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서울 올라가는 ktx를 탔습니다주말이라서 승객도 많았구요 한자리 빼고 만석 이였는데단 한자리에서 4~6 살정도 되어보이는 꼬마아이가 이야기를 크게,, 계속,출발할때부터 도착할때까지 이야기 및 장난을 하는데.. 주변이 정말 조용해서 (전화 통화 하는 사람도 없었음)유독 크게 들리더라구요 그래도 좋게 생각하자 해서 이어폰을 끼고 있었는데 잠도 중간에 깨고...가까운 거리가 아닌데도 다들리니.. 아이가 기차에선 지루해서 이야기도 하고 장난도 치는거 이해합니다하지만 중요한건 분위기를 봐서.. 해야 되는게 아닌가요?한번이라도 그 부모님이 조용히 하자라고 말을 애기에게 했더라면 덜 했을 텐데요.. 아니면 아직 제가 아이가 없어서 이런 상황을 이해 못하는 걸까요 ? 51
상황에 상관 없이 자기 아기들이 떠들면 다 좋은건가요 ?
부산에서 서울 올라가는 ktx를 탔습니다
주말이라서 승객도 많았구요 한자리 빼고 만석 이였는데
단 한자리에서 4~6 살정도 되어보이는 꼬마아이가 이야기를 크게,, 계속,
출발할때부터 도착할때까지 이야기 및 장난을 하는데.. 주변이 정말 조용해서 (전화 통화 하는 사람도 없었음)
유독 크게 들리더라구요
그래도 좋게 생각하자 해서
이어폰을 끼고 있었는데 잠도 중간에 깨고...
가까운 거리가 아닌데도 다들리니..
아이가 기차에선 지루해서 이야기도 하고 장난도 치는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분위기를 봐서.. 해야 되는게 아닌가요?
한번이라도 그 부모님이 조용히 하자라고 말을 애기에게 했더라면 덜 했을 텐데요..
아니면 아직 제가 아이가 없어서 이런 상황을 이해 못하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