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 곳 판에 글을 쓰게 되네요 .. 이 곳에 글을 가끔읽다 보면 저처럼 억울한 일 당하시는 분들도 많이들 계시고.. 또 그때마다 여럿 도와주시더라구요 .. 죄송하지만 없는 글주변이라도 저의 억울함을 상담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우선 노동일을 부리는 사람 . 오야지라 칭하겠습니다. 작년에 총 3개월을 거쳐 저희 아버지 임금 총1000여만원 과 다른 인부들의 급여를 오야지가 홀랑 까처먹고 날른 사건이에요.. 건축현장에서 인부를 불러다 쓰는 그 범죄인 오야지가 저희 아버지를 포함 약 10명정도를 데리고 건설회사에서 현장일이 발주가 들어오면 인부를 불러다 쓰는 그런 상황이었어요.. 급여 지급방식이 원래는 일을 처리하면 회사에서 인부들 개개인에게 일정 급여를 지급하는 방식이었는데 그 쓰레기같은 오야지셍퀴가 인부들에게 본인들의 명의로 된 농협통장을 만들어서 통장과 함께 현금카드 및 이체 비밀번호를 자기한테 달라고 했었더라구요..뭐.. 관리가 까다로워진다나 머라나 되도 않는 거짓말로요.. 첫 한달간은 약속한대로 그렇게 지급을 했었데요.. 회사 ->오야지(물론 인부들개개인 통장으로 입금 된 급여 입니다.) -> 인부들에게 타 통장 급여이체 그런데 둘째 세째달 부터는 그 발주를 준 회사가 어렵다는 거짓말로 급여를 안해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를 비롯한 인부들은 그 말을 믿구 .. 언젠가는 주겠지 생각하며 끝까지 일을 했었답니다. 그러나 역시나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이겠죠.. 그 인부들 중 한명이 생활이 너무 힘들어지자 의심을 시작했고 농협에 가서 최근 거래내역 조회를 한거죠 .. 알고보니 계약했던 회사에서는 매달 일정 급여를 꾸준히 지급했었고 그 동안의 급여를 모두 그 시빡세끼 오야지 본인의 통장으로 이체를 시켰더라구요... 그렇게 일이 적발이 되자 역시나 그 오야지 세끼는 도주를 했었구요.. 너무나도 억울해서 관할 노동청 및 경찰에 신고를 했어요.. 조금이라도 수사가 진행되었는지 그 오야지 세키의 집주소를 알게 돼어 찾아갔으나 집이 ..비닐하우스에 병든 마누라가 있더라는겁니다..;;; 억측일수도 있겠으나 .. 아마 노름으로 말아먹고 도주해버린것 같아요.. 그러다가 관할 서 에서는 이게 확실한 증거가 안된다며 차일 피일 미루더니 결국 방치를 했나봐요 .. 결국 오늘 까지 오게 된거죠.. .. 솔직히 저도 정말 아버지께서 그런 급여이체 방식을 믿고 맡겼다는게 답답하고 화가났지만 저 또한 사건이 발생하고 나중에 알게 되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말았네요.. 대리인을 통해 돈의 절반이라도 받고 싶은 심정이었으나 .. 어머니께서 제가 그런일에 연루 되는것을 원치 않으셨고..ㅜ.ㅜ 어떻게 하면 그 사람을 찾을수 있을까요.. 그 사람의 예전핸드폰 번호와 이름은 알고 있습니다..ㅠ.ㅠ 그리고 그 사람을 찾게 되거든 전액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까 아버지한테 용서를 구하게 하고 싶어요... 씨박.. 이진구 이 강아지야 .. 다른돈도 아니고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시는 힘든분들 돈으로 노름하고 노니까 좋디???
저희 아버지 노동 임금 1000만원 사기 당했어요 .. 꼭 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 곳 판에 글을 쓰게 되네요 ..
이 곳에 글을 가끔읽다 보면 저처럼 억울한 일 당하시는 분들도 많이들 계시고.. 또 그때마다
여럿 도와주시더라구요 .. 죄송하지만 없는 글주변이라도 저의 억울함을 상담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우선 노동일을 부리는 사람 . 오야지라 칭하겠습니다.
작년에 총 3개월을 거쳐 저희 아버지 임금 총1000여만원 과 다른 인부들의 급여를 오야지가 홀랑 까처먹고 날른 사건이에요..
건축현장에서 인부를 불러다 쓰는 그 범죄인 오야지가 저희 아버지를 포함 약 10명정도를 데리고
건설회사에서 현장일이 발주가 들어오면 인부를 불러다 쓰는 그런 상황이었어요..
급여 지급방식이 원래는 일을 처리하면 회사에서 인부들 개개인에게 일정 급여를 지급하는 방식이었는데
그 쓰레기같은 오야지셍퀴가 인부들에게 본인들의 명의로 된 농협통장을 만들어서 통장과 함께 현금카드 및 이체 비밀번호를 자기한테 달라고 했었더라구요..뭐.. 관리가 까다로워진다나 머라나 되도 않는 거짓말로요..
첫 한달간은 약속한대로 그렇게 지급을 했었데요.. 회사 ->오야지(물론 인부들개개인 통장으로 입금 된 급여 입니다.) -> 인부들에게 타 통장 급여이체
그런데 둘째 세째달 부터는 그 발주를 준 회사가 어렵다는 거짓말로 급여를 안해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를 비롯한 인부들은 그 말을 믿구 .. 언젠가는 주겠지 생각하며 끝까지 일을 했었답니다.
그러나 역시나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이겠죠.. 그 인부들 중 한명이 생활이 너무 힘들어지자
의심을 시작했고 농협에 가서 최근 거래내역 조회를 한거죠 ..
알고보니 계약했던 회사에서는 매달 일정 급여를 꾸준히 지급했었고
그 동안의 급여를 모두 그 시빡세끼 오야지 본인의 통장으로 이체를 시켰더라구요...
그렇게 일이 적발이 되자 역시나 그 오야지 세끼는 도주를 했었구요..
너무나도 억울해서 관할 노동청 및 경찰에 신고를 했어요..
조금이라도 수사가 진행되었는지 그 오야지 세키의 집주소를 알게 돼어 찾아갔으나
집이 ..비닐하우스에 병든 마누라가 있더라는겁니다..;;;
억측일수도 있겠으나 .. 아마 노름으로 말아먹고 도주해버린것 같아요..
그러다가 관할 서 에서는 이게 확실한 증거가 안된다며 차일 피일 미루더니 결국 방치를 했나봐요 ..
결국 오늘 까지 오게 된거죠..
.. 솔직히 저도 정말 아버지께서 그런 급여이체 방식을 믿고 맡겼다는게 답답하고 화가났지만 저 또한 사건이 발생하고 나중에 알게 되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말았네요..
대리인을 통해 돈의 절반이라도 받고 싶은 심정이었으나 .. 어머니께서 제가 그런일에 연루 되는것을
원치 않으셨고..ㅜ.ㅜ
어떻게 하면 그 사람을 찾을수 있을까요..
그 사람의 예전핸드폰 번호와 이름은 알고 있습니다..ㅠ.ㅠ
그리고 그 사람을 찾게 되거든 전액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까
아버지한테 용서를 구하게 하고 싶어요...
씨박.. 이진구 이 강아지야 .. 다른돈도 아니고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시는 힘든분들 돈으로 노름하고 노니까 좋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