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TV에서 우리 나라의 풍산개와 다른 나라 사냥개의 일종인 세빠드와의 싸움장면이 방영되였다.
길이가 50cm정도인 풍산개와 송아지만 한 세빠드와의 《대결》!
과연 어떻게 될가, 저 작은 풍산개가 이길수 있을가 하는 생각으로 TV를 보던 나는 예상밖의 결과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령리하고 용감하며 민첩하고 이악한 풍산개가 체통만 믿고 으르렁대며 달려들던 세빠드의 멱통을 보기좋게 물어메쳤던것이다. 저절로 탄성이 터져나오게 하는 풍산개의 《승리》였다.
동물들의 싸움은 자연계에서 흔히 볼수 있는 현상이지만 전혀 뜻밖의 승패는 흔치 않다.
그런 《기이한 현상》은 오늘의 세계정치현실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은 저들의 리익에 조금이라도 배치되는 나라와 민족에 대해서는 강권을 마구 휘둘러대며 무자비하게 짓뭉개고있다. 작은 나라들, 자기를 지킬 힘이 없는 민족들은 그 패권정책앞에 무릎을 꿇고 짓밟히는것이 어쩔수 없는 필연적현상으로 되고있다.
이에 기고만장해진 미국은 그 힘의 정책을 우리 공화국에도 적용해보려 하고있다. 자기보다 몸통이 훨씬 작다고 깔보며 송곳이를 드러내고 무모하게 달려드는 세빠드처럼...
조선반도와 주변에 핵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광란적인 북침핵전쟁연습을 벌려대고있는것도 바로 그런 흉심의 발로이다. 지금 이 시각에도 미국은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독수리》전쟁연습의 화약내를 피워올리고있으며 《쌍룡》련합해상훈련과 《맥스 썬더》련합공중훈련 등을 통해 더욱 로골화하고있다.
하지만 미국은 오산하고있다. 그러한 힘의 정책과 횡포무도한 수법이 다른 나라와 민족에게는 통했을지 모르나 우리 나라에서만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돌아보면 미국은 조선과 상대한 첫 순간부터 치명적인 타격을 받지 않으면 안되였다. 이미 지난 세기 50년대에 창건된지 겨우 2년밖에 안되였던 공화국을 단숨에 먹어보려고 덤벼들었다가 미국력사상 가장 참혹한 패배를 당한 미국, 그후 60년이 넘도록 호시탐탐 조선을 넘겨다보았지만 그 치욕의 패전사를 결코 바꾸지 못하였다.
서방의 한 군사평론가는 이렇게 평한바 있다.
미국은 공화국령토의 78배, 인구의 14배이며 각종 핵무기를 포함하여 3대핵타격수단과 방대한 침략전쟁장비, 침략무력을 포함한 군사력과 경제력 등의 지표대비에서 500:1이다. 수자상으로 보았을 때 그 승패는 보지 않아도 뻔할것 같다. 하지만 결과는 너무도 기상천외하다. 그처럼 막대한 《힘》으로 가해지는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속에서도 조선은 끄떡하지 않고있다. 단순히 《방어》하며 견지하는것이 아니라 공격하며 승리하고있다. 인류사에 전무후무할 《대국》의 패전이며 《소국》의 승전이다.
그렇다. 조선은 미국을 상대로 한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하여왔으며 오늘도 승리하고있다.
그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바로 침략자들앞에서는 추호의 용서와 자비를 모르는 일심단결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과 강의한 반제자주정신이 미국의 파렴치한 강권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고 짓부셔버리고있으며 수십년세월 허리띠를 조이며 다지고다져온 우리의 자위적전쟁억제력이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평화의 보검으로 존재하고있기때문이다.
미국이 저들의 큰 덩지와 방대한 침략무기, 핵전쟁장비들을 《불패의 카드》로 여기고 《유일초대국》흉내를 내면서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하지만 그것은 허황한 망상에 불과하다.
짐승도 한번 빠진 함정에는 다시 빠지지 않는다고 멱줄을 물어뜯긴 세빠드는 풍산개에게 다시는 덤벼들념을 못하는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이런 초보적인 리치도 깨닫지 못하고 아직도 조선을 《작은 나라》처럼 여기며 어떻게 해서나 힘으로 타고앉아보려는것이야말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지나간 과거에서 교훈을 찾는것도 필요하지만 그 교훈을 망각하지 않고 다시는 그러한 선택을 하지 않는것 또한 중요하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계속 추구하면서 끝끝내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다면 그 결과는 지난 세기의 그것과는 대비도 되지 않게 참혹할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교훈을 잊지마라
얼마전 TV에서 우리 나라의 풍산개와 다른 나라 사냥개의 일종인 세빠드와의 싸움장면이 방영되였다.
길이가 50cm정도인 풍산개와 송아지만 한 세빠드와의 《대결》!
과연 어떻게 될가, 저 작은 풍산개가 이길수 있을가 하는 생각으로 TV를 보던 나는 예상밖의 결과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령리하고 용감하며 민첩하고 이악한 풍산개가 체통만 믿고 으르렁대며 달려들던 세빠드의 멱통을 보기좋게 물어메쳤던것이다. 저절로 탄성이 터져나오게 하는 풍산개의 《승리》였다.
동물들의 싸움은 자연계에서 흔히 볼수 있는 현상이지만 전혀 뜻밖의 승패는 흔치 않다.
그런 《기이한 현상》은 오늘의 세계정치현실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은 저들의 리익에 조금이라도 배치되는 나라와 민족에 대해서는 강권을 마구 휘둘러대며 무자비하게 짓뭉개고있다. 작은 나라들, 자기를 지킬 힘이 없는 민족들은 그 패권정책앞에 무릎을 꿇고 짓밟히는것이 어쩔수 없는 필연적현상으로 되고있다.
이에 기고만장해진 미국은 그 힘의 정책을 우리 공화국에도 적용해보려 하고있다. 자기보다 몸통이 훨씬 작다고 깔보며 송곳이를 드러내고 무모하게 달려드는 세빠드처럼...
조선반도와 주변에 핵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광란적인 북침핵전쟁연습을 벌려대고있는것도 바로 그런 흉심의 발로이다. 지금 이 시각에도 미국은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독수리》전쟁연습의 화약내를 피워올리고있으며 《쌍룡》련합해상훈련과 《맥스 썬더》련합공중훈련 등을 통해 더욱 로골화하고있다.
하지만 미국은 오산하고있다. 그러한 힘의 정책과 횡포무도한 수법이 다른 나라와 민족에게는 통했을지 모르나 우리 나라에서만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돌아보면 미국은 조선과 상대한 첫 순간부터 치명적인 타격을 받지 않으면 안되였다. 이미 지난 세기 50년대에 창건된지 겨우 2년밖에 안되였던 공화국을 단숨에 먹어보려고 덤벼들었다가 미국력사상 가장 참혹한 패배를 당한 미국, 그후 60년이 넘도록 호시탐탐 조선을 넘겨다보았지만 그 치욕의 패전사를 결코 바꾸지 못하였다.
서방의 한 군사평론가는 이렇게 평한바 있다.
미국은 공화국령토의 78배, 인구의 14배이며 각종 핵무기를 포함하여 3대핵타격수단과 방대한 침략전쟁장비, 침략무력을 포함한 군사력과 경제력 등의 지표대비에서 500:1이다. 수자상으로 보았을 때 그 승패는 보지 않아도 뻔할것 같다. 하지만 결과는 너무도 기상천외하다. 그처럼 막대한 《힘》으로 가해지는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속에서도 조선은 끄떡하지 않고있다. 단순히 《방어》하며 견지하는것이 아니라 공격하며 승리하고있다. 인류사에 전무후무할 《대국》의 패전이며 《소국》의 승전이다.
그렇다. 조선은 미국을 상대로 한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하여왔으며 오늘도 승리하고있다.
그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바로 침략자들앞에서는 추호의 용서와 자비를 모르는 일심단결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과 강의한 반제자주정신이 미국의 파렴치한 강권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고 짓부셔버리고있으며 수십년세월 허리띠를 조이며 다지고다져온 우리의 자위적전쟁억제력이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평화의 보검으로 존재하고있기때문이다.
미국이 저들의 큰 덩지와 방대한 침략무기, 핵전쟁장비들을 《불패의 카드》로 여기고 《유일초대국》흉내를 내면서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하지만 그것은 허황한 망상에 불과하다.
짐승도 한번 빠진 함정에는 다시 빠지지 않는다고 멱줄을 물어뜯긴 세빠드는 풍산개에게 다시는 덤벼들념을 못하는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이런 초보적인 리치도 깨닫지 못하고 아직도 조선을 《작은 나라》처럼 여기며 어떻게 해서나 힘으로 타고앉아보려는것이야말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지나간 과거에서 교훈을 찾는것도 필요하지만 그 교훈을 망각하지 않고 다시는 그러한 선택을 하지 않는것 또한 중요하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계속 추구하면서 끝끝내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다면 그 결과는 지난 세기의 그것과는 대비도 되지 않게 참혹할것임을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