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못쓰더라도 양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는 20대 대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일하고 있는 편의점에대한 이야기구요 제가 약 5개월정도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는데요 세븐000편의점에서 일하는중인데 친구가 알바를그만두면서 저를 꽂아주고? 간거라 처음부터 시급이 낮은건 알고 일하게 되었어요 (시급=4000원) 집앞이고 하다보니 시급이 낮아도 어느정도 괜찮겠거니 하고일하게 되었는데 설날,추석,크리스마스 이런 날에 저에게 대타를 부탁하셔서 집도가깝고해서 대타를 했는데 대타를 한두번해주다보니 이젠 거의모든 대타를 저에게 부탁할 정도구여.. 원래이런날 부탁하게되면 시급을더준다던지..그런것도없구요 주말오전이 그만둬서 제친구를 꽂아줬는데요 심지어 제가 대타를 할수없다고하게되니까그친구보고 대타를 부탁했더군요 친구는 계속 거절햇는데 전화로 불쌍한척은 있는척 없는척다하고 친구남자친구랑 연극보러갔다는데 취소하고 대타를 하라고 했다네요 연극은 당일취소가안되서 30000원정도의 연극 티켓을 버리고 편의점일을 하러갔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점장이 저희에게 밥굶는건싫다..알바생들이밥먹고일했으면좋겠다.. 식사는 삼각김밥이나 도시락 빵같은걸 폐기찍어서 먹어라..이런식으로말하고가셔서 솔직히 삼각김밥 한개로는 부족하자나요? 그래서 두개정도찍어먹게되었는데 이일을가지고 편의점 인수인계하는 알림장에 엄청나게길게 뭐라고써놨더라고요 읽어보니까 (편의점 폐기를찍어먹으라고 호의를 베풀었더니 자기 사리사욕을 충족하고 횡령하는 행동들을 하게되서 호의는 중단한다 눈가리고아웅하는아이에게는 직원대우도해줄수없다 핸드폰하느라고 손님이들어오는 것도모르고있는 누구누구 그러다가혼날줄알아라 콱때려버릴수도없고 똑바로행동해라 ㅡㅡ) 뭐이런 내용을 월요일,화요일,금요일 이렇게 써놨더라고요 점장이 평일 오전근무거든요 그렇다고 자기는 핸드폰을 안하는것도아니고 노트북을 가져와서 대놓고하는데 ... 그리고 저희가 자꾸 폐기를 먹고?폐기찍어먹고?하는게 괘씸했는지 주말하는 시간에는 아예폐기가안나오게 발주를시켜서 폐기는전혀 먹지못하구요 시급4000원받고 점심을 시급보다비싸게사먹어야하네요.. 그리고또얼마전에는 본사에서 내려왔다고 와이파이비밀번호를 바꾸고가서 자기도모른다고하더니 자기노트북은 연결해주고갔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발주같은거하라고연결해주고간지알았는데 발주시키는 태블릿피시같은건 따로있구요 자기사적인 노트북에만 와이파이를 연결해주고간게너무이상하더라구요 친구는 다른지역 세븐에서일하는데 본사에서 내려와서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바꾸고갔다는 둥 ..이런이야기는 전혀모르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편의점 처음시작하는달에는 10만원을 깔고일하거든요? 나중에 일그만두면 준다고하면서 일하는데 그 같이일한다는 친구가 월급이 조금 덜들어온것같아서 사장님께전화를했는데 저는 5개월일해서 200원올려주고 친구는 100원올려줬다고 세상에있는생색 없는생색 다내더라구요 지금 알바를 그만두고싶긴하지만 대학생이고 용돈을 벌어서써야겠다는생각에 아직까진 그만두지못했구요 ㅜㅠ조언이나 해결방법좀 부탁드려요 ../.
편의점알바생..억울해요!
글을 잘 못쓰더라도 양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는 20대 대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일하고 있는 편의점에대한 이야기구요
제가 약 5개월정도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는데요
세븐000편의점에서 일하는중인데 친구가 알바를그만두면서 저를 꽂아주고? 간거라 처음부터 시급이 낮은건 알고 일하게 되었어요 (시급=4000원)
집앞이고 하다보니 시급이 낮아도 어느정도 괜찮겠거니 하고일하게 되었는데
설날,추석,크리스마스 이런 날에 저에게 대타를 부탁하셔서 집도가깝고해서 대타를 했는데
대타를 한두번해주다보니 이젠 거의모든 대타를 저에게 부탁할 정도구여..
원래이런날 부탁하게되면 시급을더준다던지..그런것도없구요
주말오전이 그만둬서 제친구를 꽂아줬는데요 심지어 제가 대타를 할수없다고하게되니까그친구보고 대타를 부탁했더군요 친구는 계속 거절햇는데 전화로 불쌍한척은 있는척 없는척다하고 친구남자친구랑 연극보러갔다는데 취소하고 대타를 하라고 했다네요
연극은 당일취소가안되서 30000원정도의 연극 티켓을 버리고 편의점일을 하러갔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점장이 저희에게 밥굶는건싫다..알바생들이밥먹고일했으면좋겠다.. 식사는 삼각김밥이나 도시락 빵같은걸 폐기찍어서 먹어라..이런식으로말하고가셔서 솔직히 삼각김밥 한개로는 부족하자나요? 그래서 두개정도찍어먹게되었는데 이일을가지고 편의점 인수인계하는 알림장에
엄청나게길게 뭐라고써놨더라고요 읽어보니까
(편의점 폐기를찍어먹으라고 호의를 베풀었더니 자기 사리사욕을 충족하고 횡령하는 행동들을 하게되서 호의는 중단한다 눈가리고아웅하는아이에게는 직원대우도해줄수없다 핸드폰하느라고 손님이들어오는 것도모르고있는 누구누구 그러다가혼날줄알아라 콱때려버릴수도없고 똑바로행동해라 ㅡㅡ)
뭐이런 내용을 월요일,화요일,금요일 이렇게 써놨더라고요 점장이 평일 오전근무거든요
그렇다고 자기는 핸드폰을 안하는것도아니고 노트북을 가져와서 대놓고하는데 ...
그리고 저희가 자꾸 폐기를 먹고?폐기찍어먹고?하는게 괘씸했는지 주말하는 시간에는 아예폐기가안나오게 발주를시켜서 폐기는전혀 먹지못하구요 시급4000원받고 점심을 시급보다비싸게사먹어야하네요..
그리고또얼마전에는 본사에서 내려왔다고 와이파이비밀번호를 바꾸고가서 자기도모른다고하더니 자기노트북은 연결해주고갔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발주같은거하라고연결해주고간지알았는데 발주시키는 태블릿피시같은건 따로있구요 자기사적인 노트북에만 와이파이를 연결해주고간게너무이상하더라구요 친구는 다른지역 세븐에서일하는데 본사에서 내려와서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바꾸고갔다는 둥 ..이런이야기는 전혀모르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편의점 처음시작하는달에는 10만원을 깔고일하거든요? 나중에 일그만두면 준다고하면서 일하는데 그 같이일한다는 친구가 월급이 조금 덜들어온것같아서 사장님께전화를했는데 저는 5개월일해서 200원올려주고 친구는 100원올려줬다고 세상에있는생색 없는생색 다내더라구요
지금 알바를 그만두고싶긴하지만 대학생이고 용돈을 벌어서써야겠다는생각에 아직까진 그만두지못했구요 ㅜㅠ조언이나 해결방법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