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부터 엄청 알아보러 다녔어요 대학병원가서 검사도 받아보고 온갖 정형외과 신경외과 다녀보고 아마 x-ray 찍은횟수만해도 아마10번 가까이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얼마전에는 고액의 맞춤깔창을 맞춰서 신고있구요 한의원을 우리집처럼 드나들면서 침맞은 횟수도 셀수 없네요 ㅋㅋㅋ하..그나마 한의사선생님이랑 교정깔창맞춰주시는 분은 제 척추가 삐뚤어졌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키가 171정돈데 갑자기 짧은시간안에 키가 커서 그런건지..척추가 잘못된건 춘화요법으로 맞출수 있다고 들어서 한의원을 다녔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무리한날에는 몸이 아픈걸 견뎌낼자신이 없습니다....지금도아까 시내한번 다녀왔다고 몸왼쪽이 너무아픕니다 너무 아파서 잠도 안오고 막 서럽습니다..ㅠㅠ 눈물도나구요
중3 여학생 몸 반쪽이 저리고 아픕니다..정말 걱정되요ㅠㅠ
안녕하세요.올해 중3이 된 여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제가 몸반쪽 그러니까 몸전체를 딱 반으로 나눴을때 왼쪽만 저리고 근육통이 있어요 편두통이랑 비슷하다 해야하나ㅜㅜ..정말 거짓말 같으시겠지만 팔도 왼쪽팔만 아프고
다리 머리 발 다 왼쪽만 저리고 아파요ㅠㅠ
초등학교 2학년때 약간 저리기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그냥 참을수 있는 정도 였기때문에 별 대수롭지않게넘어갔는데 ..
평상시에도 왼쪽 오른쪽 느낌이 달라요 심지어 얼굴까지도요..
일상생활하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평상시에는 그냥 저린정도?
느낌이 다른정돈데 이때까지 그정도는 꾹 참고 지냈기때문
에 이제 신경쓰이긴해도 참을만은 해요 근데 체육을
격하게 한다거나 시내나가서 조금만 걸어버리면 그날밤엔 왼쪽몸이 아파서 잠도 못잡니다..ㅠㅠ 딱히 병명도 없고 고칠방도도 없으니 부모님도 힘들고 저도 힘들고 말하기도 죄송스럽고..ㅠㅠ 병명이라도 알면 어떻게든 고치겠지만 ..너무 답답합니다.
초등학교 2학년부터 엄청 알아보러 다녔어요 대학병원가서 검사도 받아보고 온갖 정형외과 신경외과 다녀보고 아마 x-ray 찍은횟수만해도 아마10번 가까이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얼마전에는 고액의 맞춤깔창을 맞춰서 신고있구요 한의원을 우리집처럼 드나들면서 침맞은 횟수도 셀수 없네요 ㅋㅋㅋ하..그나마 한의사선생님이랑 교정깔창맞춰주시는 분은 제 척추가 삐뚤어졌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키가 171정돈데 갑자기 짧은시간안에 키가 커서 그런건지..척추가 잘못된건 춘화요법으로 맞출수 있다고 들어서 한의원을 다녔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무리한날에는 몸이 아픈걸 견뎌낼자신이 없습니다....지금도아까 시내한번 다녀왔다고 몸왼쪽이 너무아픕니다 너무 아파서 잠도 안오고 막 서럽습니다..ㅠㅠ 눈물도나구요
저처럼 이런 분들 계시나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