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달하고 조금..
지금도 매일 그사람 생각하고 보고싶고
혼자 생각하다 웃다가 울다가
멍하니 앉아있다가 또 생각하고..
벌써 두달이 지났구나
벚꽃피면 같이 벚꽃놀이 가고싶었는데..
꽃도 피고 봄바람도 불고
마음이 싱숭생숭
연락하고 싶은데 싫어할까봐
오늘도 마음 꾹 눌렀는데
한번더 붙잡고 싶은데
그사람은 마음없는데 붙잡는것도 못할짓같고..
연락오길 기다리는데.. 돌아와줬으면....
일주일 뒤면 그사람 생일이에요..
하.. 몇주 전부터 생일날 연락해볼까
이 생각만 하고 있네요...
그냥 생일 축하해 이렇게 보내볼까요
자꾸 미련이 남아서.. 보내는것 조차 너무 미련남을거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일주일되면 그사람 생일인데..
지금도 매일 그사람 생각하고 보고싶고
혼자 생각하다 웃다가 울다가
멍하니 앉아있다가 또 생각하고..
벌써 두달이 지났구나
벚꽃피면 같이 벚꽃놀이 가고싶었는데..
꽃도 피고 봄바람도 불고
마음이 싱숭생숭
연락하고 싶은데 싫어할까봐
오늘도 마음 꾹 눌렀는데
한번더 붙잡고 싶은데
그사람은 마음없는데 붙잡는것도 못할짓같고..
연락오길 기다리는데.. 돌아와줬으면....
일주일 뒤면 그사람 생일이에요..
하.. 몇주 전부터 생일날 연락해볼까
이 생각만 하고 있네요...
그냥 생일 축하해 이렇게 보내볼까요
자꾸 미련이 남아서.. 보내는것 조차 너무 미련남을거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