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최근에 들어와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더는 방임할수 없는 극단한 지경에로 번져지고있다.
그것은 미국의 전, 현직 고위당국자들이 나서서 우리에 대한 체제비난전에 열을 올리다 못해 반공화국《인권》정책을 립법화하고 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문제》를 유엔무대에까지 끌고가 국제사회를 어지럽히며 필사발악하고있는데서 잘 알수 있다. 미국의 이러한 무분별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허황성과 악랄성, 파렴치성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국장; 먼저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인권리사회 제25차 회의라는데서 미국주도의 그 무슨 《조선인권조사위원회》가 《조선인권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여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린데 대해 이야기하겠다. 한마디로 말하여 그것은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의 일환으로 벌려놓은 미국의 조작품에 불과한것이라고 말할수 있다.
지난해 3월에 미국은 우리의 《인권문제》를 걸고들며 유엔인권리사회산하에 그 무슨 《조선인권조사위원회》라는것을 강제로 만들어내고 그것을 발동시켜가지고 최근에는 《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여 우리를 마구 헐뜯는 추악한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그 《보고서》라는것이 지난 시기의것들과 마찬가지로 일고의 가치도 없는 모략의 날조품임은 더 말할 여지조차 없다.
그래서 발표되자마자 많은 나라들과 서방언론들까지도 그 《보고서》는 편견적이며 신빙성이 없다고 하면서 이런것이 어떻게 유엔기구문건으로 나돌수 있는가고 강한 우려를 표시하였던것이다. 결국 그 《보고서》란것은 《인권》을 불순한 정치적목적에 악용하여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는 미국의 가소로운 시도로 여실히 판명되였다.
기자; 정말 어리석은 추태라고 본다. 미국의 《북인권》소동은 여기에만 그친것이 아니라 전, 현직 고위당국자들이 줄줄이 나서서 우리의 체제비난전에 열을 올린데서도 잘 알수 있지 않는가. 대표적으로 미국 전 대통령 부쉬와 현 국무장관 케리만 놓고보더라도 그렇다고 보는데...
국장; 옳다. 미국무장관 케리는 한 인터뷰에서 감히 우리 공화국을 《악의 소굴》이라고 중상한데 이어 미국무성의 《2013년 나라별 인권실태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는 자리에서도 또다시 우리를 걸고들었다. 그런가 하면 지난 3월초 서울에 기여들었던 전 미국대통령 부쉬놈 역시 오물통에나 처박혀있을 몇몇 《탈북자》쓰레기들을 《영웅》이라고 춰주며 우리 제도를 그대로 두어서는 안된다고 부실하게 놀아대였다. 숭어가 뛰면 망둥이도 뛴다고 여기에 뒤질세라 미국무성 대변인이라는자도 공개석상에 직접 나서서 우리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민주주의모델이 못된다.》느니, 100% 찬성투표에 《의심이 간다.》느니 하면서 함부로 시비질해대는 도발도 서슴지 않았다.
이 모든것은 명백히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의 새로운 침략방식으로서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며 현대판전쟁선언이나 다름없다.
기자; 이와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는 최근 보도를 발표하여 미국이 오늘날 새롭게 벌리고있는 《인권》책동의 기만성과 반동성,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의 파산의 불가피성을 신랄히 까밝히였는데 그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설명을 해달라.
국장; 미국은 21세기에 들어오자마자 《인권보호》를 저들의 침략전쟁을 가리우기 위한 새로운 간판으로 써먹었다. 그의 대표적실례로《9. 11테로사건》과 《색갈혁명》, 중동《민주화혁명》으로 명명된 《아랍의 봄》 등 제국주의자들이 일으킨 《인권》도전 등을 들수 있다. 미국이 20세기에 《인권보호》의 명분으로 강행한 수많은 정권전복전쟁들이 참혹한 류혈전쟁, 무자비한 군사적간섭으로 력사에 기록되여있다는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인권보호》의 구실밑에 감행되는 제국주의자들의 내정간섭의 검은 손길은 국가정치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깊숙이 뻗치고있는데 최근에만도 미국은 급속히 보급되는 인터네트를 교묘하게 리용하여 《네트워크공간 국제전략》이라는것을 내놓고 실현시키고있다.
기자; 제반 사실들은 세계 많은 나라 인민들을 저들의 강권과 전횡에 굽신거리는 현대판노예로 만들려는 미국식《인권보호》책동이야말로 승냥이가 양으로 둔갑하여 동산의 짐승들을 지켜주겠다는 우화를 련상케 한다고 본다. (계속)
우리의 국권은 그 무엇으로써도 말살하지 못한다(1)
우리의 국권은 그 무엇으로써도 말살하지 못한다 (1)
- 《우리 민족끼리》 기자와 인권협회 국장이 나눈 대담 -
기자; 최근에 들어와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더는 방임할수 없는 극단한 지경에로 번져지고있다.
그것은 미국의 전, 현직 고위당국자들이 나서서 우리에 대한 체제비난전에 열을 올리다 못해 반공화국《인권》정책을 립법화하고 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문제》를 유엔무대에까지 끌고가 국제사회를 어지럽히며 필사발악하고있는데서 잘 알수 있다. 미국의 이러한 무분별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허황성과 악랄성, 파렴치성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국장; 먼저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인권리사회 제25차 회의라는데서 미국주도의 그 무슨 《조선인권조사위원회》가 《조선인권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여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린데 대해 이야기하겠다. 한마디로 말하여 그것은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의 일환으로 벌려놓은 미국의 조작품에 불과한것이라고 말할수 있다.
지난해 3월에 미국은 우리의 《인권문제》를 걸고들며 유엔인권리사회산하에 그 무슨 《조선인권조사위원회》라는것을 강제로 만들어내고 그것을 발동시켜가지고 최근에는 《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여 우리를 마구 헐뜯는 추악한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그 《보고서》라는것이 지난 시기의것들과 마찬가지로 일고의 가치도 없는 모략의 날조품임은 더 말할 여지조차 없다.
그래서 발표되자마자 많은 나라들과 서방언론들까지도 그 《보고서》는 편견적이며 신빙성이 없다고 하면서 이런것이 어떻게 유엔기구문건으로 나돌수 있는가고 강한 우려를 표시하였던것이다. 결국 그 《보고서》란것은 《인권》을 불순한 정치적목적에 악용하여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는 미국의 가소로운 시도로 여실히 판명되였다.
기자; 정말 어리석은 추태라고 본다. 미국의 《북인권》소동은 여기에만 그친것이 아니라 전, 현직 고위당국자들이 줄줄이 나서서 우리의 체제비난전에 열을 올린데서도 잘 알수 있지 않는가. 대표적으로 미국 전 대통령 부쉬와 현 국무장관 케리만 놓고보더라도 그렇다고 보는데...
국장; 옳다. 미국무장관 케리는 한 인터뷰에서 감히 우리 공화국을 《악의 소굴》이라고 중상한데 이어 미국무성의 《2013년 나라별 인권실태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는 자리에서도 또다시 우리를 걸고들었다. 그런가 하면 지난 3월초 서울에 기여들었던 전 미국대통령 부쉬놈 역시 오물통에나 처박혀있을 몇몇 《탈북자》쓰레기들을 《영웅》이라고 춰주며 우리 제도를 그대로 두어서는 안된다고 부실하게 놀아대였다. 숭어가 뛰면 망둥이도 뛴다고 여기에 뒤질세라 미국무성 대변인이라는자도 공개석상에 직접 나서서 우리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민주주의모델이 못된다.》느니, 100% 찬성투표에 《의심이 간다.》느니 하면서 함부로 시비질해대는 도발도 서슴지 않았다.
이 모든것은 명백히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의 새로운 침략방식으로서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며 현대판전쟁선언이나 다름없다.
기자; 이와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는 최근 보도를 발표하여 미국이 오늘날 새롭게 벌리고있는 《인권》책동의 기만성과 반동성,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의 파산의 불가피성을 신랄히 까밝히였는데 그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설명을 해달라.
국장; 미국은 21세기에 들어오자마자 《인권보호》를 저들의 침략전쟁을 가리우기 위한 새로운 간판으로 써먹었다. 그의 대표적실례로《9. 11테로사건》과 《색갈혁명》, 중동《민주화혁명》으로 명명된 《아랍의 봄》 등 제국주의자들이 일으킨 《인권》도전 등을 들수 있다. 미국이 20세기에 《인권보호》의 명분으로 강행한 수많은 정권전복전쟁들이 참혹한 류혈전쟁, 무자비한 군사적간섭으로 력사에 기록되여있다는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인권보호》의 구실밑에 감행되는 제국주의자들의 내정간섭의 검은 손길은 국가정치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깊숙이 뻗치고있는데 최근에만도 미국은 급속히 보급되는 인터네트를 교묘하게 리용하여 《네트워크공간 국제전략》이라는것을 내놓고 실현시키고있다.
기자; 제반 사실들은 세계 많은 나라 인민들을 저들의 강권과 전횡에 굽신거리는 현대판노예로 만들려는 미국식《인권보호》책동이야말로 승냥이가 양으로 둔갑하여 동산의 짐승들을 지켜주겠다는 우화를 련상케 한다고 본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