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네이트 판은 내가 자기전에 심심해서 보는 곳인 줄 알았는데내가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네 헤어진지 하루 됬다나는 니가 취업해서 변했고 주변 사람들과 아직도 취준생인 나를 비교했기 때문이라 생각했어근데 어제 니 말 들어보니 취업이 100%는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그 동안 너의 확신이야기부터 지금까지 중간에 조금조금씩 다투면서 많이 지쳤었나봐 너도 나에게 헤어지자고 하는 것이 조금은 미안한 것 같다는 생각이들었어그래서 그렇게 나에게 모질게 굴고 신경도 안써주면서 정떨어지게하려나? 이런생각도했어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도록근데 나는 왜그런지 그런너의 모습조차도 좋았어 그냥 얼굴보면 좋고 같이 있으면 너무행복했어 너는 지금 일하느라 많이 바쁠거야내 생각은 나지 않겠지? 어쩌면 후련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이별에 슬퍼하지 않겠지?나는 네 생각이 많이 난다. 특히 벚꽃을 볼 때마다 작년에 우리 벚꽃축제때 함께 걸었던 거 생각나.네가 이제 곧 날씨 좋으니까 같이 걷자고했자나. 같이 걷고 싶다. 네가 그 동안 지친 상처 아물려면 이것저것 새로운 것들 많이 해보고 많은 사람들 만나보면될라나? 잠시 동안은 놓아주고 싶어 나도.그치만 혹시 나중에, 언제가 될지라도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난 기다릴거야. 사랑한다 J
솔직히 그립다 J
헤어진지 하루 됬다나는 니가 취업해서 변했고 주변 사람들과 아직도 취준생인 나를 비교했기 때문이라 생각했어근데 어제 니 말 들어보니 취업이 100%는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그 동안 너의 확신이야기부터 지금까지 중간에 조금조금씩 다투면서 많이 지쳤었나봐 너도
나에게 헤어지자고 하는 것이 조금은 미안한 것 같다는 생각이들었어그래서 그렇게 나에게 모질게 굴고 신경도 안써주면서 정떨어지게하려나? 이런생각도했어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도록근데 나는 왜그런지 그런너의 모습조차도 좋았어 그냥 얼굴보면 좋고 같이 있으면 너무행복했어
너는 지금 일하느라 많이 바쁠거야내 생각은 나지 않겠지? 어쩌면 후련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이별에 슬퍼하지 않겠지?나는 네 생각이 많이 난다. 특히 벚꽃을 볼 때마다 작년에 우리 벚꽃축제때 함께 걸었던 거 생각나.네가 이제 곧 날씨 좋으니까 같이 걷자고했자나. 같이 걷고 싶다.
네가 그 동안 지친 상처 아물려면 이것저것 새로운 것들 많이 해보고 많은 사람들 만나보면될라나? 잠시 동안은 놓아주고 싶어 나도.그치만 혹시 나중에, 언제가 될지라도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난 기다릴거야. 사랑한다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