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보기 쉽게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끔 답변을 보내주셔서 굉장히 감사합니다. 역시 기독교 내에서 하나님에 대한 무언가를 증명하고 이해시키고 설득시킬 때는 성경 밖에 없다는 것이 굉장히 가슴이 아프군요.
답변 :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라고 답변드렀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무언가를 증거하는 지식책이 아닙니다 답변 :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자꾸 순환논리만 내세우시는데요, 그렇다면 성경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을 적었다는 증거가 어디있습니까?그렇다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소설이 아니라 실제 있었던 이야기고 이 세상 어딘가에는 마법사들이 존재한다고 말하고 데이비드 카퍼빌드는 사실 마술사가 아닌마법사입니다, 라고 한다면 ' 아무개 ' 씨는 믿으실 수 있으십니까? 모세가 다른 이들을 설득시킬 때, 예수가 태어나 다른 이들을 하나님께 소개할 때도 그들은 하나님의 일부인 조그만한 능력을 가지고 그들에게 하나님이 존재함을 증명시켰습니다만,
답변 :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할때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여러가지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여러 이적들로도 믿지않는 이집트 바울왕은 결국 유월절 어린양의 피바름 사건(예수그리스도 십자가사건을 의미합니다)으로 굴복했지요 예수님이 태어나셔서 다른이들을 하나님께 소개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신것인지 모르겠네요 답변 :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바는 모세 혹은 예수가 태어나 많은 이들을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는 걸 말하려고 했던 것이고, 제 말을 쉽게 말씀드리자면과거에는 많은 선지자들을 내보내어 하나님의 힘을 보여줌으로써 많은 이들을 이해시켰다지만 지금은 단지 있을 거다, 있다 눈에 보이지 않고 능력을 보이지 않으시고 글로써만 인도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입니까? 사실 고대시대보다 현대시대가 더욱 더 능력을 보여주셔야하는 시대가 아닙니까?
먼저 가장 크게 궁금하고 가슴 아픈 점이 있다면, 하나님이란 전지전능하신 신이란 존재, 즉 인간보다 상위차원의 존재일 터인데, 그러한 존재에겐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을테고, 10만년 전이든, 5만년 전이든, 혹은 2백년 전이든, 하나님이 본인께서 사랑하시는 인간들을 자신의 세계로 인도하시려하는 그 능력을 보이지 않고 있음이, 굉장히 의문스럽고 안타깝네요.
답변 : 지금 이 시대에도 진정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녀들에게는 하나님의 기적과도 같은 역사하심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령의 하나님께서 그 능력을 나타내고 계시답니다 답변 : 그럼, 그 하나님의 기적과도 같은 역사하심은 대체 무엇이 있습니까? 제 곁에도 많은 크리스찬들은 일반인과 같이 사고를 당하고 똑같이 암과 같은 불치병과 힘겹게 싸우다가돌아가십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기적과도 같은 역사하심은 누구에게는 주어지고 누구에게는 주어지지 않은 그런 능력이십니까? 또 이렇게 답변하실겁니까?하나님의 위대하신 뜻이고 하나님이 계획하신 바이시다? 이렇게 추상적인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암이나 불치병은 사실 불치가 아닌 볼트모트에 의한 저주입니다. 그러니 사실상 치료하기가 힘들죠, 그러나 해리포터를 찾아오면 그들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어때요? 제 말에 믿음이 가십니까? 대체 ' 아무개 ' 씨가 말씀하시는 바와 다른 점이 무엇이죠?
마틴 루터에 의해 프로테스탄트교로 분파된 후에 많은 교회에서 성경을 스스로 해석하고 많은 오역과 오류로 인해 너무나도 많은 분파로 찢어졌으며, 그로 인해서 많은 이단들이 탄생하실 때에도 하나님이 바라보고만 있다니 참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죠?
답변 : 마틴 루터로 부터 개혁해서 나온 뒤 많은 분파가 있었지만 대부분 성경을 스스로 해석하고 많은 오역과 오류로 인해 또는 성경말씀의 편식으로 인해서 생겨난 이단은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에 속해있는 집단이 많답니다 그리고 그러한 이단들이 탄생하는데도 가만히 바라보시는것 또한 마태복음 마가복음 요한복음 누가복음 이 4 복음서라 불리우는 곳에 이미 말씀 하셨던 것입니다 결국 성경을 이루려 하심이지요 답변 : 제가 성경에 대한 사실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해 답변하기 어려운 점 죄송합니다.
사실 ' 아무개 ' 씨께 반론을 드리고 싶은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실이 하나 있다면 모든 기독교인들이 하는 말들을 모두 성경 책 안에서만 볼 수 있으며, 모두 추상적이고 사탄 혹은 하나님을 지칭하며 그 분의 뜻이다. 라고 하는 편리한 발언밖에 할 수 없으니, 마치 말이 통하지 않는 동물과 대화를 하는 기분입니다. 답변 : 성경속 말씀을 기반으로 말하고 생각하고 행하는것은 하나님께 속한 자라면 당연한 것입니다 저흰 편리한 발언밖에 할 수 없는것이 아니라 지극히 하나님 말씀대로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일 뿐입니다 답변 : 성경 속 말씀을 기반으로 말하신다 하시지만, 결국 인간은 이 지구에서 살고 있다는 걸 아셔야합니다.기독교인들이 아무리 성경을 외우고 찬양을 한다하더라도 크리스찬이 아닌자와 똑같이 죽음을 맞이하고 똑같은 삶을 누립니다.그리고 여러분들은 성경 속에 있는 문물을 접하는 것이 아니라 신을 믿지 않는 과학자들이 만든 문물을 사용하는 현대시대에 살고 있죠. 먼저 한가지 이야기부터 드리고 가겠습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이 그럽니다, 하찮은 인간이 어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겠느냐? 물론입니다. 신이란 존재보다 하위차원에서 살고 있는 존재로서는 그 상위차원의 존재의 뜻과 생각을 알 수 없습니다. 마치 내가 키우는 강아지가 내 생각을 모르듯이 말입니다.
답변 : 물론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알수 없습니다 하지만 내 안에서 나의 자아가 죽고 오직 그리스도 성령께서 그 사람의 영과 육을 주관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답니다 그 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경에서 찾아 볼 수 있으시고요답변 :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그게 너무나도 웃기네요. 저한테 이렇게 이야기 하심이 하나님의 뜻이십니까?그렇다면 믿신판에서 하나님을 믿으면서 믿지 않은 자들에게 아무렇지 않게 욕설을 내뱉는 저들의 말 또한 하나님의 뜻이십니까?명동 거리 내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면서 다른 불신자들과 타종교인들에 대해 광범위적 비방을 하는 것 또한 역시 하나님의 뜻입니까? 과연 하나님의 뜻 살벌하시네요.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대체 어디가신 겁니까?
그런데, 가장 중요한 점은 이겁니다. 기독교인이 주장하는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사랑하고 이 인류를 자신의 품에 안으시려하는 자비로우신 분일지언데, 그 분은 정작 무릎을 굽혀 눈을 마주쳐 보려 하지 않으십니다.
답변 : 자신의 무릎을 굽혀 눈을 마주쳐 보려 하지 않으셨다면 예수님은 이 땅에 안오셨겠지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고로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온 것이 예수님이다" 근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렇게 말하셨죠 "세상에 부유하고 힘있는 자들을 위해 오신것이 아니다 가난하고 고통받은 자들을 섬기러 왔다 심지어 마굿간에서 나셨고요" 답변 : 자꾸 성경 속, 즉 고대 이야기만 말씀하시네요. 예수님이 오셨어요? 네 맞습니다, 2천년 전예요. 2천년 전에 잠깐 무릎 굽히시고 지나가셨습니다. ' 전지전능 ' 하신 하나님께서는 사실 인류를 자신의 품으로 끌고 오심은 너무나도 간단한 일입니다. 하늘에 내가 너희들의 아버지다 라는 글자를 써놓으셔도 전 인류는 기독교를 믿을테고, 5년, 10년에 한번 직접모습을 드러내 능력을 보여주셔도 혹은 모든 인류에게 목소리만 들려주셔도 전 인류는 하나님의 품에 들어갈 겁니다.그러나 그러지 않으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자율의지요? 인류의 자율의지요? 자율의지의 전지전능이 얼마나 모순적인 이야기인지 모르십니까?[ 자율의지 ] 자율의지란 내가 어떠한 주제에서 왼쪽 혹은 오른쪽 또는 여러가지 선택지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 내 뜻대로 움직이는 것을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 전지전능 ] 은 무엇입니까?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알고 있는 겁니다. 즉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내가 무엇을선택할 지 아신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묻겠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제 ' 미래 ' 를 아시는 겁니까? 아니면 제 습관, 생각을 읽으시고 ' 추리 ' 를 하시는 겁니까?전지전능이라 함은 미래를 알고 있습니다, 그 말은 내가 무엇을 선택할 지 알고 계시는 것이고 그 말인 즉슨 제가 뭘 선택할지는 이미 정해져있다는 말이 됩니다. 이해하십니까? 즉, [ 전지전능 ] 한 신이 존재한다면 인간, 혹은 지구에는 자율의지란 없는 겁니다. 이해하시죠? 쉽게 말씀을 드리자면 모든 이들은 설명할 수 없고 해명할 수 없고 논리적으로 혹은 근거가 전혀 없는 모든 일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없다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자식들에게 그 모든 일들을 설명해주려고, 혹은 이야기해주려고 하지 않으시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답변 : 하나님께선 계속해서 끊임없이 매일매일을 우리에게 이야기 해주고 계십니다 그걸 듣는길은 오직 기도 오직 성령충만인데 듣지 않고 있는건 사람이지요 답변 : 너무나도 어이가 없는 말씀이시지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매일매일 우리에게 이야기 해주고 계시는데 사람이 듣지 않고 있다니요?혹시 하나님께서는 음파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 텔레파시나 고음역대의 초음파로 이야기하고 계시거나 전자파로 이야기하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우리에게 초능력을주셨셔야지요. 어쨋든 지금 답변자체를 굉장히 성경론적이고 추상적이며 보이지 않는 혹은 증명할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이로다, 라는 식의 답변만을 고집하고 계시니 그에 대해 반론을 피지 않겠습니다. 어떠한 반론을 하여도 그건 하나님의 뜻이고, 성경에 적혀있기 때문에 그렇다. 라고 하시는 기독교인들의 순환논리가 펼쳐질 것이 뻔하니 말입니다.
답변 : 그렇게 하나님에 대하여 눈에 보이는 증거를 원하신다면 그 전에 진짜 하나님이 계시는가부터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정 안믿기신다면 하나님은 없다는 전제의 증거를 찾아보시는것도 좋겠네요 있든 없는 눈에 보이는 증거를 찾으시다보면 제가 확언하건데 없다는 증거는 단 한가지도 찾으실 수 없을겁니다 물론 반대의 눈에 보이는 증거는 세상에 너무나도 많이 남아 있겠지요? 이 답변에 다시한번 말씀을 하고 싶으시다면 유투브 창조과학 김명현 강단메세지를 한번이라도 보시고 말씀을 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답변 : 이 말도 너무나도 얼토당토없는 말씀이십니다. 자, 한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공기를 발견했을 때 사람들이 공기가 없다는 전제의 증거를 찾았습니까? 공기가 있다라는 전제의 증거를 찾았습니까?만약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우리의 존재 이전에 존재하였을테고, 공기와도 마찬가집니다. 어쨋든 눈에 보이지 않고 오감에 느껴지지 않는 걸 있다고 증명할 때는 ' 존재하다! ' 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증거를 통해 주장을 이루는 게 논리의 기본입니다. 아무래도 너무 성경론적이고 추상적이시다보니 논리나 전제의 기본을 잊으신 듯 싶군요. 그러나 제가 먼저 질문을 드렸으니 그 말도 안되는 말씀에 놀아드리겠습니다. 없다는 증거가 너무나 많군요. 지금까지 발견된 공룡 화석과,인간이 진화했다는 진화 화석, 그리고 지금까지 많이 밝혀진 성경의 오역과 오류, 또 2000년이 다되어가지만 아직까지 교차검증조차 끝나지 않은 성경! 이것 말고도 더 필요하십니까?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교회가 이렇게 세상에서 악을 범하고 있음에도 하나님은 방관하고 계시네요.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 듯 싶습니다. 그리고, 유투브의 어떤 영상이요? 창조과학이요? 그러면 기본 과학부터 다시 책을 펴고 공부를 해주시길 간청드립니다.그리고 네이트판에 제가 쓴 글 중에 창조과학의 얼토당토 않는 논리를 설명하는 글들이 많으니 한번 검색해주기를 다시 한번 간청드립니다.
그럼 이번에 다른 질문을 한가지 드려보겠습니다. [ 전 지 전 능 ] 이란 단어를 잘 알고 계시죠? 모든 걸 알고 계시고 모든 걸 행할 수 있으시다 하셨습니다. 우선 성경책으로 들어가자면 하나님은 무려 6일, * 물론 하나님의 입장에서 6일이나 그게 600만년이든, 60만년이든 모른다고 들었습니다. * 6일간,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과 동물을 창조하셨다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루는 쉬셨죠?
한가지 묻고 싶습니다, 왜 쉬셨을까요? 더이상 만들고 싶은게 없으셔서? 아니면 힘이 드셔서? 고생하셔서?
물론 이건 하나의 예에 불과합니다, 성경 책을 뒤져보면 하나님이란 존재께서 진정 ' 신 ' 이라면 그는 너무나도 완벽한 존재이여야만하고 그 어떠한 것도 불가능이 없으신 전지전능에 어울리는 존재이여야만 합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이 쓴 ' 성경 ' 이란 책 속에서도 하나님의 한계는 너무나도 자세히 보이고 있죠? 앞 일에 대해서 잘 살펴보지 못하거나, 질투를 가지거나, 말 그대로 인간과 비슷한 존재가 되어집니다.
답변 : 성경속 구약에서의 일을 말씀하시는데 하나님의 한계가 보이신다는 것을 말씀 구절에서 제게 증명해 보이실수 있나 싶네요 성경을 편식한다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그런일을 하셨는지는 빼먹고 오해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질투를 가진다 하신것은 말씀에서도 우상섬기지 마라 너의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인즉 우상섬기는 자들은 삼대를 멸하겠다 하셨습니다 이미 먼저 말씀 하셨는데 인간과 비슷해진다니요 그리고 엄밀히 말해선 인간과 비슷해지는것이 아니라 인간이 질투의 하나님을 닮은것이겠지요 답변 : 네, 왜 쉬셨습니까? 그게 가장 기본적인 한계랍니다. 그리고 질투요? 질투의 하나님을 인간이 따라했다구요? 그 말씀은 질투란 감정은 ' 완벽 ' 에 가까운 감정이라고 말씀하시는겁니까?인간 세상에서 질투로 인해 살인, 강도와 같은 강력 범죄 역시 질투에 의해 이루어졌기에 완벽하다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 말씀은 실수하신 것 같네요. 그리고 현실로 되돌아와볼까요? 제가 지금 교회를 가고 있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것 역시 하나님은 알고 계시고 그렇게 창조하셨습니다. 불교도 그렇게 창조하셨고, 자신을 믿는 기독교를 창조하실 때 유대교를 거치도록 하셨고,
답변 : 남님께서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오히려 대적하시는 것도 하나님은 알고계신게 맞습니다 그런데도 교회를 나오게 하신다는것은 남님에게 기회를 주시는것 같네요 불교는 하나님이 창조하신것이 아닙니다 유대교또한 기독교 또한 이러한 말들은 인간이 만들어낸 거치레에 불과하지요 답변 : 정확하게 말씀드리죠, 저에게 기회를 주는게 아닙니다. 생각해보세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제가 미래에 하나님을 믿으실지 믿지 않으실지 알고 계십니다.그게 전지전능입니다,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세요. 저한테 기회를 주는게 아니라 이미 미래를 알고 계신다구요. 우리에게는 자율의지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에게 전지전능하시다는 전제가붙는다면 정확하게 논리파악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불교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면 인간들 사이에서 인간들이 만든 것이라는 말씀이세요?그러면 이 역시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지 못하다는 증거가 되겠네요. 위에 전지전능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읽어주시길 간청드립니다.
본인을 믿는 성직자들이 한번 타락을 하게끔 하여 마틴 루터에 의해 프로테스탄트교가 분파되게 하셨고, 그로 인해 이단 교회들이 마구마구 설립되게 하셨고, 하나님은 믿지만 이단에 빠져 모든 재산을 잃고 인생의 모든 것을 잃게끔 만드셨고, 이렇죠?
답변 : 성직자들이 한번 타락하고 이단 교회들이 마구마구 설립되는 것들 모두 사탄이 하는 짓이며 이것을 눈감고 계신 하나님은 사탄이 그러한 짓을 할것도 이미 알고 계셔서 미리 4복음서에 말씀을 하셨고 그 끝날까지 예언하신 성경 말씀을 이루려고 눈감고 모른척 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 얼마나 가슴이 아프시겠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을 믿지만 이단에 빠진다는건 무슨뜻입니까? 하나님을 믿는데 왜 이단에 빠집니까? 이단에 빠졌다는것은 그냥 이단을 믿는다고 표현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이단 (사탄)믿게되면 모든 재산과 인생의 모든것을 잃고 지옥에가는것은 당연한 것이고요답변 : 성직자들이 한번 타락하고 교회들이 마구마구 설립되는 것이 모두 사탄의 짓이라고 말씀하시는 겁니까?그렇다면 지금 이곳 저곳에 행해지는 교회들에 대부분은 사탄에 의해 이뤄진 짓이로군요? 대부분의 목사가 사탄에게 빠져있다는 말씀이시네요?그러한 짓을 알고 계시면서 하나님은 이미 알고 계시지만 눈을 감고 계시는군요, 참으로 자비롭고 인류를 사랑하십니다.그리고 사탄은 누가 만드셨습니까? 하나님을 믿지만 이단에 빠진다는 건 이겁니다, 하나님의 교회나 신천지교나 기본은 하나님입니다, 대부분의 교인들은 일반 개신교나 천주교를 믿던 교인들을 빼나가는 형식으로 만들어진 교회랍니다. 그들은 제 2의 예수님을 교주라 설명하고 그들의 배를 불리고 있죠, 즉 그 교인들은 스스로 하나님을믿고 있다고 자기합리화하며 종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히 설명해드리자면, 하나님의 이름을 빌려 그들이 예수님 행세를 하며 자신들의 배를 불리는 짓을 저지르고 있답니다.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이 번창하게 놔두시네요, 그러면 과연 과거의 예수님도 진정 하나님의 아들이셨을까요? 똑똑한 제자 몇명을 섭외해서 그럴듯한 소설을 적으면 될텐데요? 예수님에 대한 존재 증거도 없고 시체도 없고 후손도 없는데 알게 뭐랍니까? 그 시대에는 못 배우고 가난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자들이 태반인데, ^^ ..
그럼 다시 첫 질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이래도 아직까지 하나님은 선하십니까?
하나님이 선하시다면, 그는 절대자가 아니고 그 스스로 전지전능을 행하실 수 없으며, 인간을 최대한 선으로 이끄려 하지만 스스로의 힘이 굉장히 부족한 절대자가 아닌 ' 반신 ' 에 불과합니다.
만약, 하나님이 절대자시라면, 그는 절대 선하지 않고 지구, 혹은 우주의 모든 이들의 운명을 정해놓고 자유의지라 말하는 하나님의 의지를 한명 한명이 마치 우리가 심시티를 하듯 즐기고 계시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답변 : 그 절대자가 세상보다 인간을 사랑하셔서 단 한명의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시기 위해 참고계신단걸 아셔야 될것 같네요답변 : 정확하게 말씀하셔야죠, 그 절대자가 존재하는 순간 인류에게는 자율의지란 없고 모든게 정해져있다는 걸 이해하셔야 될 것 같네요.그리고 참다니요, 절대자라는 말씀 모르십니까? 그의 의지가 움직이는 순간 모든 영혼은 구원될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한계가 없는 절대자, 즉 신이랍니다. 이해하시죠?
과연 하나님은 선하십니까?
답변 : 들을귀가 있는자들에게 이 복음(예수 그리스도)를 듣게 하고 단한명이라도 더 구원해주시기 위해 긍휼하시고 선하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패악한세대들을 참고 계신것입니다 답변 : 들을 귀를 만들고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라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만 구원해주고 그렇지 않은 자는 구원해주지 않는 이기적인 존재가 신이란 말씀이십니까?정확히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절대자란 그 밑에 자신의 의지 외에 그 어떤 것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을 궁금해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일꾼으로써 단한명의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기위해 일하시는 하나님께서 저를 쓰시어 남님을 지옥권세에서 하나님 자녀로 받아주시려 저를 사용하고 계신 것입니다 저라는 사람 자체는 남 님과 논쟁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라는 사람은 사실 이렇게 메일에 답변조차 않할것이 맞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남님과 메일을 하고 있는 단 한가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말함으로 남님께서 구원의 축복을 받을까해서 입니다 저는 남님이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항상 이 세상 속에서도 축복과 기쁨이 넘치길 바란답니다 남 님께 항상 축복과 기쁨이 넘치길 기도하겠습니다. 네, 스스로에게 믿음을 가지 못하면 존재하지 않은 무언가에게 믿음을 주고 세상을 버텨살아나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믿음과 의지를 논리적으로 남에게 설명하지 못하면 그냥 소설책을 읽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지금 아무개 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너무나도 추상적이고 어린아이가 허공에 떠드는 소리와 다름이 없습니다. 그런 말씀은 제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그리스 로마 경전이라 하며 제우스가 주신이라고 말한 들 다를바가 무엇입니까? 또, 맞습니다. 아무개 님의 믿음은 아무개 님의 믿음만으로 간직하는게 좋을 겁니다, 한 사람에게 믿음이 무너진다는 건 너무나도안타까운 일이기에 말입니다.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자신의 믿음은 마음 속 깊이 자신 속의 마음만으로 갖고 계시는게 너무나도 중요합니다.기독교, 불교, 힌두교 그 어떤 종교도 자신의 종교를 논리적으로 풀어낼 수 없습니다. 사회적으로 종교나 법은 자신 밑에 있는 인간들을 부릴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도구였습니다.무지한 시대에 눈에 보이지 않는 죽음이나 눈에 보이는 고통으로써 밑에 있는 인간을 부리기에는 너무나도 손쉬우고 자신의 배를 채우기에 너무 좋은 도구였답니다.그게 바로 종교가 발전한 이유랍니다. 초기에 발전한 이유는 원시시대에 번개와 불과 같이 자연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스스로 자기합리화를 통해 만들어졌지만결국에는 인간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종교와 법입니다. 성경을 믿고 하나님을 믿는 건 좋습니다만, 스스로 현대시대를 살아가시면서 사회와 역사를 공부하시고 과학을 공부하시어 성경 속에 있는 좋고 선한 많은 이야기를 뽑아내고 과학과 사회 역사 속에서 좋은 점을 뽑아내어 더 좋은 곳으로 향하시길 바랍니다. 과학은 항상 미래와 새로운 발전을 꾀하지만 성경을 더욱 더 과거로 돌아가려는 형태를취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미 현대시대에는 너무나도 많은 것이 증명되고 발견되었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다고 신의 능력이라고 속일 수 없기 때문에 점점 더 신의 능력이나 기적이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종교가 발전하기에는 현대시대에는 너무나도 힘든 법이지요. 좋은 답변 감사드리고, 더이상 답변하기 힘드시면 답장 안해주셔도 좋습니다. 좋은 믿음 간직하시고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하심이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검정색 - 男초록색 - 기독교인파란색 - 기독교인빨간색 - 男 한 믿신판에서 만난 기독교인과의 토론, 그러나 빨간색 답변을 드린 후 3일이 지났지만 대답이 돌아오지 않길래,더욱 깊은 신앙과 믿음을 가진 분과 토론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기독교인과의 토론메일
네, 보기 쉽게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끔 답변을 보내주셔서 굉장히 감사합니다.
역시 기독교 내에서 하나님에 대한 무언가를 증명하고 이해시키고 설득시킬 때는 성경 밖에 없다는 것이
굉장히 가슴이 아프군요.
답변 :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라고 답변드렀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무언가를 증거하는 지식책이 아닙니다
답변 :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자꾸 순환논리만 내세우시는데요, 그렇다면 성경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을 적었다는 증거가 어디있습니까?그렇다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소설이 아니라 실제 있었던 이야기고 이 세상 어딘가에는 마법사들이 존재한다고 말하고 데이비드 카퍼빌드는 사실 마술사가 아닌마법사입니다, 라고 한다면 ' 아무개 ' 씨는 믿으실 수 있으십니까?
모세가 다른 이들을 설득시킬 때, 예수가 태어나 다른 이들을 하나님께 소개할 때도 그들은 하나님의
일부인 조그만한 능력을 가지고 그들에게 하나님이 존재함을 증명시켰습니다만,
답변 :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할때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여러가지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여러 이적들로도 믿지않는 이집트 바울왕은 결국 유월절 어린양의 피바름 사건(예수그리스도 십자가사건을 의미합니다)으로 굴복했지요
예수님이 태어나셔서 다른이들을 하나님께 소개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신것인지 모르겠네요
답변 :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바는 모세 혹은 예수가 태어나 많은 이들을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는 걸 말하려고 했던 것이고, 제 말을 쉽게 말씀드리자면과거에는 많은 선지자들을 내보내어 하나님의 힘을 보여줌으로써 많은 이들을 이해시켰다지만 지금은 단지 있을 거다, 있다 눈에 보이지 않고 능력을 보이지 않으시고 글로써만 인도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입니까? 사실 고대시대보다 현대시대가 더욱 더 능력을 보여주셔야하는 시대가 아닙니까?
먼저 가장 크게 궁금하고 가슴 아픈 점이 있다면,
하나님이란 전지전능하신 신이란 존재, 즉 인간보다 상위차원의 존재일 터인데,
그러한 존재에겐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을테고, 10만년 전이든, 5만년 전이든, 혹은 2백년 전이든,
하나님이 본인께서 사랑하시는 인간들을 자신의 세계로 인도하시려하는 그 능력을 보이지 않고 있음이,
굉장히 의문스럽고 안타깝네요.
답변 : 지금 이 시대에도 진정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녀들에게는 하나님의 기적과도 같은 역사하심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령의 하나님께서 그 능력을 나타내고 계시답니다
답변 : 그럼, 그 하나님의 기적과도 같은 역사하심은 대체 무엇이 있습니까? 제 곁에도 많은 크리스찬들은 일반인과 같이 사고를 당하고 똑같이 암과 같은 불치병과 힘겹게 싸우다가돌아가십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기적과도 같은 역사하심은 누구에게는 주어지고 누구에게는 주어지지 않은 그런 능력이십니까? 또 이렇게 답변하실겁니까?하나님의 위대하신 뜻이고 하나님이 계획하신 바이시다? 이렇게 추상적인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암이나 불치병은 사실 불치가 아닌 볼트모트에 의한 저주입니다. 그러니 사실상 치료하기가 힘들죠, 그러나 해리포터를 찾아오면 그들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어때요? 제 말에 믿음이 가십니까? 대체 ' 아무개 ' 씨가 말씀하시는 바와 다른 점이 무엇이죠?
마틴 루터에 의해 프로테스탄트교로 분파된 후에 많은 교회에서 성경을 스스로 해석하고 많은 오역과
오류로 인해 너무나도 많은 분파로 찢어졌으며, 그로 인해서 많은 이단들이 탄생하실 때에도
하나님이 바라보고만 있다니 참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죠?
답변 : 마틴 루터로 부터 개혁해서 나온 뒤 많은 분파가 있었지만 대부분 성경을 스스로 해석하고 많은 오역과 오류로 인해 또는 성경말씀의 편식으로 인해서 생겨난 이단은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에 속해있는 집단이 많답니다 그리고 그러한 이단들이 탄생하는데도 가만히 바라보시는것 또한 마태복음 마가복음 요한복음 누가복음 이 4 복음서라 불리우는 곳에 이미 말씀 하셨던 것입니다 결국 성경을 이루려 하심이지요
답변 : 제가 성경에 대한 사실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해 답변하기 어려운 점 죄송합니다.
사실 ' 아무개 ' 씨께 반론을 드리고 싶은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실이 하나 있다면 모든 기독교인들이 하는 말들을 모두 성경 책 안에서만 볼 수 있으며,
모두 추상적이고 사탄 혹은 하나님을 지칭하며 그 분의 뜻이다. 라고 하는 편리한 발언밖에 할 수 없으니,
마치 말이 통하지 않는 동물과 대화를 하는 기분입니다.
답변 : 성경속 말씀을 기반으로 말하고 생각하고 행하는것은 하나님께 속한 자라면 당연한 것입니다
저흰 편리한 발언밖에 할 수 없는것이 아니라 지극히 하나님 말씀대로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일 뿐입니다
답변 : 성경 속 말씀을 기반으로 말하신다 하시지만, 결국 인간은 이 지구에서 살고 있다는 걸 아셔야합니다.기독교인들이 아무리 성경을 외우고 찬양을 한다하더라도 크리스찬이 아닌자와 똑같이 죽음을 맞이하고 똑같은 삶을 누립니다.그리고 여러분들은 성경 속에 있는 문물을 접하는 것이 아니라 신을 믿지 않는 과학자들이 만든 문물을 사용하는 현대시대에 살고 있죠.
먼저 한가지 이야기부터 드리고 가겠습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이 그럽니다, 하찮은 인간이 어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겠느냐?
물론입니다. 신이란 존재보다 하위차원에서 살고 있는 존재로서는 그 상위차원의 존재의 뜻과 생각을 알 수 없습니다.
마치 내가 키우는 강아지가 내 생각을 모르듯이 말입니다.
답변 : 물론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알수 없습니다 하지만 내 안에서 나의 자아가 죽고 오직 그리스도 성령께서 그 사람의 영과 육을 주관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답니다
그 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경에서 찾아 볼 수 있으시고요답변 :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그게 너무나도 웃기네요. 저한테 이렇게 이야기 하심이 하나님의 뜻이십니까?그렇다면 믿신판에서 하나님을 믿으면서 믿지 않은 자들에게 아무렇지 않게 욕설을 내뱉는 저들의 말 또한 하나님의 뜻이십니까?명동 거리 내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면서 다른 불신자들과 타종교인들에 대해 광범위적 비방을 하는 것 또한 역시 하나님의 뜻입니까? 과연 하나님의 뜻 살벌하시네요.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대체 어디가신 겁니까?
그런데, 가장 중요한 점은 이겁니다.
기독교인이 주장하는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사랑하고 이 인류를 자신의 품에 안으시려하는 자비로우신 분일지언데,
그 분은 정작 무릎을 굽혀 눈을 마주쳐 보려 하지 않으십니다.
답변 : 자신의 무릎을 굽혀 눈을 마주쳐 보려 하지 않으셨다면 예수님은 이 땅에 안오셨겠지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고로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온 것이 예수님이다"
근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렇게 말하셨죠
"세상에 부유하고 힘있는 자들을 위해 오신것이 아니다 가난하고 고통받은 자들을 섬기러 왔다 심지어 마굿간에서 나셨고요"
답변 : 자꾸 성경 속, 즉 고대 이야기만 말씀하시네요. 예수님이 오셨어요? 네 맞습니다, 2천년 전예요. 2천년 전에 잠깐 무릎 굽히시고 지나가셨습니다. ' 전지전능 ' 하신 하나님께서는 사실 인류를 자신의 품으로 끌고 오심은 너무나도 간단한 일입니다. 하늘에 내가 너희들의 아버지다 라는 글자를 써놓으셔도 전 인류는 기독교를 믿을테고, 5년, 10년에 한번 직접모습을 드러내 능력을 보여주셔도 혹은 모든 인류에게 목소리만 들려주셔도 전 인류는 하나님의 품에 들어갈 겁니다.그러나 그러지 않으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자율의지요? 인류의 자율의지요?
자율의지의 전지전능이 얼마나 모순적인 이야기인지 모르십니까?[ 자율의지 ] 자율의지란 내가 어떠한 주제에서 왼쪽 혹은 오른쪽 또는 여러가지 선택지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 내 뜻대로 움직이는 것을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 전지전능 ] 은 무엇입니까?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알고 있는 겁니다. 즉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내가 무엇을선택할 지 아신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묻겠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제 ' 미래 ' 를 아시는 겁니까? 아니면 제 습관, 생각을 읽으시고 ' 추리 ' 를 하시는 겁니까?전지전능이라 함은 미래를 알고 있습니다, 그 말은 내가 무엇을 선택할 지 알고 계시는 것이고 그 말인 즉슨 제가 뭘 선택할지는 이미 정해져있다는 말이 됩니다. 이해하십니까?
즉, [ 전지전능 ] 한 신이 존재한다면 인간, 혹은 지구에는 자율의지란 없는 겁니다. 이해하시죠?
쉽게 말씀을 드리자면 모든 이들은 설명할 수 없고 해명할 수 없고 논리적으로 혹은 근거가 전혀 없는 모든 일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없다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자식들에게 그 모든 일들을
설명해주려고, 혹은 이야기해주려고 하지 않으시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답변 : 하나님께선 계속해서 끊임없이 매일매일을 우리에게 이야기 해주고 계십니다 그걸 듣는길은 오직 기도 오직 성령충만인데 듣지 않고 있는건 사람이지요
답변 : 너무나도 어이가 없는 말씀이시지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매일매일 우리에게 이야기 해주고 계시는데 사람이 듣지 않고 있다니요?혹시 하나님께서는 음파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 텔레파시나 고음역대의 초음파로 이야기하고 계시거나 전자파로 이야기하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우리에게 초능력을주셨셔야지요.
어쨋든 지금 답변자체를 굉장히 성경론적이고 추상적이며 보이지 않는 혹은 증명할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이로다,
라는 식의 답변만을 고집하고 계시니 그에 대해 반론을 피지 않겠습니다. 어떠한 반론을 하여도 그건 하나님의 뜻이고,
성경에 적혀있기 때문에 그렇다. 라고 하시는 기독교인들의 순환논리가 펼쳐질 것이 뻔하니 말입니다.
답변 : 그렇게 하나님에 대하여 눈에 보이는 증거를 원하신다면 그 전에 진짜 하나님이 계시는가부터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정 안믿기신다면 하나님은 없다는 전제의 증거를 찾아보시는것도 좋겠네요 있든 없는 눈에 보이는 증거를 찾으시다보면 제가 확언하건데 없다는 증거는 단 한가지도 찾으실 수 없을겁니다 물론 반대의 눈에 보이는 증거는 세상에 너무나도 많이 남아 있겠지요?
이 답변에 다시한번 말씀을 하고 싶으시다면 유투브 창조과학 김명현 강단메세지를 한번이라도 보시고 말씀을 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답변 : 이 말도 너무나도 얼토당토없는 말씀이십니다. 자, 한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공기를 발견했을 때 사람들이 공기가 없다는 전제의 증거를 찾았습니까? 공기가 있다라는 전제의 증거를 찾았습니까?만약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우리의 존재 이전에 존재하였을테고, 공기와도 마찬가집니다. 어쨋든 눈에 보이지 않고 오감에 느껴지지 않는 걸 있다고 증명할 때는 ' 존재하다! ' 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증거를 통해 주장을 이루는 게 논리의 기본입니다.
아무래도 너무 성경론적이고 추상적이시다보니 논리나 전제의 기본을 잊으신 듯 싶군요.
그러나 제가 먼저 질문을 드렸으니 그 말도 안되는 말씀에 놀아드리겠습니다. 없다는 증거가 너무나 많군요. 지금까지 발견된 공룡 화석과,인간이 진화했다는 진화 화석, 그리고 지금까지 많이 밝혀진 성경의 오역과 오류, 또 2000년이 다되어가지만 아직까지 교차검증조차 끝나지 않은 성경! 이것 말고도 더 필요하십니까?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교회가 이렇게 세상에서 악을 범하고 있음에도 하나님은 방관하고 계시네요.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 듯 싶습니다.
그리고, 유투브의 어떤 영상이요? 창조과학이요? 그러면 기본 과학부터 다시 책을 펴고 공부를 해주시길 간청드립니다.그리고 네이트판에 제가 쓴 글 중에 창조과학의 얼토당토 않는 논리를 설명하는 글들이 많으니 한번 검색해주기를 다시 한번 간청드립니다.
그럼 이번에 다른 질문을 한가지 드려보겠습니다.
[ 전 지 전 능 ] 이란 단어를 잘 알고 계시죠? 모든 걸 알고 계시고 모든 걸 행할 수 있으시다 하셨습니다.
우선 성경책으로 들어가자면 하나님은 무려 6일, * 물론 하나님의 입장에서 6일이나 그게 600만년이든, 60만년이든 모른다고 들었습니다. *
6일간,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과 동물을 창조하셨다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루는 쉬셨죠?
한가지 묻고 싶습니다, 왜 쉬셨을까요?
더이상 만들고 싶은게 없으셔서? 아니면 힘이 드셔서? 고생하셔서?
물론 이건 하나의 예에 불과합니다, 성경 책을 뒤져보면 하나님이란 존재께서 진정 ' 신 ' 이라면
그는 너무나도 완벽한 존재이여야만하고 그 어떠한 것도 불가능이 없으신 전지전능에 어울리는 존재이여야만 합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이 쓴 ' 성경 ' 이란 책 속에서도 하나님의 한계는 너무나도 자세히 보이고 있죠?
앞 일에 대해서 잘 살펴보지 못하거나, 질투를 가지거나, 말 그대로 인간과 비슷한 존재가 되어집니다.
답변 : 성경속 구약에서의 일을 말씀하시는데 하나님의 한계가 보이신다는 것을 말씀 구절에서 제게 증명해 보이실수 있나 싶네요 성경을 편식한다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그런일을 하셨는지는 빼먹고 오해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질투를 가진다 하신것은 말씀에서도 우상섬기지 마라 너의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인즉 우상섬기는 자들은 삼대를 멸하겠다 하셨습니다 이미 먼저 말씀 하셨는데 인간과 비슷해진다니요
그리고 엄밀히 말해선 인간과 비슷해지는것이 아니라 인간이 질투의 하나님을 닮은것이겠지요
답변 : 네, 왜 쉬셨습니까? 그게 가장 기본적인 한계랍니다. 그리고 질투요? 질투의 하나님을 인간이 따라했다구요? 그 말씀은 질투란 감정은 ' 완벽 ' 에 가까운 감정이라고 말씀하시는겁니까?인간 세상에서 질투로 인해 살인, 강도와 같은 강력 범죄 역시 질투에 의해 이루어졌기에 완벽하다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 말씀은 실수하신 것 같네요.
그리고 현실로 되돌아와볼까요?
제가 지금 교회를 가고 있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것 역시 하나님은 알고 계시고 그렇게 창조하셨습니다.
불교도 그렇게 창조하셨고, 자신을 믿는 기독교를 창조하실 때 유대교를 거치도록 하셨고,
답변 : 남님께서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오히려 대적하시는 것도 하나님은 알고계신게 맞습니다 그런데도 교회를 나오게 하신다는것은 남님에게 기회를 주시는것 같네요
불교는 하나님이 창조하신것이 아닙니다 유대교또한 기독교 또한 이러한 말들은 인간이 만들어낸 거치레에 불과하지요
답변 : 정확하게 말씀드리죠, 저에게 기회를 주는게 아닙니다. 생각해보세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제가 미래에 하나님을 믿으실지 믿지 않으실지 알고 계십니다.그게 전지전능입니다,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세요. 저한테 기회를 주는게 아니라 이미 미래를 알고 계신다구요. 우리에게는 자율의지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에게 전지전능하시다는 전제가붙는다면 정확하게 논리파악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불교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면 인간들 사이에서 인간들이 만든 것이라는 말씀이세요?그러면 이 역시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지 못하다는 증거가 되겠네요. 위에 전지전능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읽어주시길 간청드립니다.
본인을 믿는 성직자들이 한번 타락을 하게끔 하여 마틴 루터에 의해 프로테스탄트교가 분파되게 하셨고,
그로 인해 이단 교회들이 마구마구 설립되게 하셨고, 하나님은 믿지만 이단에 빠져 모든 재산을 잃고 인생의 모든 것을
잃게끔 만드셨고, 이렇죠?
답변 : 성직자들이 한번 타락하고 이단 교회들이 마구마구 설립되는 것들 모두 사탄이 하는 짓이며 이것을 눈감고 계신 하나님은 사탄이 그러한 짓을 할것도 이미 알고 계셔서 미리 4복음서에 말씀을 하셨고 그 끝날까지 예언하신 성경 말씀을 이루려고 눈감고 모른척 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 얼마나 가슴이 아프시겠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을 믿지만 이단에 빠진다는건 무슨뜻입니까? 하나님을 믿는데 왜 이단에 빠집니까? 이단에 빠졌다는것은 그냥 이단을 믿는다고 표현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이단 (사탄)믿게되면 모든 재산과 인생의 모든것을 잃고 지옥에가는것은 당연한 것이고요답변 : 성직자들이 한번 타락하고 교회들이 마구마구 설립되는 것이 모두 사탄의 짓이라고 말씀하시는 겁니까?그렇다면 지금 이곳 저곳에 행해지는 교회들에 대부분은 사탄에 의해 이뤄진 짓이로군요? 대부분의 목사가 사탄에게 빠져있다는 말씀이시네요?그러한 짓을 알고 계시면서 하나님은 이미 알고 계시지만 눈을 감고 계시는군요, 참으로 자비롭고 인류를 사랑하십니다.그리고 사탄은 누가 만드셨습니까?
하나님을 믿지만 이단에 빠진다는 건 이겁니다, 하나님의 교회나 신천지교나 기본은 하나님입니다, 대부분의 교인들은 일반 개신교나 천주교를 믿던 교인들을 빼나가는 형식으로 만들어진 교회랍니다. 그들은 제 2의 예수님을 교주라 설명하고 그들의 배를 불리고 있죠, 즉 그 교인들은 스스로 하나님을믿고 있다고 자기합리화하며 종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히 설명해드리자면, 하나님의 이름을 빌려 그들이 예수님 행세를 하며 자신들의 배를 불리는 짓을 저지르고 있답니다.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이 번창하게 놔두시네요, 그러면 과연 과거의 예수님도 진정 하나님의 아들이셨을까요? 똑똑한 제자 몇명을 섭외해서 그럴듯한 소설을 적으면 될텐데요? 예수님에 대한 존재 증거도 없고 시체도 없고 후손도 없는데 알게 뭐랍니까?
그 시대에는 못 배우고 가난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자들이 태반인데, ^^ ..
그럼 다시 첫 질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이래도 아직까지 하나님은 선하십니까?
하나님이 선하시다면, 그는 절대자가 아니고 그 스스로 전지전능을 행하실 수 없으며,
인간을 최대한 선으로 이끄려 하지만 스스로의 힘이 굉장히 부족한 절대자가 아닌 ' 반신 ' 에 불과합니다.
만약, 하나님이 절대자시라면, 그는 절대 선하지 않고 지구, 혹은 우주의 모든 이들의 운명을 정해놓고
자유의지라 말하는 하나님의 의지를 한명 한명이 마치 우리가 심시티를 하듯 즐기고 계시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답변 : 그 절대자가 세상보다 인간을 사랑하셔서 단 한명의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시기 위해 참고계신단걸 아셔야 될것 같네요답변 : 정확하게 말씀하셔야죠, 그 절대자가 존재하는 순간 인류에게는 자율의지란 없고 모든게 정해져있다는 걸 이해하셔야 될 것 같네요.그리고 참다니요, 절대자라는 말씀 모르십니까? 그의 의지가 움직이는 순간 모든 영혼은 구원될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한계가 없는 절대자, 즉 신이랍니다. 이해하시죠?
과연 하나님은 선하십니까?
답변 : 들을귀가 있는자들에게 이 복음(예수 그리스도)를 듣게 하고 단한명이라도 더 구원해주시기 위해 긍휼하시고 선하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패악한세대들을 참고 계신것입니다
답변 : 들을 귀를 만들고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라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만 구원해주고 그렇지 않은 자는 구원해주지 않는 이기적인 존재가 신이란 말씀이십니까?정확히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절대자란 그 밑에 자신의 의지 외에 그 어떤 것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을 궁금해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일꾼으로써 단한명의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기위해 일하시는 하나님께서 저를 쓰시어 남님을 지옥권세에서 하나님 자녀로 받아주시려 저를 사용하고 계신 것입니다
저라는 사람 자체는 남 님과 논쟁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라는 사람은 사실 이렇게 메일에 답변조차 않할것이 맞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남님과 메일을 하고 있는 단 한가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말함으로 남님께서 구원의 축복을 받을까해서 입니다
저는 남님이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항상 이 세상 속에서도 축복과 기쁨이 넘치길 바란답니다
남 님께 항상 축복과 기쁨이 넘치길 기도하겠습니다.
네, 스스로에게 믿음을 가지 못하면 존재하지 않은 무언가에게 믿음을 주고 세상을 버텨살아나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믿음과 의지를 논리적으로 남에게 설명하지 못하면 그냥 소설책을 읽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지금 아무개 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너무나도 추상적이고 어린아이가 허공에 떠드는 소리와 다름이 없습니다.
그런 말씀은 제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그리스 로마 경전이라 하며 제우스가 주신이라고 말한 들 다를바가 무엇입니까?
또, 맞습니다. 아무개 님의 믿음은 아무개 님의 믿음만으로 간직하는게 좋을 겁니다, 한 사람에게 믿음이 무너진다는 건 너무나도안타까운 일이기에 말입니다.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자신의 믿음은 마음 속 깊이 자신 속의 마음만으로 갖고 계시는게 너무나도 중요합니다.기독교, 불교, 힌두교 그 어떤 종교도 자신의 종교를 논리적으로 풀어낼 수 없습니다.
사회적으로 종교나 법은 자신 밑에 있는 인간들을 부릴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도구였습니다.무지한 시대에 눈에 보이지 않는 죽음이나 눈에 보이는 고통으로써 밑에 있는 인간을 부리기에는 너무나도 손쉬우고 자신의 배를 채우기에 너무 좋은 도구였답니다.그게 바로 종교가 발전한 이유랍니다. 초기에 발전한 이유는 원시시대에 번개와 불과 같이 자연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스스로 자기합리화를 통해 만들어졌지만결국에는 인간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종교와 법입니다.
성경을 믿고 하나님을 믿는 건 좋습니다만, 스스로 현대시대를 살아가시면서 사회와 역사를 공부하시고 과학을 공부하시어 성경 속에 있는 좋고 선한 많은 이야기를 뽑아내고 과학과 사회 역사 속에서 좋은 점을 뽑아내어 더 좋은 곳으로 향하시길 바랍니다. 과학은 항상 미래와 새로운 발전을 꾀하지만 성경을 더욱 더 과거로 돌아가려는 형태를취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미 현대시대에는 너무나도 많은 것이 증명되고 발견되었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다고 신의 능력이라고 속일 수 없기 때문에
점점 더 신의 능력이나 기적이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종교가 발전하기에는 현대시대에는 너무나도 힘든 법이지요. 좋은 답변 감사드리고, 더이상 답변하기 힘드시면 답장 안해주셔도 좋습니다.
좋은 믿음 간직하시고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하심이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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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믿신판에서 만난 기독교인과의 토론, 그러나 빨간색 답변을 드린 후 3일이 지났지만 대답이 돌아오지 않길래,더욱 깊은 신앙과 믿음을 가진 분과 토론을 이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