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제국 마지막 황제 빌헬름 2세의 딸 프로이센의 빅토리아 루이스.
제2 빅토리아 기병 연대 연대장 출신
참고로 처칠의 목격에 따르면 아주 병사들에게 욕을 찰지게 잘했으며
불같은 성격이라 병사들의 무릎을 틈만나면
까댔다고 한다. 계급은 대좌(대령)
독일 제국 마지막 황제 빌헬름 2세의 딸 프로이센의 빅토리아 루이스.
제2 빅토리아 기병 연대 연대장 출신
참고로 처칠의 목격에 따르면 아주 병사들에게 욕을 찰지게 잘했으며
불같은 성격이라 병사들의 무릎을 틈만나면
까댔다고 한다. 계급은 대좌(대령)
Best욕을 찰지게 잘해 ㅋㅋㅋㅋㅋㅋㅋ
Best되게 이쁘네. .
Best님들아 저 시대에는 님들이 생각하는거 처럼 전쟁 안햇어요 일렬로 쫙 서서 가서 옆에 병사가 총맞아죽어도 꿋꿋이 앞으로 걸어가야 했죠 병사들 저정도로 훈련시키려면 평소에 채찍질은 예사고 그냥 죽이는 경우도 비일비재했습니다 정말 가혹하게 훈련을 시켜야 전쟁터에서 최소한 대적이라도 할 수 있었죠 기관총도 있던 시대에 그게 무슨 뻘짓이냐고 하시겠지만 고정관념이 참 무서운게 마른전투까지 몇십만명 죽고 나서야 저 방법을 포기했죠 그리고 프로이센이란 나라는 초기에 국왕부터가 내가 먹는 식비라도 아껴 군사비 한푼이라도 더 쓰겠다고 귀족집에서 밥먹던 나라였습니다. 밥먹고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일안하고 빈둥거리는 사람있으면 왕이 지팡이로 마구 때렸죠 이런 나라에서 저런 공주가 나온건 전혀 이상한일이 아니죠 물론 영국인의 관점에서는 이상했겠지만
되게 재수없었겠다
군복입어도 몸매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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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저 시대에는 님들이 생각하는거 처럼 전쟁 안햇어요 일렬로 쫙 서서 가서 옆에 병사가 총맞아죽어도 꿋꿋이 앞으로 걸어가야 했죠 병사들 저정도로 훈련시키려면 평소에 채찍질은 예사고 그냥 죽이는 경우도 비일비재했습니다 정말 가혹하게 훈련을 시켜야 전쟁터에서 최소한 대적이라도 할 수 있었죠 기관총도 있던 시대에 그게 무슨 뻘짓이냐고 하시겠지만 고정관념이 참 무서운게 마른전투까지 몇십만명 죽고 나서야 저 방법을 포기했죠 그리고 프로이센이란 나라는 초기에 국왕부터가 내가 먹는 식비라도 아껴 군사비 한푼이라도 더 쓰겠다고 귀족집에서 밥먹던 나라였습니다. 밥먹고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일안하고 빈둥거리는 사람있으면 왕이 지팡이로 마구 때렸죠 이런 나라에서 저런 공주가 나온건 전혀 이상한일이 아니죠 물론 영국인의 관점에서는 이상했겠지만
밑에 리플 읽어보니까 여러가지 오해가 있는데 일단 저 왕가 자체가 미친듯이 전쟁만 하면서 결국 독일을 통일해낸 왕가다 그리고 엘리트 참모교육을 최초로 실시한 국가이기도 하다.. 과학으로서의 '군사학'을 장교들에게 교육했다는 거지. 그런 교육 받는 사람은 다 귀족출신에 혈통우수 성적우수 용모단정은 기본으로 갖추어야 사관학교에 들어가겠지. 어느정도로 엘리트주의가 심할지는 상상에 맡긴다. 그리고 저 시대에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욕설과 구타가 심각했다.. 당시의 총기 성능상 서로 얼굴이 보일 정도로 가까이 다가가서 서로에게 총질을 하는 방식으로 전쟁이 진행됐는데, 적이 사격해서 옆에 동료가 쓰러지든말든 장교가 멈추라는 명령을 내리지 않으면 멈추지 않고 계속 진격해야 했다. 천천히 걸어서. 아무리 전술적 판단이라고는 하지만 제정신 박힌 인간이 이런 명령을 따를 수가 있겠나? 그러니까 아예 제정신을 갖지 못하도록, 명령에만 복종하는 기계로 만들기 위해서 상상을 초월하는 가혹행위가 이루어졌지 그런 분위기가 아직 남아있었던 것이 1차대전이고, 그리고 저 여자는 공주라면서? 왜 욕을 잘 하고 사병들 쪼인트를 잘 깠는지 이해되지? 그렇게 하도록 엘리트교육을 받은거야
병사들의 무릎을 틈만나면 까댔다고 한다 인간쓰레기 우리나라 똥별들과 다름없는 존재
여자들은 군대가면 겉멋만부릴줄알지 실제론 꺄아악 꺅
고상하게생겨가지고 장교들무릎차면서 욕을찰지게ㅋㅋㅋㅋ멋지다~ ㅋㅋㅋ
병사들 무릎도 까대는데 뭐가 멋져;; 이쁘긴 하다만!
우왕 나도 저런 멋진 여자되고 싶은데 너무 소심하고 힘도 약하고 저런 씩씩한 언니들보며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