리가 들린다!
무.@#.이.@#@.돼....
잘안들렸다!
더 자세히 들으려고창문에 귀를 바작 가져다 댔다!
아무소리가 안들린다! 조용하다..
살금살금 뒤로빠져 방문열고 뛰쳐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고개를 돌렸다.
끔직하게생긴 귀신이 내 얼굴앞에 있썼다!
넌!!!! 무당이 되야한다고!!!!!
으ㅏ~악!`~~~~~~~~!! 소름쫙~~~~~~~~~~~~~~~~~~~~~!
그때 눈을뜨고 일어났다.
방안은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조용했고 창문밖 방충망도 닫혀있었고 베게와 잠옷과 이불만 축축히 젖어 있썼다
ㅡㅡ 필자는 오줌 안쌌다! 강조하지만 땀이었다! (ㅡㅡ^ 아~씨 더안믿겨;;) 땀 맞다!
이 가위가 이틀뒤 똑같이 또 꾸어졌다! 당시 너무나 견디기 힘들어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어떻하면 좋겠냐고
말씀드렸더니 아버지에게 조낸 맟았던 필자의 아픈 기억이 있다! 그런꿈은 꿈도꾸지 마라고 하신다..
가윈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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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이야기는 제가 마지막으로 본 헛것인데 그이후로 본적이 없기에 현제 일 들어와있는것 처리하는대로 올립니다~ 그리고 요기 컴퓻터가 쪼까 이상해서 등록할때 실수했는데요 퍼온자료가 아닌 본인의 자료라고 말씀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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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 이야기는 서울 양천구 목동에 거주하는 자칭 박태공이라부르는 제친구의 경험담 옮겨보려합니다~
일단 제가 꿈 이야기 해주면서 저도 들었던 제가 느끼기에 소름끼쳤던 이야기 먼저 풀어놓고 간간히 제 경험담이
나 꿈과 가위 이야기 적어보겠습니다. 글로 표현하는지라 표현이 약할수도 있지만 저역시 잘~표현하고자하나
머리가 나빠서인지;;들은대로 나열하는것 밖에 못하겠네요~^^;
항상 재밋게 읽어주시는 웃대님들 감사해요~~그럼 이야기 시작하기전에 제가 이친구의 입장이되어 글쓰겠습
니다.
어디까지나 제 편의상이지만...^^; 시작 하겠습니다~
개인모드 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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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북 상주시에 있는 한 호수에서 낚시를 하다..@@
때는 1997년 초여름 날씨는 덥고 매미들이 운다! 맴~맴~매~~~~~~~ㅡㅡ;일월수화글 처음의 음향효과....아~
어색하다 안해야겠다;;)
난 군대 가기전 낚시나 원없이 하려고 입대 두달전에 직장도 그만두고 이리저리 경치좋다는곳을
찿아다니며 낚시를한다. 그러다 시골 사촌동생에게 연락하는중 경치 좋은 터가 있다고 한다. 두말할것없이 바
로 내리 쏴버린다!
바다낚시보다는 민물낚시를 좋아한다... 잔잔한물에서 산을보며 잡생각없이 낚시하는게 정말 세상 부러울것이
없다고 항상 말하고 다닌다.
도착한 난 자리를 잡고 일단 낚시대부터 셋팅하고 텐트를 쳤다. (대략 점심시간)
역시 현지인들이 알려준 자리가 명당이다! 자리잡은지 얼마안됬는데 계속 올라오고 입질도 계속된다..
어차피 고기잡는것보단 경치와 조용한 분위기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는기분을 느끼는것이다.
난 미끼를 달지않고 그냥 던져두고 조용히 산과 물의 중심인 수평선을 바라보았다.
잔잔한 물결로인해 꼭 산이 움직이는것 처럼 보인다~
그때 난 물 앞쪽을향해 기마자세를 하고있다는걸 느꼈다..
나도모르게 몸이 일어나 물쪽으로 향하고 있썼다..
기분 더러웠다
아~이래서 물에 빠져 죽기도 하고 그러는구나~라는 생각이들었다.
그때무터 가급적 너무 오래 깊게 바라보는것은 하지 않았다!
그날밤 릴 낚시로 바꾸고 방울을 달아놓고 잠이 들었다.
꿈을꿨다! 비가왔다! 아니! 어딘가 이상했다!
어항같았는데 무릎까지 물이차있었고 마치 비가오는것처럼 수면에 파문들이 일어났다!
신기했다! 비도 안오는데 빗방울 떨어지는듯이 수면에 파문이란...역시 꿈속이라 그런가?
물이 차갑다 그런데 기분 묘하다 기분이 좋다~물속에서 뛰어봤다! 마치 온탕에 푹~담그는 기분이랄까?어느새
물이 허벅지까지온다.
두려움같은건 느껴지지도 않는다 이 비는 언제나 그치려나...그러나 비는 안온다! 참 희안한 꿈도 다있다고 생
각한다!
엥? 이 어항에 좀전 낚시 떡밥파는 가게에서본 아저씨 딸같아보이는 여자애도 있썼다. 이애가 여기 왜있는지;;
그런데 물이 이젠 내 허리까지 차있는데 그여자애는 머리까지 잠겨있는데도 물속이 너무나 깨끗하게 잘보인
다!
아저씨 이리오세요~여기가 더 따뜻해요~
흠~낚시인은 현지인의 말을 잘~들을 필요가있다!
현지인들이 소개시켜줘서 손해본적 없으니까~그렇다고 내가 로리타증후군이 있는것도아니고..;;그래도 저기
가보고싶네~^^;
꿈꾸면서 꿈인줄아는이런꿈 첨 꿔본다!ㅋ 까딱 이상하면 깨버리면 그만이지...좀더 오래 방해받지않고 꾸고싶
다.
엥?근데 아까 학원 끝나고 온다던 사촌 동생 녀석도 이 어항속에있네?
아무리 꿈속이지만 수면위에 둥실 떠있썼다! 난 꿈속에서 한마디 했다! 야임마 거기 둥실 떠있지말고 발한번 담
가봐! 기분좋아~
동생녀석이 짜증을낸다! 뭐라고 하는지 들리짇도 않는다! 너도좀 들어와보라고!!!! 난 소리쳤다!
이자식이 건방지게 형님 꿈속까지 나타나서 짜증을 내고있네~ㅎㅎ
그때 딸랑~딸랑~방울 소리가났다!
갑자기 몸이 너무 무겁고 머리카락이 다빠질것 같다!그때 잠에서 깼다!
난 머리끄댕이를잡혀 끌러 가고 있썼다! 내 사촌동생에 의해 물밖으로....
난 할말을 잃었다..
사촌 동생이 학원끝나고 바로 오려했는데 작은엄마가 주물럭 해줄테니 가서 형이랑 구워 먹으라고 했단다! 그
거 기다리다가 왔는데 내가 물속으로 히죽거리면서 조금씩 들어가고 있더란다!
놀란 동생이 나한테까지 달려왔을땐 내가 허리까지 물에 들어가 있썼다고 한다.
동생이 놀라서 나오라고 소리쳤는데 나는 히죽거리며 오히려 동생보고 너도 들어오라고 했다고 한다. 동생은 내
가 너무 무서워 못들어 오다가 내가 물 깊은쪽으로 조금 더가니까 달려와서 내 머리채을 휘어잡고 강제로 물 밖
으로 끌고 나갔다고 한다. 그때 낚시줄에 몸이닿아 방울소리가 난것이었다.
그 자리가 앞쪽으로 서서히 깊어지는곳이라 다행이었지 갑자기 깊어지는곳이었으면 ........
내가본건 물귀신이었을까;;
난 작은 아버지 집에서 몇일을 누워있썼는데 몇일뒤 사촌동생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된다;;;
내가 사촌동생에게 너희동네 낚시재료가게 아저씨 딸 뭐했냐고 물어보라고 시켰는데..
왜 익지도 않은 남에 딸래미 찿아대냐고 졸라 맞았단다;;; 졸라 충격이었고 동생에게 미안스러웠단다;; (ㅡㅡ;;
쿨럭!)
ㅡㅡ 왜 이런 일 있으면 그집엔 딸이 없다던가 죽었다던가 등등..그런 소식을 기대했건만...(쿨럭!)
그때부터 나는 낚시를 하지않는다. 목욕탕도 가지않는다 샤워기도 절대로 머리위에서 틀지 않는다...
그때부터 물 공포증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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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고나니 스크롤 압박이;;; 여기까지가 제친구에게 들었던 이야기인데요~물귀신 이야기에요~
이녀석하고 목욕탕 간지정말 오래 됬는데요 이놈 샤워할땐 꼭 세숫대야 들고가서 고양이 목욕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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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정말 간만에 공포에 글남기네요
전에 썼던 글 이후로 지금까지 별일 없었는데
얼마전 회사 회식후에 있었던일을 이야기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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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처음은 2006년 가을로 돌아가서입니다
편의상.....
공장부지 이전으로 지금 인천으로 오게되었다.
사장님과 영업직원들의 탁월한 능력으로 업무량이 많아지고 회사는 점점 커지는데 월급쟁이는 월급 쟁이일
뿐...
내 바로위 정대리는 서른넷이다. 결혼을 일찍해서 세명의 자녀가 있다.
바쁜 업무로인해 집에서 좋은소린 못듣지만 회사에서 일하나만큼은 정말 열심히한다.
부하직원 다~먼저 퇴근시키고 자기혼자 남아서 끝까지 작업 끝내는... 남한테 아쉬운소리 못하고
그저 화나는 일이 있어도 웃으며 부하직원 먼저 챙겨주는 인간적으로도 너무 끝내주는 형이다.
난 이형님과 5년뒤 창업을 바라보고 같이 야근하고 남들보다 더하고 많이 배우고 있는중이다.
2006년 가을..10월중순쯤이었나? 새벽 3시정도..전날도 새벽 5시까지 일하고 오늘도 야근이다.
피곤해서 잠시 눈을 부쳤다.잠든 와중에도 기계음소리와 라디오소리가 시끄러워 잠이 쉽게 오지 않았다.
고개를 들어 형을보니 혼자 열심히 작업을한다.
미안한 마음에 새벽에 먹거리좀사러 편의점에들러 간단하게 먹을것좀 샀다.
회사로 돌아가니 형이 회사앞 주차장까지 나와 양손으로 머릴잡고 쭈그려 앉아 있었다.
"형 왜나와있어?"
'으..잠깐 들어가지마라'
"왜?"
'좀 이상하다 잠깐 들어가지마라'
"왜 먼일인데?"
'나여기 좀 봐줘라 왜이리 아프냐?'
형이 고개를 들었다
"형! 뭐야!"
'왜?'
형의 한쪽눈이 흰자위절반 정도가 시뻘겋게..아니 새빨갛게 되어있었고
생머리의 차분했던 머리카락이 무슨 슈퍼 사이어인 처럼 뒷머리만 부웅~위로 올라와 있었다.
잠 자거나 모자썼거나 그런게 아니었다 책받침 정전기일으켜 머리카락 땡겨 올리듯이 그렇게 계속 올라왔다.
너무놀라 왜그래? 뭐야? 라고 계속해서 물어봤다.
형이 하는말이 내가 편의점가고 5분정도있다가 기분이 오싹해서 담배한대피울겸 쉬려고 잠깐 휴게실가서
쇼파위에 앉았는데 뒷편이 오싹하더니 등에서 땀이나기 시작했고 곧 쇼파에 기대어있는 등 척추뼈를 누가
지긋이 누르더니 꼼지락 꼼지락 하면서 척추뼈 마디마디를 손가락 걸어가듯 타고 올라오더니 뒷목 오못한
부분에서 멈추더니 안으로 파고 들어 오려했단다.
너무 무서워서 꼼짝도 못하고 한손에 생담배와 다른손에 라이타들고 그자리에서 부들부들 떨고 있었는데
들어오려고 하는 힘이 더쎄지자 엄청 심하게 힘주고 저항을 했다고했다.
그느낌은 마치 빗자루 몽둥이로 강제로 돌려 뒷목에 넣으려는 느낌..
있는힘껏 저항하자 그힘이 머리 정수리로 가더니 위에서 아래로 내려 오더란다 머리가 너무 아프고 머리 전
체가 다리 저린것처럼 저리더란다.
더 버티면 죽을것 같아서 비명 지르고 뛰어나와 주차장 앞까지 나와 머리를 감싸고 앉았는데 점점 머리가
괜찮아 졌다고 했다.
잠시후 형이 좀 괜찮아 졌다고 일어났다.
와~ㅅㅂ 포스가 굉장했다 한쪽눈은 안에서 핏줄이 끊겼는지 흰자가 빨개졌고 뒷머리는 붕~떠있는상태가 아
까보단 좋아졌어도 여전히 좀 떠있었다.
형과 같이 들어갔다 휴게실로 가서 쏘파를보니 벽에 붙혀진 상태 그대로였고 바닥에 뒹구는 담배한개비와
라이타..
멈춰진 기계 벨소리와 흘러나오는 라디오 소리... 아무 이상 없었다..우린 그렇게 피곤해서 일어난
현상이라 생각하고 라디오를 더 크게 틀어놓고 편의점에서 사온 먹거리를 먹으며
떠들며 일하고 그날의 일을 마쳤다.
2007년11월초...지금 직원들도 몇몇 교체되고 신입사원 환영회겸 회식하는날 말도 안되는 걸 목격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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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다보니 너무 길어서 일좀 마져 끝내고 쓰겠습니다.
악플 달지마세요~추천 안해도 되요 그런거 안바랍니다. 그냥 편하게 보시고 뒤로가기 누르시면 됩니다
그냥 세상엔 이런일도 있구나~생각해주시고~ 다른님들글 재밌게 보시고 이따가 마져 보셔도 되고~길면 안보
셔두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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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웃대 일월수화님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