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로.. 와이프는 이말을합니다 싸울때마다. 내앞날창창할때 나하나믿고 와서 이고생시킨다고..그래서 전 와이프앞으로만 적금350만원씩 들어가주고..전 술,담배도안하고 돈도진짜 안씁니다.와이프가 평상시엔다신나같은남자못만난다고 그럽니다 근데 유독 자기 가족이나 저희엄마 문제로는 무조건 이해도못하고 독하게 서로싸웁니다...미치겠네요..
와이프와 단하나의독한갈등
추가로.. 와이프는 이말을합니다 싸울때마다. 내앞날창창할때 나하나믿고 와서 이고생시킨다고..그래서 전 와이프앞으로만 적금350만원씩 들어가주고..전 술,담배도안하고 돈도진짜 안씁니다.와이프가 평상시엔다신나같은남자못만난다고 그럽니다 근데 유독 자기 가족이나 저희엄마 문제로는 무조건 이해도못하고 독하게 서로싸웁니다...미치겠네요..
댓글 78
Best어머니 나오시지 말라고 하세요. 반찬도 끊으세요. 그리고 어머니께 빌린돈 갚아야 한다고 하세요.
Best뭐저런여자랑결혼했어요ㅡㅡ
Best님이 가장 ㅄ인데요. 월수입이 그정도되면 아내 적금 들어줄 생각말고 어머님돈부터 갚으세요. 왜그렇게 마누라 눈치를 보면서 살아요? 님이 그렇게 저자세로 나오나 마누라가 시어머니를 우습게 알지. 어머님 수고비 제대로 드리던지 아니면 나오시지 말라고 하세요.별 미친년을 다보겠네
Best와이프가 거지근성. 없이 왔음 만족할 줄 알아야지. 지 친정만 중요한가. 이럴꺼면 와이프도 월급 줘요. 가게할때 한푼도 안보탰으면 월급주고 돈관리는 남편분이 하세요.
Best어후..짜증나! 이래서야 어디 아들 키우겠나!! 평생 고생하신 어머니는 일한댓가로 드리는 돈도 어린 마누라 허락 받아가면서 20이네 50이네 하면서..마누라한테는 월 350적금을 넣는다고? 에라이~
쓰니, 진짜 진짜 불효자네요. 늙은 어머니 갈아서 여우같은 마누라와 처가집까지 먹여살리고 있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쓰니네가 버는 돈의 반 이상이 어머니몫입니다. 어머니가 일하시는 만큼 숙련자시급으로 계산해서 소급지불하시고요, 받은 돈은 이자붙여 갚으세요. 그리고 어머니도 일 그만하시라 하고 매달 용돈 드리시고요. 쓰니부부 살게 하려고 어머니는 자신의 삶도 삶의 기반도 잃어버리셨는데 정말 불효막심한 자식과 못된 며느리네요. 여자에 미쳐도 분수가 있지 어머니는 그렇게 부려먹고도 꼴랑 50만원인데 돈 한 푼없이 몸만 가지고 시집온 젊디 젊은 와이프 앞으로는 350만원 적금이라... 그 돈 가지고 뭐할건지 궁금하네
마누라년 적금깨서 엄마주겠음 저딴년 적금을 왜 들어주냐
어머님이 너무 가여워요.. 평생을 고생하시네
진짜 몹쓸 며느리네요. 할말이 잇고 없는건데 .. 저렇게 도와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은 없고, 투정질이나 하고 .. 지는 가게 나와 생업이 되니 힘들고 고생스럽고 ..피곤해 죽겟다 하고 .. 나이드신 노부모님은 그 나이에 나와 하나라도 도와주시려고 .. 자유로운 시간을 버리고 도와주시는데 ..고생하시는 부모님은 생각 안하고 .. 그돈이 아까워 저렇게 이야기를 하다니;;; 돈을 몇백을 드리는것도 아니고.. 꼭 착한 며느리면 시모가 몹쓸 사람이고 .. 착한 시모곁엔 꼭 저렇게 몹쓸 악덕 며느리고 심뽀하나 진짜 놀부같네요. 와이프에게 다 해주시려 하지마세요. 나중에 뒷통수 때릴분 같네요. 님은 돈의 노예가 되어 .. 벌어다 줘도 줘도 모자라다 할판이고 ..평생을 돈의 노예로 살듯 .. 해다 받치고, 받쳐도 ..성에 안차 ..더더 벌어오고 ..더달라 할 판 .. 네가 나에게 해준게 뭔데 ? 죽어라 일만 시켯다며 ..; 어머니 나오지 마시라 하세요. 어머니 용돈은 뒤로 님이 알아서 챙겨 드리세요. 아내랑 의논하지마시구요. 그리구 주도권도 잡고 계셔야할듯 .. 적전으로 고생하는 아내이기에 ..너무 생각해주려 하지 마세요. 적당히 생각해주시고, 남어진 님이 알아서 차근차근 모아두세요. 혹 이혼이라두 하면 정말 모조리 다 빼앗을 근성이네요. 될수 있다면 사람을 쓰시는게 ..아내분이랑 같이 하기보단 .. 평생을 올가미 할꺼 같네요. 그리구 부모님께 돈 갚아드리시구요. 진짜 나쁜ㄴ이네요~ 인간이라면 저럴수가 없다 ..진짜 ..정내미 떨어지겟어요. 저럴때마다 ..아내분에게 드는 적금 350? 들지마세요. 힘들게 벌어서 누구 좋은일 시켜주는 골 .. 몇십년후에도 죽~노예가 되실듯 ..주도권잡고,주도적으로 운영하세요. 저런분이라면 돈앞에 사람도 놓아야겟네요'~ 돈으로 죽이세요~ 기를 ~절대 내놓지 말아요~ 악해져도 어쩔수 없음 .. 조금 더 모질어 지세요!
적금 깨시고 알아서 챙겨드리세요. 님이 몹쓸사람이네요.
죄송한데 님 미친거 같아요 늙으신 부모님 등골빼먹으니 시원하세요?? 언넝 대출받으신거랑 가게오픈때 꾼 돈 갚으세요... 그리고 용돈도 양가 똑같이 드리고 일도 같이 하세요!
머한띠동갑도아니고 디게유세떠네 어쨋든 지가시집왔으면 생활에충실하고 감사한줄알고살아야지 왜저래 어린나이에 이혼녀되바야 정신차릴라나 보험넣어주던거 끊으세요ㅡㅡ 진짜 돈줄지대로막혀서 이혼소리나오면 같이 이혼으로맞불놔야 정신차릴듯 어린건좋은데 너무 개념없는애를골랏네요 ㅉㅉㅉ
본인돈이 와이프 집으로줄줄새고있을 겁니다...
와이프가 뭘 모르는데요.. 본인 나이 21살에 글쓴이 만난 건 창창 할 때가 아니라 내세울게 나이 밖에 없을 때예요. 나이만 믿고 암 것도 없이 알몸뚱이로 왔음 일이라도 해야지....뭘 믿고 친정식구들까지 줄줄이 굴비처럼 꿰고 그 난리인지.... 너 지금까지 결혼 안하고 취직해서 돈 벌면 한달에 적금 350벌 수 있냐고 한번 물어보세요. 본인 주제를 알면 찍소리 못할 것이고..그래도 바락바락 대들면 사람종자가 아닌겁니다.
그리고 앞날 그닥 안창창했을거라고 얘기해주세요 알바자리나 전전하면서 친정 뒷바라지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