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죽었다.

Aron20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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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죽었습니다.
내가 신을 죽였습니다. 우리가 그를 죽였습니다!

기독교 신은 전지전능하고 과거, 미래를 모두 아는 영원하고 스스로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성경에서 그에게 어기는 자들은 소금기둥을 만들던가 무자비하게 도륙한다고 한다고 써있습니다.
나는 성경의 신을 부정합니다. 단 한구절도 성경의 의도대로 믿지 못하며 타율적 윤리를 혐오합니다.
기독교 신은 명백하게 틀렸으며 혐오스러운 존재입니다.


만약 기독교 신이 존재한다면 어떻게 우리의 존재를 견딜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야훼, 엘로힘, 여호와 라는 신은 죽고 존재하지 않으며 그 존재는 그저 오래된 과거의 메아리일 뿐입니다.



우리가 신에게 의지하는 것은 우리 자신을 노예로 만드는 것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선악의 기준을 세우고 용감하고 당당하게 윤리를 세우며. 
기독교에 막혀버리고 검열된 지혜들을 퍼트려야 합니다.


- 아시겠지만, 이 글은 니체철학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