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1년전이였음 친구들이랑 영화를 열심히 보고 더샘에 살게 있어서 김포공항으로 갔음
가서 더샘있는곳으로 올라가려고 하는데
왠지 퓔이 이상해서 입국장 근처에 가봤더니 ㅋㅋ
흔히 말하는 그 대포카메라들이 막 있는거임
와웅 싱기했음 ㅋㅋ
그래서 칭구랑 누가 오는지 기다리기로 했음
진짜 대책없이 서있었음ㅋㅋ 누가 오는지도 모르고
그냥 심심했었나봄 ㅇ.ㅇ...
그렇게 한 3시간인가 .. 기다리니까 사람들 겁나 많아짐 내뒤로 쭈우우욱 다 서있었음 ㅋㅋ무슨 콘서트장인줄 알았음
좀 있다보니까 대포카메라 들고계시던 분들이 갑자기 분주해지심
그때 딱 아곧 오는구나 하고 나도 나름 준비하고 있었음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막 카메라 셔터 소리가 나는거임
옴? 누구지? 이러면서 나도 막 그분들에 이끌려서
밖으로 밀려나감 ㅋㅋ 그런데 왠 잘생긴 미남들이//
알고보니 슈쥬였음 후덜 무셔..
그리고 다시 와서 누구 오나.. 하고 그 나가는 출구 쪽에 서있었는데 왠 키크고 겁나 마른 여자가 여권으로
얼굴 가리고 내 바로 앞으로 걸어가는거임
뒤에 대포카메라ㅋㅋ 우루루 나가고
나중에 물어보니까 설리설리한 설리느님이였다라는..
그이외에도 보아 언니ㅠㅠㅠ 진짜 이쁘셨음 대박 짱짱 와우 진짜 딱 연예인 포스 막 아우라 막 확 그냥 막막
암튼 그랬음..
그리고 배가 고파서ㅋㅋ 애들이랑 막 수다떨면서
그 안에있는 롯데리아에 들어감
가서 막 시켜서 먹고있는데 어떤 키큰 남자랑 좀더 작은 남자 둘이 와서 막 엄청 시키는거임
그런데 그 키큰남자가 내쪽으로 얼굴 돌렸는데
나 아이스크림 먹다가 뿜을뻔..ㅋㅋ
그 키큰 남자가 헨리씨였음
내가 계산대 바로 앞에 서있었는데 완전 가까이에있는거임
사실 그때에는 헨리가 누군지 잘몰랐음 ....
트랩활동때였던가 암튼 그래서 조금 아는 정도였는데
진짜 너무 숨멎인거임 쩔었음 그냥 존잘 와우
그래서 내친구가 손내밀었음 잡아달라고 ㅋㅋ
그랬더니 매니저?인것 같은 분이 쳐내셨음
ㅋㅋ내친구 당황하고 헨리씨도 당황하셧을듯 ㅋㅋ
암튼 그래서 막 친구들이 옆에서 트랩 부르고
헨리씨 들었는지 웃음(쪽팔렸음ㅋㅋ)
헨리씨랑 매니저같은 분이랑 나가길래
애들이 막 따라감.. 참고로 얘네 슈쥬 팬 아님..왜따라 갔는지 모르겟음ㅋㅋ
암튼 따라 갔는데 벤에 타기전에 우리가 잘가요!!!! 막이러면서 하트 날리고..ㅋㅋ 지금 생각해보니까 진짜 쪽팔림..
암튼 그렇게 좀 미친짓을 했는데 그거 듣고 헨리씨가
뒤돌아서 막 손흔들면서 웃으면서 인사해쥼..
흑.. 잘생김.. 흙
요즘에 진짜사나이 나오던데 너무 착하고ㅠㅠ잘생김ㅠㅠ
암튼 헨리씨 흥하길ㅠㅠ
코앞에서 남자아이돌 본 이야기 ㅋㅋ
때는 바야흐로 1년전이였음 친구들이랑 영화를 열심히 보고 더샘에 살게 있어서 김포공항으로 갔음
가서 더샘있는곳으로 올라가려고 하는데
왠지 퓔이 이상해서 입국장 근처에 가봤더니 ㅋㅋ
흔히 말하는 그 대포카메라들이 막 있는거임
와웅 싱기했음 ㅋㅋ
그래서 칭구랑 누가 오는지 기다리기로 했음
진짜 대책없이 서있었음ㅋㅋ 누가 오는지도 모르고
그냥 심심했었나봄 ㅇ.ㅇ...
그렇게 한 3시간인가 .. 기다리니까 사람들 겁나 많아짐 내뒤로 쭈우우욱 다 서있었음 ㅋㅋ무슨 콘서트장인줄 알았음
좀 있다보니까 대포카메라 들고계시던 분들이 갑자기 분주해지심
그때 딱 아곧 오는구나 하고 나도 나름 준비하고 있었음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막 카메라 셔터 소리가 나는거임
옴? 누구지? 이러면서 나도 막 그분들에 이끌려서
밖으로 밀려나감 ㅋㅋ 그런데 왠 잘생긴 미남들이//
알고보니 슈쥬였음 후덜 무셔..
그리고 다시 와서 누구 오나.. 하고 그 나가는 출구 쪽에 서있었는데 왠 키크고 겁나 마른 여자가 여권으로
얼굴 가리고 내 바로 앞으로 걸어가는거임
뒤에 대포카메라ㅋㅋ 우루루 나가고
나중에 물어보니까 설리설리한 설리느님이였다라는..
그이외에도 보아 언니ㅠㅠㅠ 진짜 이쁘셨음 대박 짱짱 와우 진짜 딱 연예인 포스 막 아우라 막 확 그냥 막막
암튼 그랬음..
그리고 배가 고파서ㅋㅋ 애들이랑 막 수다떨면서
그 안에있는 롯데리아에 들어감
가서 막 시켜서 먹고있는데 어떤 키큰 남자랑 좀더 작은 남자 둘이 와서 막 엄청 시키는거임
그런데 그 키큰남자가 내쪽으로 얼굴 돌렸는데
나 아이스크림 먹다가 뿜을뻔..ㅋㅋ
그 키큰 남자가 헨리씨였음
내가 계산대 바로 앞에 서있었는데 완전 가까이에있는거임
사실 그때에는 헨리가 누군지 잘몰랐음 ....
트랩활동때였던가 암튼 그래서 조금 아는 정도였는데
진짜 너무 숨멎인거임 쩔었음 그냥 존잘 와우
그래서 내친구가 손내밀었음 잡아달라고 ㅋㅋ
그랬더니 매니저?인것 같은 분이 쳐내셨음
ㅋㅋ내친구 당황하고 헨리씨도 당황하셧을듯 ㅋㅋ
암튼 그래서 막 친구들이 옆에서 트랩 부르고
헨리씨 들었는지 웃음(쪽팔렸음ㅋㅋ)
헨리씨랑 매니저같은 분이랑 나가길래
애들이 막 따라감.. 참고로 얘네 슈쥬 팬 아님..왜따라 갔는지 모르겟음ㅋㅋ
암튼 따라 갔는데 벤에 타기전에 우리가 잘가요!!!! 막이러면서 하트 날리고..ㅋㅋ 지금 생각해보니까 진짜 쪽팔림..
암튼 그렇게 좀 미친짓을 했는데 그거 듣고 헨리씨가
뒤돌아서 막 손흔들면서 웃으면서 인사해쥼..
흑.. 잘생김.. 흙
요즘에 진짜사나이 나오던데 너무 착하고ㅠㅠ잘생김ㅠㅠ
암튼 헨리씨 흥하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