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 여자 입니다. 남친은 저보다 한살 연상이구요 군대는 다녀왔어요 100일도 안된 풋풋할 시기에 우리 커플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우리는 비교적 가까운 곳에 살아요 .. 근데 만나는 횟수는 일주일에 한번 -_- 장거리 연애도아니고 이게 뭔지 싶습니다. 정말로 .. 그 주된 이유가 남친이 학교 일로 바쁩니다... 공부나 과제 이런것이아니라 동아리 활동 , 과행사, 이런것들을 다 참여해서 바쁘다는 겁니다.... 모임이 많아 술자리도 잦은데요 ..술마시러가는 날에는 거의 연락두절입니다.. 그래도 항상 집에 돌아갈 때에는 집 가는 중이라고는 알려주긴합니다... 가끔씩 밤에 전화통화할때는 학교일로 피곤해 항상 지친목소리로 30분정도 통화하다 잠드네요.. 그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날에는 저에게 너무 잘해줍니다... 정말 매 순간 감동먹을 정도로요 .. 그래서인지 전 진짜 안보는 날에는 너무 서운하고 슬프고 미친듯이 보고싶습니다.. 학교행사 그만 나가라 하면 왠지 제가 그친구를 구속하는 것 같고 .. 또 한편으로는 나보다 타인들 과의 만남이 그렇게 더 중요한가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렇게 바쁠꺼면서 연애는 왜하자고 했는지 요세는 원망의 감정도 느껴지네요 ... 제가 이 남자를 이해해 줘야할까요 ...
이 남자를 이해해 줘야하나요?
남친은 저보다 한살 연상이구요 군대는 다녀왔어요
100일도 안된 풋풋할 시기에 우리 커플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우리는 비교적 가까운 곳에 살아요 .. 근데 만나는 횟수는 일주일에 한번 -_-
장거리 연애도아니고 이게 뭔지 싶습니다. 정말로 ..
그 주된 이유가 남친이 학교 일로 바쁩니다... 공부나 과제 이런것이아니라
동아리 활동 , 과행사, 이런것들을 다 참여해서 바쁘다는 겁니다....
모임이 많아 술자리도 잦은데요 ..술마시러가는 날에는 거의 연락두절입니다..
그래도 항상 집에 돌아갈 때에는 집 가는 중이라고는 알려주긴합니다...
가끔씩 밤에 전화통화할때는 학교일로 피곤해 항상 지친목소리로 30분정도 통화하다 잠드네요..
그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날에는 저에게 너무 잘해줍니다... 정말 매 순간 감동먹을 정도로요 ..
그래서인지 전 진짜 안보는 날에는 너무 서운하고 슬프고 미친듯이 보고싶습니다..
학교행사 그만 나가라 하면 왠지 제가 그친구를 구속하는 것 같고 .. 또 한편으로는 나보다 타인들
과의 만남이 그렇게 더 중요한가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렇게 바쁠꺼면서 연애는 왜하자고 했는지 요세는 원망의 감정도 느껴지네요 ...
제가 이 남자를 이해해 줘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