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이며 결혼한지 2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연애는 바나나 어플 에서 만나 1년정도 했구요 아이는 아직 없습니다.. 맞벌이하고 있구요 몇달전부터.. 아내의 폰으로 특정한 아이디의 카톡이 주말에도 계속 오더군요.특히나.. 회식하고 늦게 들어온다던지.. 주말에 일하고 온다던지.. 하면 이상하게 그 특정 아이디 에게서 카톡이 오더라구요가끔 회사에서 일한다고 할때 전화 해보면 안 받다가 나중에 전화오는 경우도 많았고. 전화를 받을때면 이상할 정도로 조용한 곳에서 전화를 받기도 했구요. 늦게 끝나면 누군가가 항상 데려다 주는거 같았고.. 당시만 해도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었습니다. 카톡 내용이 별로 궁금하지도 않았고. 친한 사람인가 보다 했지요.하지만.. 어제 아침에 우연히 카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충격과 공포.. 외도남: 누나 보고싶다.. (토요일 밤)외도남: 너랑 하고 싶어서... (토요일 밤)외도남 : 점심때 생선구이 먹을까?? (이날은 일요일 아침) 뻔뻔하게도.. 주말에 저딴 카톡을 보내고 있더군요.. 하루 정도 참았다가.. 오늘 문자로 어린놈이랑 놀아나니 좋냐고 보냈더니.. 잡아때지는 않고 바로.. 잘못했다는둥.. 자기가 미쳤었다는둥.. 다시는 안그러겠다.. 자기는 오빠만 사랑한다.. 이런 개소리를 해대고 있네요. 개소리 하지말고.. 이혼 준비하라 했습니다.간통으로 둘다 쳐 넣을테니.. 각오하라고.. 살짝 협박도 해주고 아마 남자놈도.. 유부남인거 같던데..회사에서 개쪽 당하고.. 짤렸으면 좋겠네요. 용서 따위는 없을 겁니다. 한번 하는게 어렵지... 한번 맛들인 것들은... 결국 다시 그 짓을 하니까요.하룻동안 누구한테 얘기도 못하고.. 속만 썩히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뻔 했네요.
아내가 직장에서 유부남과 바람피웁니다
몇달전부터.. 아내의 폰으로 특정한 아이디의 카톡이 주말에도 계속 오더군요.특히나.. 회식하고 늦게 들어온다던지.. 주말에 일하고 온다던지.. 하면
이상하게 그 특정 아이디 에게서 카톡이 오더라구요가끔 회사에서 일한다고 할때 전화 해보면 안 받다가 나중에 전화오는 경우도 많았고.
전화를 받을때면 이상할 정도로 조용한 곳에서 전화를 받기도 했구요. 늦게 끝나면 누군가가 항상 데려다 주는거 같았고..
당시만 해도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었습니다. 카톡 내용이 별로 궁금하지도 않았고.
친한 사람인가 보다 했지요.하지만.. 어제 아침에 우연히 카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충격과 공포..
외도남: 누나 보고싶다.. (토요일 밤)외도남: 너랑 하고 싶어서... (토요일 밤)외도남 : 점심때 생선구이 먹을까?? (이날은 일요일 아침)
뻔뻔하게도.. 주말에 저딴 카톡을 보내고 있더군요.. 하루 정도 참았다가.. 오늘 문자로 어린놈이랑 놀아나니 좋냐고 보냈더니..
잡아때지는 않고 바로.. 잘못했다는둥.. 자기가 미쳤었다는둥.. 다시는 안그러겠다.. 자기는 오빠만 사랑한다.. 이런 개소리를 해대고 있네요.
개소리 하지말고.. 이혼 준비하라 했습니다.간통으로 둘다 쳐 넣을테니.. 각오하라고.. 살짝 협박도 해주고
아마 남자놈도.. 유부남인거 같던데..회사에서 개쪽 당하고.. 짤렸으면 좋겠네요.
용서 따위는 없을 겁니다.
한번 하는게 어렵지... 한번 맛들인 것들은... 결국 다시 그 짓을 하니까요.하룻동안 누구한테 얘기도 못하고.. 속만 썩히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