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섬 가끔 눈팅만 하던 판에 제가 글을 쓰게 될줄이야...;; 각설하고 너무 답답하니까 사연부터 ㄱㄱ할게요 저한테는 9살차이나는 썸남이있음 초반에 호감가졌을땐 주위에서 다말렸어요 9살차이 인게 제일큰이유일듭.. 내가 21살이고 썸남은 30임..무튼 어떻게 만낫냐면 동아리? 고등학교때부터 들어있던 동아리에 선배격? 그런거에서 만낫는데 첨엔 사이안좋은 동아리의 회장이었음 근데 내가 무슨일이있어서 원래있던 동아리 탈퇴하고 그쪽 동아리로 넘어가게 됫음 근데 거기서 어이없는일.. 35살쯤되는 언니?가 쟤왜온거냐며 나보고 낯짝 두껍다함.. 아무리 별로 사이 안좋은 곳에서 왔다고해도.. 사람면전앞에서 낯짝이 두껍니 생각이 모자라서 여기온거냐니 그런말은 기본적인 예의가 아닌거 아님...? 나중에 친해진 오빠들한테 들어보니 여자한테 민감하다함 ㅋㅋㅋㅋㅋㅋㅋ 35살먹고 14살어린 여자한테 뭔짓임..진짜 노처녀 히스테리가 저런건가 싶었음 (30대 중반의 결혼은하신 여자분들 욕한거 아닙니다 ㅠㅠㅠ) 무튼 그여자가 나 안짜르면 회장오빠랑 말안할꺼라고 선언하다가 몇주뒤에 동아리에서 나감 난 나름 가시떨면서 잘해가고 있었음 근데 동아리에서 뭐 1박 2일 여행가는게 있었는데 남자들만 가기도했고 일이있어서 난 빠지겠다고함 여자혼자 끼여서 여행간다는게 좀 말이안되기도했고 근데 여행에 간오빠한명이 그여자도 왔단거임... 동아리탈퇴하고 왜 거기따라감? 낄자리 안낄자리 구분못하나..;; 무튼무튼 또 그런가보다하고 넘기고있었음 그사이에 회장오빠랑 나랑 썸을타게됫음.. 첨엔 나이차이때문에 고민도 많이했고 그 개념없는 노처녀랑 좀 많이 친한것같아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음 근데 자주연락하다보니 정분남 일단 내생각엔 그럼 막 오빠가 가구살꺼 있는데 바쁘다고 나보고 고르라고하고 자기여름휴가때 둘이서 여행같이 가자하고 요즘 일이 바빠서 스트레스 너무많이받는다면서 날잡아서 펜션잡아서 쉬다올까하는데 같이가면 좋을것같다고 하고 막 장난으로 여보자기 이러고 무튼 내생각엔 분위기 좋았음 근데 좀 걸리는게 있다면 전화를 항상내가 먼저함.. 그리고 뭔가 칼같음..ㅋㅋㅋㅋㅋㅋ예를들어서 오빠가 나오늘 10시되서 잘꺼다 이러면 10시되면 대화하다가 말고 잠 이러면서 잠 ㅋㅋㅋ 그리고 후배한명이있는데 겁나자주만남,, 남잔지 여잔지 가르쳐주지도 않음 근데 이번주에 출장을 가는데 연락못할꺼라고 오빠가 하긴했는데 진짜 연락한통없음,,,카톡도 보낸거 읽고 씹음.. 담배피는 시간에 답장한번 보내주는게 그리어렵나싶기도하고 좀 서운하고 그러다가 혼자 망상에 사로잡힘..심심하기도했고 그래서 뒹굴거리다가 동아리에 아는오빠한테 카톡 넣음 그 회장오빠 객관전으로 봣을때 어떤 사람같냐고 참고로 썸타는거 티안냄 정말안냄 그니까 그 동아리아는오빠가 그냥 우리같이 어린애들 싫어하고 좀 무뚝뚝하고 거리를 두는것같다?그렇게말함 나도 첨봣을땐 그렇게 느꼇어서 그런갑다 하고 그오빠한테 근데 나회장오빠랑 썸타는것같다함 근데 아는오빠가 미친듯이 ㅋㅋㅋㅋㅋ거리면서 아닐껄 100%장담함 절대아님 이러는거 그래서 내가 아무얘기도안했고 썸타는것같다고만 얘기했는데 100%아니라고하는게 좀 수상해서 캐물음 근데 저번에 1박 2일로여행갔을때 그 35살 여자랑 회장오빠랑 사귀는것처럼 보였다고함 그럼 나한테 한건머임..아는 오빠말론 내가 귀여워서 그랫는갑다고 그러는데.. 무튼 혼란스러움.. 남자한테 데인적이 많아서 조금이라도 의심갈만한 상황생기면 선부터 긋고보는데 회장오빠 말로는 여친없다고했고 그런 나 어장관리 당하는건거 싶기도하고 어장관리 당하는거면 앞으로 어떻게 대해야할지 막막하고.. 내가좀 성격이 찐찌라서 눈뒤집히면 막울며불며 나갖고 논거냐고할지도 모름.,ㅋㅋㅋㅋ 앞으로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용 참고로 그동아리 안 나갈순없어요 계속 나가긴해야댐 오빠한테 내가 이런얘기 들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물어봐야하는건지 물어본다쳐도 아니라는 답밖에 못들을것같은데 하필 나랑 사이 뻔히 안좋은거 알면서 왜그언니인지.. 생각이 많아짐.. 내가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용 ㅠㅠ
9살차이나는 썸남이 날갖고 노는것같아요
각설하고 너무 답답하니까 사연부터 ㄱㄱ할게요
저한테는 9살차이나는 썸남이있음
초반에 호감가졌을땐 주위에서 다말렸어요 9살차이 인게 제일큰이유일듭..
내가 21살이고 썸남은 30임..무튼 어떻게 만낫냐면 동아리? 고등학교때부터 들어있던 동아리에 선배격?
그런거에서 만낫는데 첨엔 사이안좋은 동아리의 회장이었음 근데 내가 무슨일이있어서
원래있던 동아리 탈퇴하고 그쪽 동아리로 넘어가게 됫음 근데 거기서 어이없는일..
35살쯤되는 언니?가 쟤왜온거냐며 나보고 낯짝 두껍다함..
아무리 별로 사이 안좋은 곳에서 왔다고해도.. 사람면전앞에서 낯짝이 두껍니
생각이 모자라서 여기온거냐니 그런말은 기본적인 예의가 아닌거 아님...?
나중에 친해진 오빠들한테 들어보니 여자한테 민감하다함 ㅋㅋㅋㅋㅋㅋㅋ
35살먹고 14살어린 여자한테 뭔짓임..진짜 노처녀 히스테리가 저런건가 싶었음
(30대 중반의 결혼은하신 여자분들 욕한거 아닙니다 ㅠㅠㅠ)
무튼 그여자가 나 안짜르면 회장오빠랑 말안할꺼라고 선언하다가 몇주뒤에 동아리에서 나감
난 나름 가시떨면서 잘해가고 있었음
근데 동아리에서 뭐 1박 2일 여행가는게 있었는데 남자들만 가기도했고 일이있어서
난 빠지겠다고함 여자혼자 끼여서 여행간다는게 좀 말이안되기도했고
근데 여행에 간오빠한명이 그여자도 왔단거임...
동아리탈퇴하고 왜 거기따라감? 낄자리 안낄자리 구분못하나..;;
무튼무튼 또 그런가보다하고 넘기고있었음 그사이에
회장오빠랑 나랑 썸을타게됫음.. 첨엔 나이차이때문에 고민도 많이했고
그 개념없는 노처녀랑 좀 많이 친한것같아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음
근데 자주연락하다보니 정분남 일단 내생각엔 그럼
막 오빠가 가구살꺼 있는데 바쁘다고 나보고 고르라고하고
자기여름휴가때 둘이서 여행같이 가자하고
요즘 일이 바빠서 스트레스 너무많이받는다면서 날잡아서 펜션잡아서 쉬다올까하는데
같이가면 좋을것같다고 하고 막 장난으로 여보자기 이러고
무튼 내생각엔 분위기 좋았음
근데 좀 걸리는게 있다면 전화를 항상내가 먼저함..
그리고 뭔가 칼같음..ㅋㅋㅋㅋㅋㅋ예를들어서
오빠가 나오늘 10시되서 잘꺼다 이러면 10시되면 대화하다가 말고 잠 이러면서 잠 ㅋㅋㅋ
그리고 후배한명이있는데 겁나자주만남,, 남잔지 여잔지 가르쳐주지도 않음
근데 이번주에 출장을 가는데 연락못할꺼라고 오빠가 하긴했는데
진짜 연락한통없음,,,카톡도 보낸거 읽고 씹음.. 담배피는 시간에 답장한번 보내주는게
그리어렵나싶기도하고 좀 서운하고 그러다가 혼자 망상에 사로잡힘..심심하기도했고 그래서 뒹굴거리다가
동아리에 아는오빠한테 카톡 넣음 그 회장오빠 객관전으로 봣을때 어떤 사람같냐고
참고로 썸타는거 티안냄 정말안냄
그니까 그 동아리아는오빠가 그냥 우리같이 어린애들 싫어하고 좀 무뚝뚝하고 거리를 두는것같다?그렇게말함
나도 첨봣을땐 그렇게 느꼇어서 그런갑다 하고 그오빠한테 근데 나회장오빠랑 썸타는것같다함
근데 아는오빠가 미친듯이 ㅋㅋㅋㅋㅋ거리면서 아닐껄 100%장담함 절대아님 이러는거
그래서 내가 아무얘기도안했고 썸타는것같다고만 얘기했는데 100%아니라고하는게 좀 수상해서
캐물음 근데 저번에 1박 2일로여행갔을때 그 35살 여자랑 회장오빠랑 사귀는것처럼 보였다고함
그럼 나한테 한건머임..아는 오빠말론 내가 귀여워서 그랫는갑다고 그러는데..
무튼 혼란스러움.. 남자한테 데인적이 많아서 조금이라도 의심갈만한 상황생기면 선부터 긋고보는데
회장오빠 말로는 여친없다고했고 그런 나 어장관리 당하는건거 싶기도하고
어장관리 당하는거면 앞으로 어떻게 대해야할지 막막하고..
내가좀 성격이 찐찌라서 눈뒤집히면 막울며불며 나갖고 논거냐고할지도 모름.,ㅋㅋㅋㅋ
앞으로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용
참고로 그동아리 안 나갈순없어요 계속 나가긴해야댐
오빠한테 내가 이런얘기 들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물어봐야하는건지
물어본다쳐도 아니라는 답밖에 못들을것같은데 하필 나랑 사이 뻔히 안좋은거 알면서 왜그언니인지..
생각이 많아짐.. 내가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