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안보겠다, 너가 뭘하든 신경끄겠다 수십번결심. 하지만 하고싶어도 결코 할수없는 그것. 너에대한 '무관심'. 감정이 식었다 판단해서 이젠 너가 누굴만나든 어딜가서 뭐하든 내 일도 아니니 관심없겠지. 했던 내가 친구들과 만나는 너의 소식을보고 질투라는것은 끝까지간다는 것을 알아버렸고, 카톡 즐겨찾기를 해제해도 여전히 난 하루에도 수십번씩 너의 프사와 상메를 지켜봤다. 그렇게 난 너를 확인하는게 이미 일상이되어버렸고 담배를 못끊는 흡연자처럼 핸드폰없인 못사는 폰중독자처럼 나도 너를 끊지못하고 있나보다. 이젠 제발 너가뭘하든 궁금하지도않고 누굴만나든 아무감정도없고 그냥 너란사람한테 무관심하고싶다. 제발..45
무관심
하지만 하고싶어도 결코 할수없는 그것.
너에대한 '무관심'.
감정이 식었다 판단해서
이젠 너가 누굴만나든 어딜가서 뭐하든
내 일도 아니니 관심없겠지. 했던 내가
친구들과 만나는 너의 소식을보고
질투라는것은 끝까지간다는 것을 알아버렸고,
카톡 즐겨찾기를 해제해도 여전히 난
하루에도 수십번씩 너의 프사와 상메를 지켜봤다.
그렇게 난 너를 확인하는게
이미 일상이되어버렸고
담배를 못끊는 흡연자처럼
핸드폰없인 못사는 폰중독자처럼
나도 너를 끊지못하고 있나보다.
이젠 제발 너가뭘하든 궁금하지도않고
누굴만나든 아무감정도없고
그냥 너란사람한테 무관심하고싶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