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중3된 남자임. 판엔 여자가 많을것같아서 올림편의상 음슴쓸께요.. 작년 중2가되니까 나도 다 큰거같아서 여친도 많이 만들고 싶고여자애들이 외모에 신경쓰고 이쁜애들이 많아서 두근거린적이 많았음ㅎ 난 중2떄 짝짝이랑 같은반이였음(짝녀)그냥 처음엔 쪼꼬맣고 그닥 이쁘장하지도 않아서 별 관심이없었음.여자애들한테 인기있을타입이지 남자랑 잘 안어울렸음 근데 수련회끝나고 갑자기 친구A가 짝짝이가 좋다는거임막 애들이 그런거 있잖슴 오오올~하면서 몰아가는거.그렇게 친구B가 적극 밀어주기로 했음 B는 여자 많이밝히고 여자랑 잘놀아서 남자애들이 별로 않좋아했음게다가 학기초에는 짝짝이랑 다른애 3명한테 벌써 고백했음. 2달안에 여친1명에 고백4번한거임 그래도 난 관심없었음. 나도 하얗고 이쁜 썸녀가 생겼기 때문임. 이학기쯤에 A가 짝짝이한테 고백을했음. 근데차임난 그때 썸녀랑 알콩달콩이여서 비웃기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해보니 미안ㅎ)애들이 막 계속 몰아가서 짝짝이가 쫌 짜증나보였음.근데 알고보니 제일 심하게 몰았던C가 짝짝이를 좋아하는거였음얘가 밝히진않고 내가 눈치챈거임. 근데 확실한거같음. 그리고 난 여친이랑 깨졌음......ㅠㅠ이주만에 새남친 갈아치우더라 나쁜년 그리고 학기말. 12월 5일이 짝짝이 생일임. 그때A가 한번더 고백했다는 소문이있음.난 아직도 짝짝이한테 별 관심이 없었음. 솔직히 그때 나도 쫌 몰아주긴 했지. 다시한번 차이고 병신ㅉ 하고 종업식을했음.3학년교실에 처음왔는데 ㅅㅂ 연애 더 하고싶은데 뭔가 다 별로였음. 2학년에서 올라온애도내가 싫어하는 여자애 하나고ㅠ 그때!!!!!! 우글우글거리더니 짝짝이가 친구들과 들어왔ㅅ음 겁나 반가워씀!!!!어색한지 친구들이랑 히히 웃기만하고 자리에도 못앉고 우물쭈물거리는게 너무 귀여웠음.그때부터 짝짝이한테 관심이 가기 시작한거 같음. 담임이 들어오고 출석번호로 앉았는데 다른분단이지만 같은줄이였음.그거 옆에옆에옆에 자리. 한 이삼일후에 수업시간에 내짝이 뒷자리 여자애랑 떠들다가 혼났음애들 시선이 막 내쪽으로 꽂히는데 그때 짝짝이랑 눈마주쳤는데 내가 계속 보고있으니까 웃었음.막 눈웃음 살랑이아나라 쿠흨ㅋㅋ 이렇게 웃ㅇ었는데 삼장어택 그때부터 계속 짝짝이한테 눈을 뗄수가 없었음수업시간에도 쳐다보고쉬는시간에도 놀고있는거 흘깃흘깃 쳐다보고체육시간에 체조하는것도 쳐다보고(내가 정씨고 짝짝이가 김씨여서 뒷모습 볼수있음) 또 그냥 막 다 귀여웠음친구랑 떠들다가 쌤한테 걸려서 뒤로나갔는데 부끄러하는게 귀엽고재채기하는게 귀엽고쉬는시간에 깔깔깔깔하면서 이상하게 웃는데 귀엽고뛰어다니는게 귀엽고글씨쓰는데 귀엽고글씨가 귀엽고종례할때 가방싸는게 귀엽고청소할때 책상끄는데 쫑쫑걷는게 너무 귀여웠음전에는 웃음소리 이상하다 뛰어노는게 남자같다 생각했는데지금은 아주 미치겠음 눈을 마주쳐도 피하게됨. 계속 보고싶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옆자리 남자놈이랑 떠들때도 짜증남여자애들끼리 막 껴안는거 있잖슴. 너무 부러움.키도 작아서 품에 쏙 들어올거같아 아 얼마전에 음악실 들어가다가 막 밀리는데 등에 뭐가 부딪힌거임뒤돌았는데 짝짝이가 올려보먄서 미안ㅋ 하는데 진짜 작고 귀엽더라 막 두근대서 미칠뻔했음요즘은 일부러 좁은 틈 들어갈때나 무리지어 걸을때 근처에가서 일부러 부딪힘ㅋㅋㅋㅋ변태같아도 좋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일 월요일이여서 짝짝이 볼수있음 낼 자리바꾸는데 제발 가까이 앉으면 좋겠다옆자리는 너무 떨려서 못있을거 같음ㅠ 3
중3 사랑에 빠짐.ㅠㅠ
전 올해중3된 남자임. 판엔 여자가 많을것같아서 올림
편의상 음슴쓸께요..
작년 중2가되니까 나도 다 큰거같아서 여친도 많이 만들고 싶고
여자애들이 외모에 신경쓰고 이쁜애들이 많아서 두근거린적이 많았음ㅎ
난 중2떄 짝짝이랑 같은반이였음(짝녀
)
그냥 처음엔 쪼꼬맣고 그닥 이쁘장하지도 않아서 별 관심이없었음.
여자애들한테 인기있을타입이지 남자랑 잘 안어울렸음
근데 수련회끝나고 갑자기 친구A가 짝짝이가 좋다는거임
막 애들이 그런거 있잖슴 오오올~하면서 몰아가는거.
그렇게 친구B가 적극 밀어주기로 했음
B는 여자 많이밝히고 여자랑 잘놀아서 남자애들이 별로 않좋아했음
게다가 학기초에는 짝짝이랑 다른애 3명한테 벌써 고백했음. 2달안에 여친1명에 고백4번한거임
그래도 난 관심없었음. 나도 하얗고 이쁜 썸녀가 생겼기 때문임.
이학기쯤에 A가 짝짝이한테 고백을했음. 근데차임
난 그때 썸녀랑 알콩달콩이여서 비웃기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해보니 미안ㅎ)
애들이 막 계속 몰아가서 짝짝이가 쫌 짜증나보였음.
근데 알고보니 제일 심하게 몰았던C가 짝짝이를 좋아하는거였음
얘가 밝히진않고 내가 눈치챈거임. 근데 확실한거같음.
그리고 난 여친이랑 깨졌음......ㅠㅠ
이주만에 새남친 갈아치우더라 나쁜년
그리고 학기말. 12월 5일이 짝짝이 생일임. 그때A가 한번더 고백했다는 소문이있음.
난 아직도 짝짝이한테 별 관심이 없었음. 솔직히 그때 나도 쫌 몰아주긴 했지.
다시한번 차이고 병신ㅉ 하고 종업식을했음.
3학년교실에 처음왔는데 ㅅㅂ 연애 더 하고싶은데 뭔가 다 별로였음. 2학년에서 올라온애도
내가 싫어하는 여자애 하나고ㅠ
그때!!!!!!
우글우글거리더니 짝짝이가 친구들과 들어왔ㅅ음
겁나 반가워씀!!!!
어색한지 친구들이랑 히히 웃기만하고 자리에도 못앉고 우물쭈물거리는게 너무 귀여웠음.
그때부터 짝짝이한테 관심이 가기 시작한거 같음.
담임이 들어오고 출석번호로 앉았는데 다른분단이지만 같은줄이였음.
그거 옆에옆에옆에 자리.
한 이삼일후에 수업시간에 내짝이 뒷자리 여자애랑 떠들다가 혼났음
애들 시선이 막 내쪽으로 꽂히는데 그때 짝짝이랑 눈마주쳤는데 내가 계속 보고있으니까
웃었음.
막 눈웃음 살랑이아나라 쿠흨ㅋㅋ 이렇게 웃ㅇ었는데
삼장어택
그때부터 계속 짝짝이한테 눈을 뗄수가 없었음
수업시간에도 쳐다보고
쉬는시간에도 놀고있는거 흘깃흘깃 쳐다보고
체육시간에 체조하는것도 쳐다보고(내가 정씨고 짝짝이가 김씨여서 뒷모습 볼수있음)
또 그냥 막 다 귀여웠음
친구랑 떠들다가 쌤한테 걸려서 뒤로나갔는데 부끄러하는게 귀엽고
재채기하는게 귀엽고
쉬는시간에 깔깔깔깔하면서 이상하게 웃는데 귀엽고
뛰어다니는게 귀엽고
글씨쓰는데 귀엽고
글씨가 귀엽고
종례할때 가방싸는게 귀엽고
청소할때 책상끄는데 쫑쫑걷는게 너무 귀여웠음
전에는 웃음소리 이상하다 뛰어노는게 남자같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아주 미치겠음
눈을 마주쳐도 피하게됨. 계속 보고싶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옆자리 남자놈이랑 떠들때도 짜증남
여자애들끼리 막 껴안는거 있잖슴. 너무 부러움.
키도 작아서 품에 쏙 들어올거같아
아 얼마전에 음악실 들어가다가 막 밀리는데 등에 뭐가 부딪힌거임
뒤돌았는데 짝짝이가 올려보먄서 미안ㅋ 하는데 진짜 작고 귀엽더라 막 두근대서 미칠뻔했음
요즘은 일부러 좁은 틈 들어갈때나 무리지어 걸을때 근처에가서 일부러 부딪힘ㅋㅋㅋㅋ
변태같아도 좋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일 월요일이여서 짝짝이 볼수있음 낼 자리바꾸는데 제발 가까이 앉으면 좋겠다
옆자리는 너무 떨려서 못있을거 같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