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사귀고 결혼준비하던 남자친구가 저에게 사는집과 아버지 직장을 속인걸 알게되었습니다. 충격이커서 정떨어지는것도 잠시 만나서 얼굴을보니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사기꾼이란 생각은 사라지고 저런천사같은 남자가 날얼마나 사랑했으면 조건을 속였을까 이런 미친생각도 들고 주위에서는 절대결혼안된다. 저도 사는곳까지 속인 남자는 결혼할수 없다는거 알고 헤어졌는데.. 너무 힘드네요..눈물만나고 보고싶고 저 미친년같나요. 정신차려야겠죠.
난 미친년인듯
저에게 사는집과 아버지 직장을 속인걸 알게되었습니다.
충격이커서 정떨어지는것도 잠시
만나서 얼굴을보니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사기꾼이란 생각은 사라지고
저런천사같은 남자가 날얼마나 사랑했으면 조건을 속였을까 이런 미친생각도 들고
주위에서는 절대결혼안된다. 저도 사는곳까지 속인 남자는 결혼할수 없다는거 알고 헤어졌는데..
너무 힘드네요..눈물만나고 보고싶고 저 미친년같나요.
정신차려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