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흐규2014.03.30
조회319
이건 진짜 내 실화썰임... 좀많이 길거임

중학교때일임 내가 그남자얘를 짝사랑했음

그래서 고백을 했음

진짜 귀엽게 생겼기도 했고 뭔지모른 두근거림이

있었음

그후 고백을했고 우린 사귀기 시작했음 그런데

그남자얘는 나에게 관심이 전혀 없어보이는 거임

그때까진 나도몰랐음

그렇게 나는 좋아했지만 다른얘들이 놀리고

그래서 너무힘들어서 그얘랑 헤어진후

남자얘를 좋아한다는 여자얘가 나에게 말을건거임

내가 걔를 좋아하는데 걔는 좋아하는거 있냐고 묻는거임

그래서 나는 몰른다고했고

곧 그여자얘는 고백을 했나봄

나중에 들리는 소문으론 그여자얘가 차였다나봄ㅋㅋㅋ

난 그여자얘 싫어했거든 엄청통쾌했음

근데 그여자얘는 귀엽고 좀 이쁜편이였거든

난나랑 사겼지만 그여자얘랑 안사겼다는게 너무 기뻣음

아직은 남자얘를 내가 못잊은거같아서...

그후 고등학교에 들어갔어

첨엔 그남자얘가 다른학교라길래 이상하다

생각했지 그남자얘랑 진짜 닮은얘가 있는거야

내심장은 또뛰기시작했어... 뭐 여러의미로

그리고 그남자얘가 걔였다는걸 알았지

다시전학 왔다나봐



그런데 청천벽력같은 소리가 내귀에 들어왔어...

내친구가 그남자얘는 날좋아한게 아니라 관심조차도 없는...

그냥 장난으로 사겼다는 거래...


진짜 그때 너무 충격 받았었어


또 충격적인건...엎친데 덮친격이라고


내가 안좋아하는 여자얘가 있는데


그여자얘를 전부터 좋아했었더라나봐...



그때부터 정이 떨어지더라고


그렇게...내첫사랑은 떠났어...

걔네들은 사귄다나봐 아니사겼대..

걔네들 지금은 헤어졌지만

여기까지야...읽어 줘서 고마워 내짝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