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동네에 생긴건 70대 후반인김씨 할머니가 산다 근데 , 눈은 올라가고있고 목소리는 "완전 욕심 많겠다 "생각이드는 ... 목소리다 (알아서 생각하길) 어느날 우리집에 와서는 객기 부리고 가고 또 어느날은 노크도 없이 확 열더니 객기 부리고 가신다 더 웃긴건 내나이 30 만으론 29살인나에게 아줌마 라고 부르라고 한다 .. 이런 ... crazy 객기 까지 모자라서 .. 할머니를 아줌마 로 .......... 이런것 까지 모잘라서 울 보일러실에 화장실 전등스위치가 있다 그걸 켜서 화장실 불 을 계속 켜놓지 않나 ( 참고루 화장실 같이 쓰지 도 않음 ) 집앞에 사람이 못나오게 연탄제 를 놓지 않나 현장을 목격한것은아니지만 집이 7채나 있지만 지역이 투기지역이라 사람이 나 , 객기부리는 할머니 , 가부가 된 아주머니 랑 아들만 산다 .. 근데 가부된 아주머나는 몇십년을 이웃주민으로 살아왔지만 아무리 사이가 안좋더라도 집앞에 사람이 못 나오게 연탄제를 놓은적이 없다 그아들은 새벽에 들어온다 .. 그럼 객기 부리는 미친 할머니 밖에 없다 . -_- 정말 이할머니를 우째하여야 할지 ... 그리고 어이없는건 내가 하는거 보고난후 ..똑같이 한다는거 .. -_- 할머니도 사람이라 이것저것도 할수 있다지만 정말 타이밍이 너무 맞아서 기분 나빠죽겠다 .. 또 수도세도 딸랑 1만원만낸다 .. 어이가 없다 . 쓰는건 더 이상 쓰면서 만원만 낸다 .. 이런 crazy 한 할머니 를 한방먹일게 필요하다 ..ㅠ_ㅠ 완전 그 미친할머니는 바퀴벌레 처럼 보인다 ..는
객기부리는 김씨할머니 ..-_-;
울 동네에 생긴건 70대 후반인김씨 할머니가 산다
근데 , 눈은 올라가고있고 목소리는 "완전 욕심 많겠다 "생각이드는 ... 목소리다 (알아서 생각하길)
어느날 우리집에 와서는 객기 부리고 가고
또 어느날은 노크도 없이 확 열더니 객기 부리고 가신다
더 웃긴건 내나이 30 만으론 29살인나에게
아줌마 라고 부르라고 한다 ..
이런 ... crazy 객기 까지 모자라서 .. 할머니를 아줌마 로 ..........
이런것 까지 모잘라서 울 보일러실에 화장실 전등스위치가 있다 그걸 켜서 화장실 불 을 계속 켜놓지 않나 ( 참고루 화장실 같이 쓰지 도 않음 ) 집앞에 사람이 못나오게 연탄제 를 놓지 않나
현장을 목격한것은아니지만
집이 7채나 있지만 지역이 투기지역이라 사람이 나 , 객기부리는 할머니 , 가부가 된 아주머니 랑 아들만 산다 .. 근데 가부된 아주머나는 몇십년을 이웃주민으로 살아왔지만
아무리 사이가 안좋더라도 집앞에 사람이 못 나오게 연탄제를 놓은적이 없다 그아들은 새벽에 들어온다 .. 그럼 객기 부리는 미친 할머니 밖에 없다 . -_-
정말 이할머니를 우째하여야 할지 ...
그리고 어이없는건 내가 하는거 보고난후 ..똑같이 한다는거 .. -_-
할머니도 사람이라 이것저것도 할수 있다지만 정말 타이밍이 너무 맞아서 기분 나빠죽겠다 ..
또 수도세도 딸랑 1만원만낸다 ..
어이가 없다 . 쓰는건 더 이상 쓰면서 만원만 낸다 .. 이런 crazy 한 할머니 를
한방먹일게 필요하다 ..ㅠ_ㅠ
완전 그 미친할머니는 바퀴벌레 처럼 보인다 ..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