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를 악으로 대하는 망동은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

선악201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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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를 악으로 대하는 망동은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남조선의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또다시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무분별하게 놀아대고있다. 동족과 대결하지 않고서는 한시도 살아갈수 없는 괴뢰군부패당의 변할수 없는 흉심이 다시금 명확히 드러난 망동임이 분명하다.

지난 시기 북남고위급접촉에서 비방중상을 중지할데 대한 합의가 채택되기 바쁘게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기 위한 호전적객기를 부려댔고 지어는 우리의 위력이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에 대해서까지 온갖 험담질을 해댔다. 그런데 이번에는 총포를 쏘아대고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헐뜯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로골적으로 감행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신뢰》에 대해 입버릇처럼 외워왔다는것은 결코 비밀이 아니다. 과연 이것이 《신뢰》인가.

지금 남조선집권자는 국제무대에서 《평화》와 《통일》을 매일같이 입에 올리고있다. 바로 그러한 때 남조선내에서는 그와는 정반대되는 망동이 벌어지고있는것을 결코 무심히 대할수 없다. 집안단속도 제대로 못하면서 집밖에 나가 《신뢰》니, 《통일》이니 하면서 내외여론을 오도하려드는것이야말로 세상웃기는 광대극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선의를 악으로 대하는자는 배은망덕한 놈이라고 일러왔으며 그런자는 징벌을 면치 못하기마련이다.

우리의 선의와 아량을 도발과 험담, 모략으로 대답해나서는 괴뢰군부깡패들을 비롯한 대결분자들은 반드시 그 값을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