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후로 저와친구그리고친구의남친과...소개받은오빠
네명이서 보게 되었어요
이야기를 해보면서 착하고 요리도 잘하고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훈훈한 남자였죠
헤어질때쯤 담에 만날 약속을 하고 저를 데려다주었어요
그후로계속 연락도하고 몇일 후 약속한 날이였어요
밥먹고 영화를보기했죠...하지만
알아가야 할 것이 많기때문에 카페에가서
이야기를하자고제안을 했어요
이런저런애기를 하면서 고백을 받았죠...
두번째 만났는데 벌써 사귀자고 하니 잠깐 망설여졌어요
결국엔 그러자고 대답을 했죠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을 때였어요.
회사에서 리조트 공짜로 갈 수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같이 가자고 하는거예여
사귄지 얼마되지 않아 선뜻 가자고 할수가 없었어요
회사 쉬는 날도 맞고 어쩔 수없이 가게되었죠
오빠가 이것저것 준비를 많이했더라고요
생각도 못했던 목걸이 선물과 케익
그리고 요리를 해주는 거예요
이런 남자를 처음 만나봐서 정말행복했어요~
잠도 정말 서로잠만 잤구요
그후 이 사람과 사귈길 정말 잘했다싶을정도로
행복했었죠
저도 오빠생일 때 직접 만든 케익과 생일상을 해주었고
고가의 생일선물을 해주었어요
오빠는앞으로더잘해야겠다면서 말했죠
그후 오빠는회사스트레스로 힘들어했어요
저또한 힘든 회사생활에 지쳐 있었구요
그러던 어느날 저에게 무심해지는 오빠를 보고
말을 해야될거 같아서 할말이있다며 좀있다가
애기한다고 하고
몇시간 후 회사를 마치고 힘들어 하는 오빠를 봤죠
밥을 먹으면서도 할말이 뭐냐고 재촉하는 오빠에게
말을 해야하는데 말을 할수가없었어요...ㅠㅠ
결국엔 삐진채로 오빤저를 집으로 태워주고
가버렸어요.....
바보같이 ...
그리고 카톡을 보냈죠
오빠가회사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를 얼마나사랑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러고아침까지 연락이 없었어요
속이터졌지만 일단기다리기로 했죠
점심때연락을 해보니....
친구가죽었다고고향에내려가야한다고하는거예요
그리고하루종일연락이없다가
밤이되서야전화가왔어요...
그리고다음날 저녁때 고향에서 이제왔다고쉰다면서
연락이 없었죠....
친구가떠나서 힘들겟거니 해서 연락을 안했어요
그러고 연락을 할때마다 우울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힘들었죠 여자친구로써 힘이 못되는거 같아서ㅠㅠ
점점보고싶어져요..
전직장을다니고있는스물하나입니다
몇달솔로로 지내던 나에게 친구가 불쌍했던지
남자를 소개시켜줬어요
친구의 남자친구회사 동생이였죠~
나이는저와여섯살차이가나는 오빠였어요..
기대하지말라던 친구의 말에 아무생각없이 받겠다고
했어요...
그후로 저와친구그리고친구의남친과...소개받은오빠
네명이서 보게 되었어요
이야기를 해보면서 착하고 요리도 잘하고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훈훈한 남자였죠
헤어질때쯤 담에 만날 약속을 하고 저를 데려다주었어요
그후로계속 연락도하고 몇일 후 약속한 날이였어요
밥먹고 영화를보기했죠...하지만
알아가야 할 것이 많기때문에 카페에가서
이야기를하자고제안을 했어요
이런저런애기를 하면서 고백을 받았죠...
두번째 만났는데 벌써 사귀자고 하니 잠깐 망설여졌어요
결국엔 그러자고 대답을 했죠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을 때였어요.
회사에서 리조트 공짜로 갈 수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같이 가자고 하는거예여
사귄지 얼마되지 않아 선뜻 가자고 할수가 없었어요
회사 쉬는 날도 맞고 어쩔 수없이 가게되었죠
오빠가 이것저것 준비를 많이했더라고요
생각도 못했던 목걸이 선물과 케익
그리고 요리를 해주는 거예요
이런 남자를 처음 만나봐서 정말행복했어요~
잠도 정말 서로잠만 잤구요
그후 이 사람과 사귈길 정말 잘했다싶을정도로
행복했었죠
저도 오빠생일 때 직접 만든 케익과 생일상을 해주었고
고가의 생일선물을 해주었어요
오빠는앞으로더잘해야겠다면서 말했죠
그후 오빠는회사스트레스로 힘들어했어요
저또한 힘든 회사생활에 지쳐 있었구요
그러던 어느날 저에게 무심해지는 오빠를 보고
말을 해야될거 같아서 할말이있다며 좀있다가
애기한다고 하고
몇시간 후 회사를 마치고 힘들어 하는 오빠를 봤죠
밥을 먹으면서도 할말이 뭐냐고 재촉하는 오빠에게
말을 해야하는데 말을 할수가없었어요...ㅠㅠ
결국엔 삐진채로 오빤저를 집으로 태워주고
가버렸어요.....
바보같이 ...
그리고 카톡을 보냈죠
오빠가회사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를 얼마나사랑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러고아침까지 연락이 없었어요
속이터졌지만 일단기다리기로 했죠
점심때연락을 해보니....
친구가죽었다고고향에내려가야한다고하는거예요
그리고하루종일연락이없다가
밤이되서야전화가왔어요...
그리고다음날 저녁때 고향에서 이제왔다고쉰다면서
연락이 없었죠....
친구가떠나서 힘들겟거니 해서 연락을 안했어요
그러고 연락을 할때마다 우울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힘들었죠 여자친구로써 힘이 못되는거 같아서ㅠㅠ
그러고 몇일 뒤...백일이.다가왔어요
그날도 연락이 없다가 저녁에서야 연락이 오더라구요
백일인건 아는지 모르는지 출근한다고 말하곤
사라졌어요
힘든건 알지만 백일인데....
그래서저도 모르게
"오빠 많이 힘들어?? 오늘 백일인건알지? 전화한통이라고해주지...나중에연락해"
이러고 나중에 카톡한걸 보니...
"백일이네 못챙겨줘서 미안해 앞으로도 이럴거 같아서 속상하고 너도 힘들지 그만놓아도대...나도 나를 모르겟어"
설마 이런말까지 안하길바랬는데
결국엔 백일날 하더라고요 ㅠㅠㅠㅠ
담달 답장을 보냈어요
오빤얼마나 나를 좋아했는지 모르겟지만
나는 지금도 그렇고 많이 좋아한다고
힘든거중에 나때문인거면 우리 그만하는게 맞는거 같아
괜차나지면 연락해 기다리고 있을게
그러고 읽고 답을 안하는거예요
몇시간 동안 고민해서쓰면서 울기도 많이 울고
생각도 많이 하고 일도 손에 안잡혔어요..
오빠가 도대체왜 그러는 걸까요 ....
제가 질린걸까요...아님..
정말 회사도 힘들고 친구도 떠나서 그러는걸까요
몇일이 지났지만 자꾸 생각이나요ㅠㅠ
그리고 지금 무척 보고싶네요.....
많이 힘드네요ㅜㅜㅜ
조언많이 부탁드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