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해서 톡커들에게 물어보려고 씀.오랫동안 연애 안해서 연애세포 존재유무를 알수 없는 24살 여자임.편하게 쓸게요. 몇일전 연락을 다시 하게된 남자애가 있었음.근데 남자애는 나의 첫 사랑이자, (학창시절때 잠시 사귐. 알고지낸지 6년 정도?)작년에 이 남자와 여자친구랑 헤어진 사이 잠시 연락 했었는데,다시 여자친구에게 가고 난 후, 일년뒤 다시 연락이 온거임. 연락을 했는데 선을 팍팍 잘 긋던 작년과는 느낌이 틀린 연락이였음.썸타는거였음 정말 내 생각엔 정말 썸이였음.한 몇일 정말 서로 좋았음.다시금 옛날 감정이 생각날 정도로, 그리고 누굴 좋아한다는 감정이 또 처음이였음.그니까 내가 24년 평생 살아오면서 좋아한 남자가 이 남자애 임.다른 남자들이 다가와도 연락은 하되, 사귀지 않았고, 좋아하는 감정따위 생기지 않았음.다른남자들과 이 남자애가 틀린게, 밥먹을때 다른남자들이 계산하는게 당연시 여겼다면, 이 남자애는 막 내가 사주고 싶고해주고 싶고, 연락도 기다리게 되고, 막 그랬음. 정말 틀렸음. 그런데 몇일후 남자애에게 마음 복잡한 일이 있나봄. 나에게 말해주지는 않았는데아무튼 그 이후 남자애가 너무 힘들어하고 연락이 늦어지는 거임.한시간에 하나씩?근데 연락이 없으면 아웃 오브 안중이라고 알고 있음. 또 날 안좋아하나 보다, 내가 연락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하면 달달한 말로 '아, 내가 잠시 착각했나 보다' 라고 생각 해서 다시 연락을 함.아무튼 이렇게 연락하다가.내가 술김에 용기를 얻어 장문의 카톡으로 사귀어 보자고 고백을 했음.그런데 다음날 장문의 카톡으로 자기가 복잡한 마음 상태로 날 만나면나에게 실수할것같다고, 실수 해서 나를 잃을 것 같다고 했음. 핑계로 듣지 말라고 했고, 미안하다고 했음.기다리라는 말도 없고,내가 자기를 좋아하는걸 아니까 잡아놓은 물고기 인가 싶고,이 남자 마음을 도통 모르겠는거임..정말 연애를 오랫동안 안해 보아서 그런걸까요?나 이남자 기다려도 되나요?
알수없는 남자 마음
정말 답답해서 톡커들에게 물어보려고 씀.
오랫동안 연애 안해서 연애세포 존재유무를 알수 없는 24살 여자임.
편하게 쓸게요.
몇일전 연락을 다시 하게된 남자애가 있었음.
근데 남자애는 나의 첫 사랑이자, (학창시절때 잠시 사귐. 알고지낸지 6년 정도?)
작년에 이 남자와 여자친구랑 헤어진 사이 잠시 연락 했었는데,
다시 여자친구에게 가고 난 후, 일년뒤
다시 연락이 온거임.
연락을 했는데 선을 팍팍 잘 긋던 작년과는 느낌이 틀린 연락이였음.
썸타는거였음 정말 내 생각엔 정말 썸이였음.
한 몇일 정말 서로 좋았음.
다시금 옛날 감정이 생각날 정도로, 그리고 누굴 좋아한다는 감정이 또 처음이였음.
그니까 내가 24년 평생 살아오면서 좋아한 남자가 이 남자애 임.
다른 남자들이 다가와도 연락은 하되, 사귀지 않았고, 좋아하는 감정따위 생기지 않았음.
다른남자들과 이 남자애가 틀린게,
밥먹을때 다른남자들이 계산하는게 당연시 여겼다면, 이 남자애는 막 내가 사주고 싶고
해주고 싶고, 연락도 기다리게 되고, 막 그랬음. 정말 틀렸음.
그런데 몇일후 남자애에게 마음 복잡한 일이 있나봄. 나에게 말해주지는 않았는데
아무튼 그 이후 남자애가 너무 힘들어하고 연락이 늦어지는 거임.
한시간에 하나씩?
근데 연락이 없으면 아웃 오브 안중이라고 알고 있음.
또 날 안좋아하나 보다, 내가 연락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하면
달달한 말로 '아, 내가 잠시 착각했나 보다' 라고 생각 해서 다시 연락을 함.
아무튼 이렇게 연락하다가.
내가 술김에 용기를 얻어 장문의 카톡으로 사귀어 보자고 고백을 했음.
그런데 다음날 장문의 카톡으로 자기가 복잡한 마음 상태로 날 만나면
나에게 실수할것같다고, 실수 해서 나를 잃을 것 같다고 했음.
핑계로 듣지 말라고 했고, 미안하다고 했음.
기다리라는 말도 없고,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걸 아니까 잡아놓은 물고기 인가 싶고,
이 남자 마음을 도통 모르겠는거임..
정말 연애를 오랫동안 안해 보아서 그런걸까요?
나 이남자 기다려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