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애엄마

ㅇㅇ2014.03.30
조회191
한국나이로 16살 외국나이로 14살인 여학생임















솔직히 내가 아무리 봐도 늙어보인다고 생각한 적은 별로 없음















그냥 어렷을때 키가 커서 좀 어른스러워 보인다는 말은 들어봤지만 ...















애엄마는 아니잖아......















한국에서 6학년때 동생 데리고 마트에 갔는데 어떤 아줌마가 나랑 동생을 보면서....















"애엄마 아니지....?" 완전 머뭇거리다가 그냥 물어보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아놔 나 6살때 애기남??? ㅋㅋ















이게 다가 아니야.















내가 지금 외국에 살고잇어...















한번은 어느 집에 초대받아서 내가 내 동생 2명이랑 다른 여자애 돌보고 있었음















근데 그 집에서 일하는 아저씨가 자기는 자기나라에 14살짜리 아들이 있대 (14살이면 한국나이로 15-16살)















글구 여기 니가 돌보는 애기들 다 니자식이냐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깜짝놀라면서 아니라구 그러니까 나보고 몇살이냐고 그래서 14살 이라 그러니까 깜놀함ㅋㅋㅋㅋㅋ















아니 그래도 이건 질문이잖아















지난 여름에는 말레이시아에 갔는데















동생대리고 monster university를 보고 나와서 화장실에







갔다가 나오는데 동생이 내가 나가는걸 못봤나봐 그래서 거기서 그냥 머뭇거리길래 옆에있던 아줌마가















"Go follow ur mommy"ㅋㅋㅋㅋ







"어서 엄마 따라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못생긴건 암. 근데 못생긴거랑 늙어보이는거랑 천지차이.... 못생겻다는 소리는 많이 들어서 별로 신경 안씀. 근데 가끔 친구들이 삭앗다고 그러면 빡친다....















이게 다가 아니라는점 ㅠㅠㅠ 동생이랑 다니면 다들 애엄마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굴 궁금하시면 사진첨부도 할수잇어요 근데 못생김 주의 하시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