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커피에 관심이 아주아주 많고 언젠가 퇴사후에 드립커피 전문점을 차리려는 20대 후반 직장여에요.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처음엔 취미로 공부하다가 바리스타 자격증도 있어요. 그래서 시간이 나면 유명한 드립커피가게를 방문하고는 해요. 제 남자친구는 처음에 이해를 못했습니다. 드립커피 싸지않으니까요. 전 평소에 집에서 드립해서 보온병에 잘 넣어갖고 다녀요. 어느날 남자친구는 밖에서 테이크아웃을 샀고 저는 제가 갖고온걸 마시면서 산책하다가 바꿔마시고는 아 이래서 커피가 맛있는게 있고 아닌게 있구나 하더라구요. 근데 그래도 제가 커피마시러 가자고 하면 화를 애요. 근데 그렇다고 지가 사는것도 아니고 제가삽니다. 그리고 꼭 비싼데만 가는게 아니고 전 프랜차이즈 스타벅스 커피빈 이런데는 잘안가고.. 유명한 바리스타가 하는가게같은 곳은 7천원 만원하기도하지만 회사 근처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은 오전엔 1500원 오후엔 2000원이에요. 근데 매번 그런 커피를 마신다고 화를냅니다. 그러면서 또 자기가 사먹는 커피 제가 싸오는 커피 비교해보고는 훨씬맛있네 이소리하고.. 그러면서 어젠 저보고 다른게 된장이아니라 이렇게 비싼걸 먹는게 된장이래요. 그치만 비싼거만 먹는것도 아니고.. 무작정 모르는데 비싼걸 먹고 맛있다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서 막상 이게 맛있네 하면서 먹고 돈은 내가내고.. 그런데 커피마시러가자 하면 비싼거 먹는다고 뭐라하고 이 상황이 이해가 안가는건 저만인가요? 9
저는7000원짜리 커피를 사먹습니다.
저는 커피에 관심이 아주아주 많고 언젠가 퇴사후에 드립커피 전문점을 차리려는 20대 후반 직장여에요.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처음엔 취미로 공부하다가 바리스타 자격증도 있어요.
그래서 시간이 나면 유명한 드립커피가게를 방문하고는 해요.
제 남자친구는 처음에 이해를 못했습니다. 드립커피 싸지않으니까요.
전 평소에 집에서 드립해서 보온병에 잘 넣어갖고 다녀요.
어느날 남자친구는 밖에서 테이크아웃을 샀고 저는 제가 갖고온걸 마시면서 산책하다가 바꿔마시고는
아 이래서 커피가 맛있는게 있고 아닌게 있구나 하더라구요.
근데 그래도 제가 커피마시러 가자고 하면 화를 애요.
근데 그렇다고 지가 사는것도 아니고 제가삽니다.
그리고 꼭 비싼데만 가는게 아니고 전 프랜차이즈 스타벅스 커피빈 이런데는 잘안가고.. 유명한 바리스타가 하는가게같은 곳은 7천원 만원하기도하지만
회사 근처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은 오전엔 1500원 오후엔 2000원이에요.
근데 매번 그런 커피를 마신다고 화를냅니다.
그러면서 또 자기가 사먹는 커피 제가 싸오는 커피 비교해보고는 훨씬맛있네 이소리하고..
그러면서 어젠 저보고 다른게 된장이아니라 이렇게 비싼걸 먹는게 된장이래요.
그치만 비싼거만 먹는것도 아니고.. 무작정 모르는데 비싼걸 먹고 맛있다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서 막상 이게 맛있네 하면서 먹고 돈은 내가내고.. 그런데 커피마시러가자 하면 비싼거 먹는다고 뭐라하고
이 상황이 이해가 안가는건 저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