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제 고등학교 올라간 한 여학생인데요. 정말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인터넷 서핑 중 우연히 보게 된 글인데요..초록색 닉네임 [네...]가 원글쓴이입니다. 이 원글자는 지방고등학교에서 감투쓰고 그 빽으로 선생님들 구워삶아 대학보낼 생각을 하고, 그걸 신세계라 표현하질않나, 댓들을 방법을 알려주질않나 정말 성실하게 공부해서 성적받고,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으로서 화가 납니다.이런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72
정신나간 학부모들 많네요(치맛바람)
안녕하세요. 전 이제 고등학교 올라간 한 여학생인데요.
정말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서핑 중 우연히 보게 된 글인데요..
초록색 닉네임 [네...]가 원글쓴이입니다.
이 원글자는 지방고등학교에서 감투쓰고 그 빽으로 선생님들 구워삶아 대학보낼 생각을 하고, 그걸 신세계라 표현하질않나, 댓들을 방법을 알려주질않나
정말 성실하게 공부해서 성적받고,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으로서 화가 납니다.
이런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