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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2014.03.29
조회10,352
너가고백했을 때 못받아줘서 미안..
널 받아줄 용기가 없었어.
그리고 지금도 너가 나한테 한발씩 다가올 때
난 두발씩 물러나는 것도 미안해
나도 너 좋아.
좋은데 널 받아줄 용기가 없어.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