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29살입니다. 인천사람이구요 어렷을적에 중학교때부터 20살때까지 친했던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한명은 주변에 사람이 많았고(친구J) 또한명은 순수했고(친구M) 또한명은 듬직했어요..(친구P) 그러다 친구J, P, 저 이렇게 세명은 일때문에 천안으로 내려가게 되었지요.. . 같이 함께할 수 있을줄알았는데...교대근무 때문에....일하는 건물도 달라 거의 만날수가 없었어요.... 거기다가...그당시 제 몸무게는...거진 67.....여자가 바지 34정도...눈만 보이는 방진복입고 일할때 옷이없어 남자옷입고.... 한참 약 6개월간 왕따였어요...선임도 저에게 신발X년 ...등등 욕을대놓고할정도로....결국 공정을 옮겻지만요..옮기고 살도 15키로 정도 뺏죠... 그래도 친구 J,M,P에게 나 왕따야..할수도 없고...잘지낸다..했죠.. 연락이 오거나 하거나 하면 서로 자고있을때 연락이 갈때가 많았어요... 그래도 친구J,P 이둘은 시간은 달라도 일은 비슷해서 가끔. 만나면 편했어요.. 그러다가 그둘과 함께일하는 친구도 한명 더생겻구요...(친구K) 이친구는 구체관절 인형을좋아해서 친해지고 싶은마음에 저도 구매해서 같이 놀기도했어요.(제친구중 이친구만 인형 집착이 강했어요) 하지만 제가 인형을 씻기고..이러는게 마음에들지 않았던지 절교선언하더군요.. 인형을...자식처럼 아끼지않아서....라나.. 다른것에는 마음도 넓고 서로 이해관계도 맛았는데...결국 사소해도 인형때문에 해어진거죠... 제평생 처음당하던 절교라 겉은담담해도..속은 아프더군요.. 이해도되지 않았어요...그당시 23~24살정도 였는데...인형때문에 절교라니.... 하지만 문제는...이친구가 친구J,P와 함께 근무하고, 생활하던 친구였어요... 저랑은 약속을잡아야 한두달에 한번 만날수 있는 사이지만 친구K랑은 언제던 만날수 잇던 사이.... 그래서 그 두친구도 만나게되면 힘들더군요.... 날싫어하지 않을까....하는... 마음이 약했던거겟죠... 지금시간을 돌린다면 그친구K와 상관없이 연락했을태지만 어렷죠... 그러다 점점제가먼저 연락을 하지않게됬어요... ............ 그상황에 문자한통을 받았어요.. 친구M에게요... 연락이 너무 안된다구요.. ...... 친구M에게...설명을햇죠.. 교대근무라 너와 겹치는 시간대가 많치않고... 자고있을때 문자던 전화하면 싫을거고...등등.... 어쨋던...지금 생각하면 주5일제로 일하던 친구랑 저와는 너무 다른 생활패턴 이었던거죠.. 친구M은 점점 만나는 일도 적어지고....연락도 뜸해지고 서로 얼굴보기가 어려워졋죠...설명하는것도 게속하다보면... 미안하다는것도 계속 하다보면.... 너왜연락이 안돼...이문자만보면 힘들더라구요... 일 할때 핸드폰을 들고가지 못하도록보안돼어 있어 퇴근때만 연락할수 있고 휴무때 간간히 연락하다. 결국 제상황 설명도 하다하다 끊긴거죠.. .......... 나쁜 상황이 겹치니 힘들더군요... 어찌됬건 일방적으로 제가 연락을 끊어버린게 맞고. 그렇게 된거지만요.... 그러다 회사를 그만둘일이 생겻어요. 좋아하던 사람에게 고백했다가 차엿는데... 계속 같은장소에서 (고백한뒤에도 약 1년간 함께 일했죠) 일할수가 없더군요. ...죽을려고 약도 한꺼번에 먹기도하고...미친사람처럼 살앗죠...마음편하던 다른사람과 만나보기도하고.. 어쨋던 그때부터 일거에요... 주변에 몸닫는 사람외엔 연락을 끊어버렷죠...전부다.... 친구J에게. 가끔 카톡이 오긴했어요....3~6개월마다 한번.... 한동안 .... 몇년간 연락 하지 않고 지내던 친구....... 하지만 다시 만나도 즐거울거 같진않아서.. 한마디로 씹었죠....내가 나쁜년...이죠... 퇴사하고 집에돌아와서 역락안되던 제가 왜연락안됐는지 묻기전에 엄마는 잘돌아 왔다..힘들엇지?라고 하시더라구요... 내용을 말하진 않았지만 부모님께서 잠든뒤 한참 울었어요... 다시 새출발하자 라고. 생각하고 대학도 들어가고, 이빨교정과 양학 수술도 했습니다. 늦각이로 대학에 들어갔지만 나름 새출발 하자 라고 생각했죠... ....그러다가... 동네에서 함께걷던 친구J와M을 만났어요..... 하필이면 양학수술. 붓기도가라않기전에 사실대로 수술했다고 말하기 힘들더군요.......카톡도 씹고...그래서그런지.... 벽도 있구요..... 제자신이 새출발 한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돌아간 느낌 이었습니다. 나약한저도 싫엇구요... 그리고 오늘 ...... 친구J가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제가 집에 없을때 집에 두고 갔습니다. 부모님께 저와 연락이 안된다고 말하고..말이죠.....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은걸 모르는 엄마는 무슨일 이냐고 걱정하시구요... 설명할 길이없더라구요... 결혼은 축하할 일이죠... 그런데 저는 축하보다. 절교했던 친구K 연락을 하지않고 살았던 친구J,M,P 을 만나는게...더 어려워요.... 과거를 되세기면 물론 제입장도 있겠지만 제가 나쁜년 인거잖아요... 어렷고 철없던 행동이었구요.... 이제성인인데... ....그런데.... 또 이러내요.... 약한제가 싫고, 피하는 저도 싫어요... 그런데...결혼식장에 가는것도 ..일방적으로 연락 끊은 친구JPMK만나는게 어렵고..... 어떻게 하나요.. 어렵고...어렵네요..
도와주세요...힘듭니다...
인천사람이구요
어렷을적에 중학교때부터 20살때까지 친했던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한명은 주변에 사람이 많았고(친구J)
또한명은 순수했고(친구M)
또한명은 듬직했어요..(친구P)
그러다 친구J, P, 저
이렇게 세명은 일때문에 천안으로 내려가게 되었지요..
.
같이 함께할 수 있을줄알았는데...교대근무 때문에....일하는 건물도 달라 거의 만날수가 없었어요....
거기다가...그당시 제 몸무게는...거진 67.....여자가 바지 34정도...눈만 보이는
방진복입고 일할때 옷이없어 남자옷입고.... 한참 약 6개월간 왕따였어요...선임도 저에게 신발X년 ...등등 욕을대놓고할정도로....결국 공정을 옮겻지만요..옮기고 살도 15키로 정도 뺏죠...
그래도 친구 J,M,P에게 나 왕따야..할수도 없고...잘지낸다..했죠..
연락이 오거나 하거나 하면 서로 자고있을때 연락이 갈때가 많았어요...
그래도 친구J,P 이둘은 시간은 달라도 일은 비슷해서
가끔. 만나면 편했어요..
그러다가 그둘과 함께일하는 친구도 한명 더생겻구요...(친구K)
이친구는 구체관절 인형을좋아해서
친해지고 싶은마음에 저도 구매해서 같이 놀기도했어요.(제친구중 이친구만 인형 집착이 강했어요)
하지만 제가 인형을 씻기고..이러는게 마음에들지 않았던지 절교선언하더군요..
인형을...자식처럼 아끼지않아서....라나..
다른것에는 마음도 넓고 서로 이해관계도 맛았는데...결국 사소해도 인형때문에 해어진거죠...
제평생 처음당하던 절교라 겉은담담해도..속은 아프더군요.. 이해도되지 않았어요...그당시 23~24살정도 였는데...인형때문에 절교라니....
하지만 문제는...이친구가 친구J,P와 함께 근무하고,
생활하던 친구였어요...
저랑은 약속을잡아야 한두달에 한번 만날수 있는 사이지만 친구K랑은 언제던 만날수 잇던 사이....
그래서 그 두친구도 만나게되면 힘들더군요....
날싫어하지 않을까....하는...
마음이 약했던거겟죠...
지금시간을 돌린다면 그친구K와 상관없이 연락했을태지만 어렷죠...
그러다 점점제가먼저 연락을 하지않게됬어요...
............
그상황에 문자한통을 받았어요..
친구M에게요...
연락이 너무 안된다구요..
......
친구M에게...설명을햇죠..
교대근무라 너와 겹치는 시간대가 많치않고... 자고있을때 문자던 전화하면 싫을거고...등등....
어쨋던...지금 생각하면
주5일제로 일하던 친구랑 저와는
너무 다른 생활패턴 이었던거죠..
친구M은 점점 만나는 일도 적어지고....연락도 뜸해지고 서로 얼굴보기가 어려워졋죠...설명하는것도 게속하다보면... 미안하다는것도 계속 하다보면.... 너왜연락이 안돼...이문자만보면 힘들더라구요...
일 할때 핸드폰을 들고가지 못하도록보안돼어 있어 퇴근때만 연락할수 있고 휴무때 간간히 연락하다.
결국 제상황 설명도 하다하다
끊긴거죠..
..........
나쁜 상황이 겹치니 힘들더군요...
어찌됬건 일방적으로 제가 연락을 끊어버린게 맞고. 그렇게 된거지만요....
그러다 회사를 그만둘일이 생겻어요.
좋아하던 사람에게 고백했다가
차엿는데...
계속 같은장소에서 (고백한뒤에도 약 1년간 함께 일했죠) 일할수가 없더군요.
...죽을려고 약도 한꺼번에 먹기도하고...미친사람처럼 살앗죠...마음편하던 다른사람과 만나보기도하고..
어쨋던 그때부터 일거에요...
주변에 몸닫는 사람외엔 연락을 끊어버렷죠...전부다....
친구J에게. 가끔 카톡이 오긴했어요....3~6개월마다 한번....
한동안 .... 몇년간 연락 하지 않고 지내던 친구.......
하지만 다시 만나도 즐거울거 같진않아서..
한마디로 씹었죠....내가 나쁜년...이죠...
퇴사하고 집에돌아와서 역락안되던 제가 왜연락안됐는지 묻기전에 엄마는 잘돌아
왔다..힘들엇지?라고 하시더라구요...
내용을 말하진 않았지만 부모님께서 잠든뒤 한참 울었어요...
다시 새출발하자 라고. 생각하고 대학도 들어가고, 이빨교정과 양학 수술도 했습니다.
늦각이로 대학에 들어갔지만 나름 새출발 하자 라고 생각했죠...
....그러다가...
동네에서 함께걷던 친구J와M을 만났어요.....
하필이면 양학수술. 붓기도가라않기전에
사실대로 수술했다고 말하기 힘들더군요.......카톡도 씹고...그래서그런지....
벽도 있구요.....
제자신이 새출발 한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돌아간 느낌 이었습니다.
나약한저도 싫엇구요...
그리고 오늘 ......
친구J가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제가 집에 없을때 집에 두고 갔습니다.
부모님께 저와 연락이 안된다고 말하고..말이죠.....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은걸 모르는 엄마는 무슨일 이냐고 걱정하시구요... 설명할 길이없더라구요...
결혼은 축하할 일이죠...
그런데 저는 축하보다.
절교했던 친구K
연락을 하지않고 살았던 친구J,M,P
을 만나는게...더
어려워요....
과거를 되세기면
물론 제입장도 있겠지만
제가 나쁜년 인거잖아요...
어렷고 철없던 행동이었구요....
이제성인인데...
....그런데....
또 이러내요....
약한제가 싫고, 피하는 저도 싫어요...
그런데...결혼식장에 가는것도 ..일방적으로 연락 끊은 친구JPMK만나는게 어렵고.....
어떻게 하나요..
어렵고...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