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수련회시즌이다보니 아이들 모두 장기자랑얘기를 하며 연습중인 상태였고, 저희 역시 장기자랑을 준비중이였습니다.
그런데 한 아이, 그러니까 이 아이를 A라고하겠습니다.
A는 몇년 전부터 따를 당하던 아이였구요, 평소에도 맨날 시비를 걸고 넘어지거나 말도안되는거에 바락바락 악을쓰고(대형이 반대라느니 자신의 역할이 맘에안든다느니) 자신의 말대로 안되면 울기부터하고 연습을 나와서도 급해죽겠는데 계속 핸드폰만 하고있고 연습중인 아이들의 사진을 SNS에 허락도 없이 올리고 무슨 일만 생기면 자신에게 유리하게 주변사람에게 말하는 소위 말하는 또라ㅇi였죠. 게다가 선생님들에게도 바락바락 대들어 어른아이할것없이 욕을 많이 먹던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수요일에 갑자기 자신은 45분까지 학원이 있어 빨리 가야한다며 계속 징징댔고 저는 징징거림이 듣기싫어 먼저 보냈습니다.
그런데 쉬는시간에 휴대폰을 보니 카카오스토리에 스토리가 계속 올라오고있었습니다. 분명 시간을 따지면 학원에 있어야할시간일텐데말이죠.
게다가 연습도 많이 안나와 장기자랑 단톡방에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왜 이렇게 연습을 빠지냐며 좀 나오라고 올리자 A가 제 말을 수긍하며 매일 오는사람만 온다 너희도 배워야하지않겠냐 하며 기분나쁜말투로 말했습니다.
일단 그때 오프라인에서 연습상황이 안좋아서 B와 제가 약간 싸운상태였고 B가 와서 놀려면 연습하지말아라 자신도 바쁜데 와서 제대로 하지도 않고 뭐하는거냐고 하기에 약간 싸우다가 갠톡으로 풀고나니 A의 말이 보였습니다.
여기서 A 와 저와 B와 C가 싸우는데 모두 같은 초등학교출신이고 A의 성격이 나쁘다보니 아이들 모두 참아주다가 이번에 쌓인게 다 터졌는데, 일단 제가 A에게 “A 너는 왜 학원을 간다면서 카스를 하냐, 와서 노는게 잘하는짓이냐. 연습을 나오면 뭐하냐 일주일에 한번나오는애들보다도 제대로 안해서 진도도 제일 늦고 알려주면 시비나 걸고. 차라리 그러려면 주말에만 연습나와라. 괜히 잘하는애들한테 시비걸지말고.”라고 말을 하자 B와 C 역시 동조한다는듯 수긍했고, 급기야 그 전날 학원선생님과 트러블이 있었던 B가 “난 선생님께 혼나면서도 연습와서 하고갔는데 넌 와서 하지도않을거면서 나와서 분위기망치고 남의 사진이나 올리고. 왜그러냐”라고 했고 C는 예고지망생이라서 “이번달에 대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연습을 나왔는데 너는 몇십분동안 스토리만 올리면서 그게 잘하는짓이냐. 그시간에 연습을 하면 한곡 다 끝내겠다”라며 따지고들었습니다.
그러자 A가 “사실 그날 학원 없었다. 연습하기 싫어서 거짓말을 친거다”라고 미안한 기색없이 당당하게 말했고 아이들은 더 화가나서 A에게 쏘아붙혔습니다.
몇년동안 쌓여서그런지 “태도가 왜그러냐 그게 미안한태도냐. 와서 연습한적이있냐. 가르쳐줘도 계속 핸드폰만하고 외워오지도않고 아이들이 싫어하는데도 허락도없이 아이들 사진찍어서 올리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계속 시비걸어서 연습 지연시키고. 왜 거짓말을했냐. 너같으면 내가 거짓말치고 이런태도보이면 기분좋을것같냐”며 A에게 말을했고 A는 억울한듯 “오늘 나만 연습 안간것도아니고 왜 나한테만 ㅈㄹ이냐. 그러니까 니네 말은 찐따년이 왜 지랄이냐 이거냐(평소 열등감이 좀 심하던 아이였음). 그러니까 정확히 내가 무슨잘못을 했다는거냐.”라며 우리가 자신에게 왜 화났는지도 모르고 계속 말을 했습니다.
급기야 사과는 안하고 자신의 잘못도 인지를 못한체 욕을 하던 A에게 아이들 모두가 화가 나니 좀 무서웠는지 학원갔다온다고 하며 끝을마쳤습니다.
그날 밤, B가 평소 성격이 좀 순하고 여리해서그런지 B에게 갠톡을 걸어 오늘 학원때문에 좀 트러블이 있었다. 톡으로 하면 자신이 타자가 느리니 학교에서 다시 싸우자. 라며 B를 도발하는 말투로 톡을 보냈고 B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계속 저희가 말을 걸려하면 피해다니더니 금요일엔 감기라는 이유로 조퇴를 했습니다.
그리고 방과후 A의 엄마가 “아이들이 A에게 이유도없이 욕을 하고 따를 시켰다.”며 자신의 딸의 잘못이나 왜 싸움이 난건지 이유를 설명하지 않은체 담임에게 과장을 시켜 설명을 했고 그날 사정이 있어 방과후에 남아있던 B의 휴대폰을 허락도 없이 뒤지며 7시까지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억울한것은 부모님께 담임선생님이 전화를 할때(담임이 좀 이상한 성격임. 영웅심리가 좀 강하달까.게다가 담임은 왜 싸운건지 이유도 모르고있는상태였음) B의 엄마가 “그게 그렇게 큰 잘못입니까. 싸울수도 있고 싸운 이유가 있겠죠”라며 반문하자 “아니에요 어머님. 이건 B가 잘못한것이며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닙니다. B가 A에게 쌍욕을 하며(실제로 욕은 한시간동안 싸웠는데 사람당 1~3번 나올정도로 안썼음) A에게 학교폭력을 했습니다.”라며 일을 과장시켜 설명했고 B의 엄마가 B를 데려갈때까지 B에게 폭언을 좀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B가 카카오스토리로 필독을 걸어 A에게 사과를 하자 B의 필독은 씹고 어제 밤까지 계속 스토리가 올라오더군요. 지금 선생님이 자신의 편이고 잘 사태파악도 안되있으니 이 상태에선 학폭위까지 넘어가서 저흴 엿맥이고싶다. 딱 이게 A의 심리라고 설명할수있죠.
현재 이 일은 1학년부터 3학년 일부까지 퍼져있습니다.
과연 이 일이 학교폭력일까요?
언제부터 억울한 아이들이 가해자, 잘못을 한 아이가 피해자가 된걸까요?
팀 내에서 작게 일어난 일이 학교폭력까지 넘어갈정도로 심한일일까요? 단지 작은 아이들의 싸움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은 왜 일어난지도 모르고 A가 자신의 잘못은 다 빼고 과장시켜 말한 이야기만을 듣고 저희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은체 학폭위를 여는게 정당한 일일까요?
억울하게 학교폭력신고를 받았습니다.
곧 수련회시즌이다보니 아이들 모두 장기자랑얘기를 하며 연습중인 상태였고, 저희 역시 장기자랑을 준비중이였습니다.
그런데 한 아이, 그러니까 이 아이를 A라고하겠습니다.
A는 몇년 전부터 따를 당하던 아이였구요, 평소에도 맨날 시비를 걸고 넘어지거나 말도안되는거에 바락바락 악을쓰고(대형이 반대라느니 자신의 역할이 맘에안든다느니) 자신의 말대로 안되면 울기부터하고 연습을 나와서도 급해죽겠는데 계속 핸드폰만 하고있고 연습중인 아이들의 사진을 SNS에 허락도 없이 올리고 무슨 일만 생기면 자신에게 유리하게 주변사람에게 말하는 소위 말하는 또라ㅇi였죠. 게다가 선생님들에게도 바락바락 대들어 어른아이할것없이 욕을 많이 먹던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수요일에 갑자기 자신은 45분까지 학원이 있어 빨리 가야한다며 계속 징징댔고 저는 징징거림이 듣기싫어 먼저 보냈습니다.
그런데 쉬는시간에 휴대폰을 보니 카카오스토리에 스토리가 계속 올라오고있었습니다. 분명 시간을 따지면 학원에 있어야할시간일텐데말이죠.
게다가 연습도 많이 안나와 장기자랑 단톡방에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왜 이렇게 연습을 빠지냐며 좀 나오라고 올리자 A가 제 말을 수긍하며 매일 오는사람만 온다 너희도 배워야하지않겠냐 하며 기분나쁜말투로 말했습니다.
일단 그때 오프라인에서 연습상황이 안좋아서 B와 제가 약간 싸운상태였고 B가 와서 놀려면 연습하지말아라 자신도 바쁜데 와서 제대로 하지도 않고 뭐하는거냐고 하기에 약간 싸우다가 갠톡으로 풀고나니 A의 말이 보였습니다.
여기서 A 와 저와 B와 C가 싸우는데 모두 같은 초등학교출신이고 A의 성격이 나쁘다보니 아이들 모두 참아주다가 이번에 쌓인게 다 터졌는데, 일단 제가 A에게 “A 너는 왜 학원을 간다면서 카스를 하냐, 와서 노는게 잘하는짓이냐. 연습을 나오면 뭐하냐 일주일에 한번나오는애들보다도 제대로 안해서 진도도 제일 늦고 알려주면 시비나 걸고. 차라리 그러려면 주말에만 연습나와라. 괜히 잘하는애들한테 시비걸지말고.”라고 말을 하자 B와 C 역시 동조한다는듯 수긍했고, 급기야 그 전날 학원선생님과 트러블이 있었던 B가 “난 선생님께 혼나면서도 연습와서 하고갔는데 넌 와서 하지도않을거면서 나와서 분위기망치고 남의 사진이나 올리고. 왜그러냐”라고 했고 C는 예고지망생이라서 “이번달에 대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연습을 나왔는데 너는 몇십분동안 스토리만 올리면서 그게 잘하는짓이냐. 그시간에 연습을 하면 한곡 다 끝내겠다”라며 따지고들었습니다.
그러자 A가 “사실 그날 학원 없었다. 연습하기 싫어서 거짓말을 친거다”라고 미안한 기색없이 당당하게 말했고 아이들은 더 화가나서 A에게 쏘아붙혔습니다.
몇년동안 쌓여서그런지 “태도가 왜그러냐 그게 미안한태도냐. 와서 연습한적이있냐. 가르쳐줘도 계속 핸드폰만하고 외워오지도않고 아이들이 싫어하는데도 허락도없이 아이들 사진찍어서 올리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계속 시비걸어서 연습 지연시키고. 왜 거짓말을했냐. 너같으면 내가 거짓말치고 이런태도보이면 기분좋을것같냐”며 A에게 말을했고 A는 억울한듯 “오늘 나만 연습 안간것도아니고 왜 나한테만 ㅈㄹ이냐. 그러니까 니네 말은 찐따년이 왜 지랄이냐 이거냐(평소 열등감이 좀 심하던 아이였음). 그러니까 정확히 내가 무슨잘못을 했다는거냐.”라며 우리가 자신에게 왜 화났는지도 모르고 계속 말을 했습니다.
급기야 사과는 안하고 자신의 잘못도 인지를 못한체 욕을 하던 A에게 아이들 모두가 화가 나니 좀 무서웠는지 학원갔다온다고 하며 끝을마쳤습니다.
그날 밤, B가 평소 성격이 좀 순하고 여리해서그런지 B에게 갠톡을 걸어 오늘 학원때문에 좀 트러블이 있었다. 톡으로 하면 자신이 타자가 느리니 학교에서 다시 싸우자. 라며 B를 도발하는 말투로 톡을 보냈고 B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계속 저희가 말을 걸려하면 피해다니더니 금요일엔 감기라는 이유로 조퇴를 했습니다.
그리고 방과후 A의 엄마가 “아이들이 A에게 이유도없이 욕을 하고 따를 시켰다.”며 자신의 딸의 잘못이나 왜 싸움이 난건지 이유를 설명하지 않은체 담임에게 과장을 시켜 설명을 했고 그날 사정이 있어 방과후에 남아있던 B의 휴대폰을 허락도 없이 뒤지며 7시까지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억울한것은 부모님께 담임선생님이 전화를 할때(담임이 좀 이상한 성격임. 영웅심리가 좀 강하달까.게다가 담임은 왜 싸운건지 이유도 모르고있는상태였음) B의 엄마가 “그게 그렇게 큰 잘못입니까. 싸울수도 있고 싸운 이유가 있겠죠”라며 반문하자 “아니에요 어머님. 이건 B가 잘못한것이며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닙니다. B가 A에게 쌍욕을 하며(실제로 욕은 한시간동안 싸웠는데 사람당 1~3번 나올정도로 안썼음) A에게 학교폭력을 했습니다.”라며 일을 과장시켜 설명했고 B의 엄마가 B를 데려갈때까지 B에게 폭언을 좀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B가 카카오스토리로 필독을 걸어 A에게 사과를 하자 B의 필독은 씹고 어제 밤까지 계속 스토리가 올라오더군요. 지금 선생님이 자신의 편이고 잘 사태파악도 안되있으니 이 상태에선 학폭위까지 넘어가서 저흴 엿맥이고싶다. 딱 이게 A의 심리라고 설명할수있죠.
현재 이 일은 1학년부터 3학년 일부까지 퍼져있습니다.
과연 이 일이 학교폭력일까요?
언제부터 억울한 아이들이 가해자, 잘못을 한 아이가 피해자가 된걸까요?
팀 내에서 작게 일어난 일이 학교폭력까지 넘어갈정도로 심한일일까요? 단지 작은 아이들의 싸움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은 왜 일어난지도 모르고 A가 자신의 잘못은 다 빼고 과장시켜 말한 이야기만을 듣고 저희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은체 학폭위를 여는게 정당한 일일까요?
정말 억울해 죽을것같습니다. 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