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이 정말 서럽습니다 아니 혼전순결인 제가 왜 혼전순결을 지켰나 이런생각까지 들게만드네요늘 혼전순결을 나름 뿌듯하게 생각하고있었어요 난 정말 결혼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몸을 허락해야지 이런생각지금 만나는 제 남친도 저의 생각을 존중해 주었어요 너같은 여자가 세상에 어딨냐면서 너무너무 이쁘다고 사랑스럽다고.. 정말 혼전순결 힘들지만 꼭 지킬꺼라고 그렇게 말하던 남친이었는데지갑에서 나온 안마방 영수증을 보고 그 믿음이 다 깨져버렸습니다 저에겐 혼전순결을 지켜주었지만 그 뒤로 딴짓을 하고다녔던거죠 정말 완벽한 혼전순결은 아니에요남친이 원한다면 혼전순결 그냥 깨고 남친이랑 잘수도있는거였습니다 언제든 내가 사랑하는사람과 하면 된다는 생각 그뿐이었죠 여태 사귀었던 사람들 모두가 절 그렇게 지켜왔기때문에그냥 혼전순결로 올수있었던거구요 차라리 하고싶으면 말을하지. 지켜준답시고 뒤에서 저런일을 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제 혼전순결이 부담스러웠던걸까요?하고싶은데 못한걸 그저 안마방에서 푼걸까요? 전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헤어지자고 말한 상태인데 남친 친구들에게서 연락이 오네요정말 부담스러워서 다른여자랑 풀수도있었던거 아니냐면서. 남자라면 한번쯤 그럴수있다고한번만 용서를 해주면안되겠냐구요.. 근데 믿음이 이제는 너무많이 깨진 상태에요.ㅠㅠ이남자를 만난건 나한테바나나 라는 어플에서 만났는데..그땐 정말 순수하고 좋은사람인줄알았는데..만나면서도 그사람에 대한 의심은 조금도 안했거든요. 뒤통수맞은것같아 너무 마음아프네요 이건 제 잘못인가요, 남친의 잘못인가요 정말 궁금하네요
혼전순결 서럽네요
근데 믿음이 이제는 너무많이 깨진 상태에요.ㅠㅠ이남자를 만난건 나한테바나나 라는 어플에서 만났는데..그땐 정말 순수하고 좋은사람인줄알았는데..만나면서도 그사람에 대한 의심은 조금도 안했거든요.
뒤통수맞은것같아 너무 마음아프네요 이건 제 잘못인가요, 남친의 잘못인가요 정말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