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국자가 있는데 본인 숟가락으로 계속 드시길래..
국자있다며 손수 그릇에 담아드렸음..
미리 담으면 그릇에서 식는다며 하지말라하심..
3,옆테이블 직원분 퍼준다고 본인 젓가락으로 덜고계시길래 제가 할게요~ 하고 국자로 펐더니 내 젓가락이 더럽냐고 하심ㅠ
앞서 1번 상황 따문에
그분이 제가 한냄비에 여러 입 섞이는걸 싫어하는 걸 아셨나봐요...
"ㅁㅁ 씨는 한국사람 아니야? 너무 예민하다~ 정없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후에는 거슬릴까봐..저도 괜찮은척 먹고는있는데요
간혹 점심멤버에 흡연자가 있으면.. 너무 곤욕스럽습니다
찝찝하고.. 자꾸 본인 수저를 입에 넣다가 빼고 하는 모습을 주시하게되고..
요근래 내가 이렇게 예민한 사람인가?? 생각도 들구요.. 내가 정없나 생각도 들고ㅠㅠ그러다가 뉴스에서도 같이먹는거 안좋다고 나와서 말하고 싶은데 꾹 참고있네요
제가 참아야겠죠??..
냄비하나로 같이먹는 식사..너무 싫어요
모바일로 쓴거라 오타 맞춤법 양해부탁드려요
평소 결벽증이나 강박증 같은 예민한? 부분은 딱히없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저희집은 저어릴때부터 본인 앞접시에 국자로 먹을만큼 퍼서 먹었어요
위생 지킬려는것보단 어머니가 음식남기지말고 버리지 말자 주의셔서
각자 알맞게 먹고, 남으면 국자로 퍼먹은거니, 다음끼니에도 깨끗히 먹었죠
딱히 불편하거나 특이하다고 생각안했는데
사회생활하면서 직장 동료가 제가 별나다네요
그 이유를 써볼게요
1. 국자를 안주면 달라고한다.
부대찌개를 넷이서 먹는데 국자를 안주셔서 달라고했어요
서빙하신분도 죄송하다고 주셔서 감사하다고 받았는데 직원이 유난이라고 하네요..
2. 국자가 있는데 본인 숟가락으로 계속 드시길래..
국자있다며 손수 그릇에 담아드렸음..
미리 담으면 그릇에서 식는다며 하지말라하심..
3,옆테이블 직원분 퍼준다고 본인 젓가락으로 덜고계시길래 제가 할게요~ 하고 국자로 펐더니 내 젓가락이 더럽냐고 하심ㅠ
앞서 1번 상황 따문에
그분이 제가 한냄비에 여러 입 섞이는걸 싫어하는 걸 아셨나봐요...
"ㅁㅁ 씨는 한국사람 아니야? 너무 예민하다~ 정없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후에는 거슬릴까봐..저도 괜찮은척 먹고는있는데요
간혹 점심멤버에 흡연자가 있으면.. 너무 곤욕스럽습니다
찝찝하고.. 자꾸 본인 수저를 입에 넣다가 빼고 하는 모습을 주시하게되고..
요근래 내가 이렇게 예민한 사람인가?? 생각도 들구요.. 내가 정없나 생각도 들고ㅠㅠ그러다가 뉴스에서도 같이먹는거 안좋다고 나와서 말하고 싶은데 꾹 참고있네요
제가 참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