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여행을 같이가게됬는데 저 안건드린다고 그러고 아무튼 여행도가고싶었고 그래서 같이갔어요 근데 전 이미 경험이있긴했지만
그래도 다른남자랑 관계맞는다는게 무서웠고 막 키스하고 그러다가.. 관계전까지 가다가 제가막았어요 무섭다고 그냥하지말자고 근데 남자친구가 못참고 강제라기보단.. 아니죠 약간강제적인게
맞을수도. 근데 전 관계가 안맞았었나봐요 전남친은 정말 빨리끝낫어서.. 한..3번4번했었나..
그래서 아픈줄몰랐는데 현재 남자친구랑 할땐 아프더라구요 엄청 진짜.. 엄청아팠어요
그래서 막울었는데 막 미안하다고 자기가 미쳤다고 그래서제가 헤어지자고했어요 집에가겠다고
이런상황만든 나도 미안하지만 약속안지킨것도 너무 실망이라고 옷갈아입고 가려고하는데 계속잡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우는거에요 너무 미안하다고 자기가 미쳤다고 정말 너 너무좋아하는데 왜그랬는지 모르겠다고 가고싶으면가라고 미안하다고 우는거에요 근데 남자가 저때문에 우는것도 처음보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너무미안하다고 그러면서 끝났어요 지금 말이너무 섞였는데요
제고민은 전남친은 절 계속 지켜줬지만 남들한테 말하고 다녔고 헤어지자고도 말했었고 근데 지금현재남친은 결국 지켜준다기보단 자기한테 졌지만 그런얘기 아무한테도 안하고(이건확실해요 폰도 바꿔써봤고 네이트온아디비번도 다알고있었고 친구들도 만나봤는데 전혀 그런것도없었고 2년동안전혀요) 제가 남자한테는 좀 두려운게 있어서요...
혹시나 이런남자도 절 쉽게생각해서 버릴수있는건지.. 어쩃든 절지켜준다기보단 자기한테졌잖아요 못참고.. 휴.... 정말 잘해주긴하는데 전남친도 정말 잘해주다가 저렇게된거거든요
약간19금) 전남친과 현재남친.. 혼란스럽네요 제발한번읽어주세요
휴.. 제가 톡은 처음 써보는데 이 고민을 누구한테 털어 놓을수도 없구.. 그래서
제가 전남친을 1년정도 만났는데요
정말 너무너무 사랑했고 이남자랑은 정말 결혼해도 되겟다 싶었고
그래서 첫경험도 전남자친구와 했구요
아무튼 저도 처음이고남자친구도 처음이였어요 그건 확실해요
엄청 서툴러했고 한..4-5번도 못넣고 뺏다 하고 끝났으니까요
근데 이게 200일 다되가서 관계한건데요 원레 100일쯤여행도가고
모텔도 갔었는데 서로만져주고 그러기만하고 관계는 안맺었었어요
제가 뭐 혼전순결 그런걸떠나서 너무 무서웠고 원레 서로 흥분한 상태에서
하는게 맞잖아요 근데 막 해주다가 너무무서워서 못하겟다고 미안하다고
근데 괜찮다고 토닥여주다가 200일되서 처음 관계맺은거였어요
근데 남자들은 엄청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뭐..전 그런건 알긴했지만 그렇게 심각하게
힘들줄은몰랐고 근데 제가 무서워 하니까 한번도 계속땡깡쓰면서 하자고 그러지도 않았고
그래서 고마웠는데 우연히 네이트온 아이디 비번을 알게되서 대화함을 봤어요
근데 친구들한테 저랑 모텔간 얘기를 자랑을했더라구요.. 내용은
뭐 저랑 성관계한것까지 말한건 못봤지만 진도 빨리뺀다니 좋겟다니
뭐 그런얘기.. 정말 엄청 화가났었어요 사실 전에도 카톡으로 우연히 그런얘기한거보고
진짜 화냈었는데 다신안하겟다면서 그래서 용서해줫엇거든요
근데 그거보니까 진짜... 너무화나서 카톡으로 뭐라고했어요 너랑나만의 소중한그런일아니냐고
근데 저렇게 장난식으로 말할수있냐고 진짜헤어져야겠다 그런생각까지했어요
근데 되리러 저한테 화를내더니 이제 널 어떻게 보냐고 그니까 왜 남에껄로 들어가서 보냐고
그러더라구요 근데병신같이 헤어지는게 너무무서워서 제가미안하다고 하면서 근데도 너못보겟다면서 계속그래서 울면서 미안하다그러면서 끝났어요
결국 그러다가 나중에 제가 차였지만요 초반에도 별거아닌거로 헤어지자고했었고
근데 전 정말 너무좋아해서 아시죠 콩깍지가 씌인다구.. 그건 별거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이제 안그럴테고 절너무사랑하는게 보이니까요 근데 나중에 생각하니까 이런남자는 만나면
안되겠구나 싶었어요 한번이라도 헤어지자고 그런말꺼내는건 정말 안되는거잖아요
근데 뭐가좋다고...
암튼 말이너무길어졌는데요
그리고 지금 현재남친은 2년 다되가고있어요 만난지 제 전남친도알고 그냥 제가 힘들었었다는거
정도만 알고있어요 근데 지금남자친구는 전남친보다 더 잘해줘요 원레 헤어지고 아무도 못만날줄
알았는데.. 그리고 단한번도 헤어지잔 말 한적이 없어요 장난으로라두요
근데 전 전남친한테 너무대여서 가끔 헤어지자고도하고 두려움이 너무 컸거든요
근데 정말 미친듯이 절잡아주고 너무 사랑해줬어요 그래서 저도 맘열었구요
근데 문제는.. 현재남자친구랑 관계할때 제가 처음인척했어요 믿을지 안믿을진 잘모르지만...
아무튼 근데 휴... 남자친구랑 관계하기전까지자꾸 키스할때 손올라가고 이런거때문에
제가 많이 화냈었어요하지말라구 싫다고 원레 진도 빨리뺴면 남자들이 쉽게 생각한다고해서
이번엔 정말 잘만나야지 싶어서 처음부터 많이 막았어요 제가 그거때문에 헤어지자고 까지도
했었으니까요 근데도 잘안고쳐지대요 분위기타면 자꾸 손올라오고 결국 제가 양보?아닌 양보로
그냥.. 넘어가졌어요 이상하게 보실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여행을 같이가게됬는데 저 안건드린다고 그러고 아무튼 여행도가고싶었고 그래서 같이갔어요 근데 전 이미 경험이있긴했지만
그래도 다른남자랑 관계맞는다는게 무서웠고 막 키스하고 그러다가.. 관계전까지 가다가 제가막았어요 무섭다고 그냥하지말자고 근데 남자친구가 못참고 강제라기보단.. 아니죠 약간강제적인게
맞을수도. 근데 전 관계가 안맞았었나봐요 전남친은 정말 빨리끝낫어서.. 한..3번4번했었나..
그래서 아픈줄몰랐는데 현재 남자친구랑 할땐 아프더라구요 엄청 진짜.. 엄청아팠어요
그래서 막울었는데 막 미안하다고 자기가 미쳤다고 그래서제가 헤어지자고했어요 집에가겠다고
이런상황만든 나도 미안하지만 약속안지킨것도 너무 실망이라고 옷갈아입고 가려고하는데 계속잡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우는거에요 너무 미안하다고 자기가 미쳤다고 정말 너 너무좋아하는데 왜그랬는지 모르겠다고 가고싶으면가라고 미안하다고 우는거에요 근데 남자가 저때문에 우는것도 처음보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너무미안하다고 그러면서 끝났어요 지금 말이너무 섞였는데요
제고민은 전남친은 절 계속 지켜줬지만 남들한테 말하고 다녔고 헤어지자고도 말했었고 근데 지금현재남친은 결국 지켜준다기보단 자기한테 졌지만 그런얘기 아무한테도 안하고(이건확실해요 폰도 바꿔써봤고 네이트온아디비번도 다알고있었고 친구들도 만나봤는데 전혀 그런것도없었고 2년동안전혀요) 제가 남자한테는 좀 두려운게 있어서요...
혹시나 이런남자도 절 쉽게생각해서 버릴수있는건지.. 어쩃든 절지켜준다기보단 자기한테졌잖아요 못참고.. 휴.... 정말 잘해주긴하는데 전남친도 정말 잘해주다가 저렇게된거거든요
휴.... 정말... ㅜㅡㅡ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