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

무관심2014.03.31
조회5,914
이젠안보겠다, 너가 뭘하든 신경끄겠다 수십번결심.
하지만 하고싶어도 결코 할수없는 그것.
너에대한 '무관심'.

감정이 식었다 판단해서
이젠 너가 누굴만나든 어딜가서 뭐하든
내 일도 아니니 관심없겠지. 했던 내가

친구들과 만나는 너의 소식을보고
질투라는것은 끝까지간다는 것을 알아버렸고,
카톡 즐겨찾기를 해제해도 여전히 난
하루에도 수십번씩 너의 프사와 상메를 지켜봤다.

그렇게 난 너를 확인하는게
이미 일상이되어버렸고
담배를 못끊는 흡연자처럼
핸드폰없인 못사는 폰중독자처럼
나도 너를 끊지못하고 있나보다.

이젠 제발 너가뭘하든 궁금하지도않고
누굴만나든 아무감정도없고
그냥 너란사람한테 무관심하고싶다.
제발..

댓글 11

참참나오래 전

Best너 안볼꺼야..무관심할거야..다짐해도 막상 보게되면 기가막히게도 그많은 사람들중에 그사람만 바로 찾아냄.나의 의식과 무의식이 싸우면서 무관심과 관심을 반복함.환장할 노릇

오래 전

혹시 그게 당신인가요?

ㅇㅇ오래 전

이제 신경안써야지 해도 신경쓰이고 내자신이 짜증남

21오래 전

저도 바뀌지도않는 프사 하루에 몇번보는지 셀수도없네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참참나오래 전

너 안볼꺼야..무관심할거야..다짐해도 막상 보게되면 기가막히게도 그많은 사람들중에 그사람만 바로 찾아냄.나의 의식과 무의식이 싸우면서 무관심과 관심을 반복함.환장할 노릇

수십번오래 전

수십수백번 보았다. 보고또보았다. 계속반복해도 왜 멈춰지지 않는건가 이런나이해하지못하겠지 나도이런내가이해가안되 멈춰줘 이짝사랑

오래 전

그사람도 궁금해하지 않을까요? 당신이 무얼하고 지내는지 잘 살고있는지 여러가지

저기오래 전

여자세요?

오래 전

보는데? 얼굴이라도 보는게 얼마나 좋은건디

미치겠다오래 전

왜 지금 이 글이 그 사람일거라 생각하는건지. 난 정말 미친건가 내가 왜이렇게 한심스러워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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