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시작해보겠습니다.
제가 2013년 2월부터 만나기 시작한 여자는 흔히 사람들이부르는 룸싸롱
이란곳에서 일을 하던여자였습니다. 저길 술마시러갔다가 만난건아니구요
그때 잠시 일을쉬며 몇일 아르바이트를 나갔다가 일끝나고 밥을 몇번먹고 사람이 참 힘들게살고
안되보여서 얘기도 들어주다 알게된사람입니다.
참 착하더군요. 어쩌다 이런길로 빠지게됐지....라는생각이 들정도로
빚도 개인 일수빚(마이킹포함) 카드값등 포함해서 어림잡아 최소 4.5천 이상인걸로 알고있습니다.
휴대폰 은행통장까지 모두 자신의 이름으로는 할수있는게없습니다.신용 불량자였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너무 좋아보였고 왠지 이사람 옆에서 이사람이 빠른시간내
사람 답게 사는것도 너무보고싶더라구요.
사람 마음이란게 정해놓은 답이란게있을까요.. 그사람에게 호감이 생기고 약한달정도 만나며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됐습니다.
처음만날당시 어떤 남자친구가 딴남자와 술마시고 하루에 침대에 1.2번씩 누워서 성관계를 하는걸
좋아하겠습니까... 하지만 어쩌겠어요 제가 갚아줄수있는 능력은 안돼고 다 이해하기로했습니다. 저는 그냥 연봉3천정도에 중소기업에 다니고있고요
저희 집안도 여유있는집안은 아니구요. 빚을 갚아줄 능력은 안돼지만 옆에서 내가 너의 기본
생활비도 덜어주고 최대한 도와줄테니 너도 2013년안에는 모든 빚을 청산했으면 좋겠다고말하고
여자도 거기에 흔쾌히 허락하고 시작한거였습니다.
그런 룸에서 일하면 한달에 700~1000정도 수입이 됩니다.
거기서 생활비 자동차할부 머이것저것빼면 300~500정도는 빚갚기위해 사용가능하구요.
절대로 일하는 부분에대해선 묻지도 터치도안하기로 약속했고요.
4.5월? 까진 자기도 어떻게든 빚을 갚아보려 열심히 하더군요.
하지만 이 이후부터가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쪽 일하는 여자들은 정기적으로 병원을 자주갑니다.
그러던중 자궁암 초기 진단이 나왔습니다. 6월부터 일을 못하고 집에서 두달간 쉬며
다시또 빚은 늘어났구요 굉장히 힘들어했습니다. 자신도 마음같이 되지않고
일은한다고 하는데 빚은 줄어들지않고 옆에서 보는저도 참 미칠노릇이었구요.
술만먹으면 다음날 기억도못하고.... 매일을 술로지내고 ...
그리고 조울증도있는거 같더라구요....어제 기분좋게 자놓고 갑자기 일어나서 얼굴보자마자
짜증난다고 말시키지말라고 니네 집으로 가라하고 소리지릅니다. 대화로 해볼려해도
자기가 짜증나는데 무슨상관이냐며 대화를 단절하구요. 그리고 나가서 자기주위사람과
술먹고 놀고 새벽늦게 보고싶다고 집으로 오랍니다. 그리고 하루이틀 잠잠하고
또 이런 일이 반복됐습니다. 저한테 거짓말하고 호빠도 다니구
일적인면도 제가 여기에 적기는 좀 그런 선을 넘어서까지도 하구요....
최근까지 만나면서 저위에 내용이 일상이였습니다. 항상 대화로 풀려고하고
옆에서 좋은얘기도 아무리했지만 하루이틀지나면 사람이 또미치더군요...
어느순간부터 자기 주위에 일하는 여자들이 일하며 만난남자들이 자기들 빚도까주고
명품을사주고 금을사주고 용돈도 쓰라고 카드도 준다며 그런소리를 계속하더라구요 .
전 이미 처음만날때 그런능력은 난없는거 알면서 지금와서 옆에서 저런소리하며
화를 한.두달간 냈습니다. 그러다 자기도 당장 헤어질 용기는없는지
헤어지자하고 술먹고 새벽에 연락오고 만나서 하루지나면 또 헤어지자하고 술먹고 새벽에연락오고
그러다 얘길하더군요 자길 정말 사랑한다면 대출을해줘서라도 내 빚을 정리해주는게 맞지않냐구
뭐 사랑한다면 모든지 할수있는게 맞는건지알지만 이건 아닌거라는생각도 들고
헤어지기 약 한달전에는 거의 자기 빚땜에 힘들다 돈없다 그러다 저한테화내고 이러다
헤어졌습니다.
다른분들이 봤을때 더러운 사랑이라고 할수도있겠지만 진심으로 많이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이렇게 끝을낸시점에 저도 힘든 하루하루 보내구있구요...
혹시 저랑 비슷한경험한분에게 조언을 좀 듣고싶네요......
제가 글쓰는 제주가없어 두서없이 썼는데 만나는 동안 너무힘들었습니다...
근데도 무언가 이여자는 참 그런곳 꺼내주고싶었는데 돈은없고....
너무 열이받아 지금다니는 직장도 다때려 치고 어디가서 돈만 미친듯 벌고싶단생각도들구요...
너무힘이듭니다... 장난이나 무조건 욕하는 댓글은 안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ㅡ밤일하는 여자와의만남.헤어짐
헤어진지 약 2주됐습니다.여자는 올해 33살이구요.
얘기 시작해보겠습니다.
제가 2013년 2월부터 만나기 시작한 여자는 흔히 사람들이부르는 룸싸롱
이란곳에서 일을 하던여자였습니다. 저길 술마시러갔다가 만난건아니구요
그때 잠시 일을쉬며 몇일 아르바이트를 나갔다가 일끝나고 밥을 몇번먹고 사람이 참 힘들게살고
안되보여서 얘기도 들어주다 알게된사람입니다.
참 착하더군요. 어쩌다 이런길로 빠지게됐지....라는생각이 들정도로
빚도 개인 일수빚(마이킹포함) 카드값등 포함해서 어림잡아 최소 4.5천 이상인걸로 알고있습니다.
휴대폰 은행통장까지 모두 자신의 이름으로는 할수있는게없습니다.신용 불량자였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너무 좋아보였고 왠지 이사람 옆에서 이사람이 빠른시간내
사람 답게 사는것도 너무보고싶더라구요.
사람 마음이란게 정해놓은 답이란게있을까요.. 그사람에게 호감이 생기고 약한달정도 만나며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됐습니다.
처음만날당시 어떤 남자친구가 딴남자와 술마시고 하루에 침대에 1.2번씩 누워서 성관계를 하는걸
좋아하겠습니까... 하지만 어쩌겠어요 제가 갚아줄수있는 능력은 안돼고 다 이해하기로했습니다. 저는 그냥 연봉3천정도에 중소기업에 다니고있고요
저희 집안도 여유있는집안은 아니구요. 빚을 갚아줄 능력은 안돼지만 옆에서 내가 너의 기본
생활비도 덜어주고 최대한 도와줄테니 너도 2013년안에는 모든 빚을 청산했으면 좋겠다고말하고
여자도 거기에 흔쾌히 허락하고 시작한거였습니다.
그런 룸에서 일하면 한달에 700~1000정도 수입이 됩니다.
거기서 생활비 자동차할부 머이것저것빼면 300~500정도는 빚갚기위해 사용가능하구요.
절대로 일하는 부분에대해선 묻지도 터치도안하기로 약속했고요.
4.5월? 까진 자기도 어떻게든 빚을 갚아보려 열심히 하더군요.
하지만 이 이후부터가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쪽 일하는 여자들은 정기적으로 병원을 자주갑니다.
그러던중 자궁암 초기 진단이 나왔습니다. 6월부터 일을 못하고 집에서 두달간 쉬며
다시또 빚은 늘어났구요 굉장히 힘들어했습니다. 자신도 마음같이 되지않고
일은한다고 하는데 빚은 줄어들지않고 옆에서 보는저도 참 미칠노릇이었구요.
술만먹으면 다음날 기억도못하고.... 매일을 술로지내고 ...
그리고 조울증도있는거 같더라구요....어제 기분좋게 자놓고 갑자기 일어나서 얼굴보자마자
짜증난다고 말시키지말라고 니네 집으로 가라하고 소리지릅니다. 대화로 해볼려해도
자기가 짜증나는데 무슨상관이냐며 대화를 단절하구요. 그리고 나가서 자기주위사람과
술먹고 놀고 새벽늦게 보고싶다고 집으로 오랍니다. 그리고 하루이틀 잠잠하고
또 이런 일이 반복됐습니다. 저한테 거짓말하고 호빠도 다니구
일적인면도 제가 여기에 적기는 좀 그런 선을 넘어서까지도 하구요....
최근까지 만나면서 저위에 내용이 일상이였습니다. 항상 대화로 풀려고하고
옆에서 좋은얘기도 아무리했지만 하루이틀지나면 사람이 또미치더군요...
어느순간부터 자기 주위에 일하는 여자들이 일하며 만난남자들이 자기들 빚도까주고
명품을사주고 금을사주고 용돈도 쓰라고 카드도 준다며 그런소리를 계속하더라구요 .
전 이미 처음만날때 그런능력은 난없는거 알면서 지금와서 옆에서 저런소리하며
화를 한.두달간 냈습니다. 그러다 자기도 당장 헤어질 용기는없는지
헤어지자하고 술먹고 새벽에 연락오고 만나서 하루지나면 또 헤어지자하고 술먹고 새벽에연락오고
그러다 얘길하더군요 자길 정말 사랑한다면 대출을해줘서라도 내 빚을 정리해주는게 맞지않냐구
뭐 사랑한다면 모든지 할수있는게 맞는건지알지만 이건 아닌거라는생각도 들고
헤어지기 약 한달전에는 거의 자기 빚땜에 힘들다 돈없다 그러다 저한테화내고 이러다
헤어졌습니다.
다른분들이 봤을때 더러운 사랑이라고 할수도있겠지만 진심으로 많이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이렇게 끝을낸시점에 저도 힘든 하루하루 보내구있구요...
혹시 저랑 비슷한경험한분에게 조언을 좀 듣고싶네요......
제가 글쓰는 제주가없어 두서없이 썼는데 만나는 동안 너무힘들었습니다...
근데도 무언가 이여자는 참 그런곳 꺼내주고싶었는데 돈은없고....
너무 열이받아 지금다니는 직장도 다때려 치고 어디가서 돈만 미친듯 벌고싶단생각도들구요...
너무힘이듭니다... 장난이나 무조건 욕하는 댓글은 안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