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서툰 사랑표현으로 부담을 가진 그녀가 시간을 갖고싶다고해서 시간을 주었는데 어제 연락이와서 만낫습니다. 무뚝뚝했던 제가 그녀에게만은 애교를 부리게되고 표현도많이하게 되다보니 저로서도 제모습이 적응이되지않았지만 첫눈에 반해서 먼저 다가갔고 이상형같은 여자 놓치기 싫어서 조금 표현방식이 부담이 됫었나봅니다. 만나자마자 싱긋웃는 그녀의 첫마디가 많이 힘들었지? 나도 힘들었어 오빠 좋아하고있는 내마음은 그대로인데 이렇게 오빠 힘들게해서 미안해 잠시 연애안했을때처럼 돌아가서 내 생각도정리하고싶었어 애교도없고 무뚝뚝한 내가 그렇게 좋아? 내가 이상형이라는말 그냥 하는말같고 아직 오빠에대해서 잘모르지만 너무 급하게 만나고있는건아닌가 싶어 오빠 싫지도않고 잘해줘서 고마워 이런 생각하고 있는 내가 복에 겨운거지 ㅎㅎ 나 조금만 시간더줄수있어? 오빠한테는 미안하지만 정말 내가 오빠위해서 변할수있고 돌아가서 잘해줄수있을때 말할게 ... 이렇게 말하면서 페북연애중 끊었어 오빠가 힘들어 할거알지만 나도 내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조금 정리가안됫어 헤어진지얼마안되고 오빠를 만나서 이말을 듣는순간 전남친이구나 싶어서 물었습니다 전남친생각이나서 그러는거야? 그랬더니 응 이런나 좋아해줄수있어? 힘들수도있어 오빠가 내가 잘못해줄수도있고 오빠 나 들어가볼게 이렇게 보고있으니까 미안해서 못보고있겠어 그러면서 돌아서서 걸어가는데 눈물닦는모습에 달려가서 할말있다고 잠시만듣고가라면서 잡았습니다..이렇게보내면 다신 못볼거같아서요 ... 자존심이 쌘편이라 제주장굽힌적이없던 저로서는 무릎꿇는게 얼마나 힘들던지 .. 한번도 부모님빼고 무릎꿇어본적이 없었지만 이사람은 꼭잡고싶다는 생각에 .. 자연스레 굽혀지더군요 너마음 알아 너좋아하는거 표현할려고 했던 내 서툰표 현방식이 너한테 부담이된거같아서 미안해 내실수였고 나한테 시간을 좀줄수있겠어? 나도 조금 변하고 노력할수있는 시간 부탁할게 하면서 무릎을 꿇었더니 저를 안으면서 미안해 자존심다버리고 무릎꿇게만들어서 ... 이렇게까지 나 사랑해줘서 고마워 미안해 오빠 힘들게해서 돌아갈수있게 노력할게 라면서 우는데 끝까지참을려했던 울음이 저도 모르게 나오더군요 눈물닦어주면서 사랑해 미안하고 돌아갈수있게 꼭 노력할게 그러는걸 들어가보라면서 보내줬네요 집으로 돌아오면서 수도없이 생각했지만 후회하진않을거같네요 이사람은 정말 놓치기싫어서 한행동이지만 누가보기에는 멍청할수도있고 어리석을지몰라도 해보지도않고 후회하기보다 할수있는만큼해보고 덜후회하고 싶네요 시간주면 돌아올가능성 있을가요?
남자로서 무릎꿇는다는게 참
무뚝뚝했던 제가 그녀에게만은 애교를 부리게되고 표현도많이하게 되다보니 저로서도 제모습이 적응이되지않았지만 첫눈에 반해서 먼저 다가갔고 이상형같은 여자 놓치기 싫어서 조금 표현방식이 부담이 됫었나봅니다.
만나자마자 싱긋웃는 그녀의 첫마디가 많이 힘들었지?
나도 힘들었어 오빠 좋아하고있는 내마음은 그대로인데 이렇게 오빠 힘들게해서 미안해
잠시 연애안했을때처럼 돌아가서 내 생각도정리하고싶었어 애교도없고 무뚝뚝한 내가 그렇게 좋아?
내가 이상형이라는말 그냥 하는말같고 아직 오빠에대해서 잘모르지만 너무 급하게 만나고있는건아닌가 싶어
오빠 싫지도않고 잘해줘서 고마워 이런 생각하고 있는 내가 복에 겨운거지 ㅎㅎ
나 조금만 시간더줄수있어? 오빠한테는 미안하지만 정말 내가 오빠위해서 변할수있고 돌아가서 잘해줄수있을때 말할게 ... 이렇게 말하면서 페북연애중 끊었어 오빠가 힘들어 할거알지만 나도 내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조금 정리가안됫어 헤어진지얼마안되고 오빠를 만나서
이말을 듣는순간 전남친이구나 싶어서
물었습니다 전남친생각이나서 그러는거야?
그랬더니 응 이런나 좋아해줄수있어? 힘들수도있어 오빠가 내가 잘못해줄수도있고 오빠 나 들어가볼게 이렇게 보고있으니까 미안해서 못보고있겠어 그러면서 돌아서서 걸어가는데 눈물닦는모습에 달려가서 할말있다고 잠시만듣고가라면서 잡았습니다..이렇게보내면 다신 못볼거같아서요 ...
자존심이 쌘편이라 제주장굽힌적이없던 저로서는 무릎꿇는게 얼마나 힘들던지 .. 한번도 부모님빼고 무릎꿇어본적이 없었지만 이사람은 꼭잡고싶다는 생각에 .. 자연스레 굽혀지더군요
너마음 알아 너좋아하는거 표현할려고 했던 내 서툰표
현방식이 너한테 부담이된거같아서 미안해 내실수였고 나한테 시간을 좀줄수있겠어? 나도 조금 변하고 노력할수있는 시간 부탁할게 하면서 무릎을 꿇었더니 저를 안으면서 미안해 자존심다버리고 무릎꿇게만들어서 ... 이렇게까지 나 사랑해줘서 고마워 미안해 오빠 힘들게해서 돌아갈수있게 노력할게 라면서 우는데 끝까지참을려했던 울음이 저도 모르게 나오더군요 눈물닦어주면서 사랑해 미안하고 돌아갈수있게 꼭 노력할게 그러는걸 들어가보라면서 보내줬네요
집으로 돌아오면서 수도없이 생각했지만 후회하진않을거같네요 이사람은 정말 놓치기싫어서 한행동이지만 누가보기에는 멍청할수도있고 어리석을지몰라도 해보지도않고 후회하기보다 할수있는만큼해보고 덜후회하고 싶네요
시간주면 돌아올가능성 있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