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이긴 하지만 종이 소형견이 아니라 8키로~9키로 되지만, 덩치가 커서 그렇지 살은 별로 안쪘거든요;;
심지어, 저도 아줌마이긴 하지만. ㅋㅋ 강아지 키우는 거 갖고, 어떤 사람은 제가 애기 못낳아서 저러고 있다고 막 쑥덕되더라고요?
저 지금 임신 3개월이고요. 우리 강아지 키운지는 6년이 넘었는데요.
결혼은 최근에 했고요.
제가 남편하고 연애를 오래해서, 강아지를 남편 혼자 사는 집에서 키워서 자주 왔다갔다하면서 산책시키고 했어요. 그 기간이 6년 가까이 되죠. 연애하고 강아지를 키웠으니까요.
그니까 가끔 저를 보고, 막 쑥덕거리는 아줌마들이 있던뎅;
입장바꿔서 내가 자기 애기보고, 뭐라뭐라 대놓고 강아지한테 얘기하듯이 흉보면 기분 좋나요?
왜 유독 한국 사람들은 타인 감정 생각안하고 말하는 사람이 좀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솔직히 강아지 만져보고 싶으면 먼저 와서 공손하게 물어보고 만져봐야하는거 아닌가요?
강아지가 장난감도 아니고, 막 달려와서 무작정 만지면.. 그거 부모가 교육 잘못시키는거 아닌가요?
우리 강아지가 순하긴하지만, 만약 강아지가 사나워서 물리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진짜, 답이 없네요.
저는 솔직히 성격도, ㅋㅋ 한 성격하고, 맘에 안드는건 바로 말하는 편이라서.
진짜 뚱땡이 꼬맹이들이 ( 표현 ㅈㅅ ) 아 저 강아지 ㅈㄴ 돼지같아 이렇게 말하면,
저도 대놓고. 너도 그다지 날씬하진 않은뎅?? 이렇게 말하거든요.
저도 제가 유치하다는거 아는데요.
어린애들도 문제고, 어른들도 막 문제인거 같아요.
아까 어떤 아줌마가. 제가 강아지랑 산책하는뎅, 자기 애기 강아지 못 만져보게 했다고,
막 들리게 신경질낸다 가자 이러더라고요? ㅋㅋ
입장 바꿔서 제가 자기 애기 막 만지면 기분 좋나요?
저는 나중에 강아지도 키우고, 애기도 같이 키울거지만. 진짜.. 이런거는 조심해줬음 좋겠어요.
자기 애기가 가장 소중하고, 그래서 보여주고싶고 그런 맘 알겠는뎅. 남한테 피해주면서까지,
남 자유 침범하면서까지 자기 애기 교육시키고 싶나요?
그렇게 생명의 소중함이라든지, 뭐든 느끼게 해주고 싶으면 본인이 직접 키우시면 되잖아요?
강아지랑 애기랑 같이 케어하기 힘드셔서 안 키우시면, 제발 나와서 남의 개 좀 함부로 만지려고 안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당연히 물어보고 만져야하는거고, 안 물어보고 막 소리지르면서 다가와서 싫은 티 냈다고, 그거 갖고 들리게 뒷담까는데요. 제발 그러지 좀 마세요. ㅋㅋ
님이 원하는대로, 인생 흘러가지 않고요. 서로 지켜야 할 예의라는게 있는뎅.
님이 먼저 침범해서, 나도 나대로 방어한거 같고, 저 여자 성질 더럽다고, 싸가지 없다고 그러는데요.
제가 정말 이 부분에서 한 싸가지 하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 엄청 논리적이고, 눈눈이이 똑같이 느끼게 해줍니다.
백날천날 설명해봤자 모르시더라고요.
이 부분은 제가 애기를 터치할 수 없으니 넘어가지만...
다른 견주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해서요.
저도 성격이 좀 도도하지만, 저희 강아지는 더 도도해서, 저 빼고 좋아하는 사람이 남편밖에 없어요. 그것도 남편이 부르면 잘 안옵니다.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께 질문해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모르겠는뎅.
왜 강아지랑 제가 산책다니면, 아줌마들이 애기들 데리고 공원 놀러와서.
막 애기하고 대화하면서 우리 가서 강아지 만져보자. 이러면서 다가오공.
또, 강아지 흉 대놓고 자기 애기한테 말하듯이 말하는데요.
예를 들어 저희 강아지가 애완견이긴하지만, 덩치가 좀 커요.
그거 갖고 돼지같다는둥, 뭐라고 뒷담을 엄청 까더라고요.
애완견이긴 하지만 종이 소형견이 아니라 8키로~9키로 되지만, 덩치가 커서 그렇지 살은 별로 안쪘거든요;;
심지어, 저도 아줌마이긴 하지만. ㅋㅋ 강아지 키우는 거 갖고, 어떤 사람은 제가 애기 못낳아서 저러고 있다고 막 쑥덕되더라고요?
저 지금 임신 3개월이고요. 우리 강아지 키운지는 6년이 넘었는데요.
결혼은 최근에 했고요.
제가 남편하고 연애를 오래해서, 강아지를 남편 혼자 사는 집에서 키워서 자주 왔다갔다하면서 산책시키고 했어요. 그 기간이 6년 가까이 되죠. 연애하고 강아지를 키웠으니까요.
그니까 가끔 저를 보고, 막 쑥덕거리는 아줌마들이 있던뎅;
입장바꿔서 내가 자기 애기보고, 뭐라뭐라 대놓고 강아지한테 얘기하듯이 흉보면 기분 좋나요?
왜 유독 한국 사람들은 타인 감정 생각안하고 말하는 사람이 좀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솔직히 강아지 만져보고 싶으면 먼저 와서 공손하게 물어보고 만져봐야하는거 아닌가요?
강아지가 장난감도 아니고, 막 달려와서 무작정 만지면.. 그거 부모가 교육 잘못시키는거 아닌가요?
우리 강아지가 순하긴하지만, 만약 강아지가 사나워서 물리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진짜, 답이 없네요.
저는 솔직히 성격도, ㅋㅋ 한 성격하고, 맘에 안드는건 바로 말하는 편이라서.
진짜 뚱땡이 꼬맹이들이 ( 표현 ㅈㅅ ) 아 저 강아지 ㅈㄴ 돼지같아 이렇게 말하면,
저도 대놓고. 너도 그다지 날씬하진 않은뎅?? 이렇게 말하거든요.
저도 제가 유치하다는거 아는데요.
어린애들도 문제고, 어른들도 막 문제인거 같아요.
아까 어떤 아줌마가. 제가 강아지랑 산책하는뎅, 자기 애기 강아지 못 만져보게 했다고,
막 들리게 신경질낸다 가자 이러더라고요? ㅋㅋ
입장 바꿔서 제가 자기 애기 막 만지면 기분 좋나요?
저는 나중에 강아지도 키우고, 애기도 같이 키울거지만. 진짜.. 이런거는 조심해줬음 좋겠어요.
자기 애기가 가장 소중하고, 그래서 보여주고싶고 그런 맘 알겠는뎅. 남한테 피해주면서까지,
남 자유 침범하면서까지 자기 애기 교육시키고 싶나요?
그렇게 생명의 소중함이라든지, 뭐든 느끼게 해주고 싶으면 본인이 직접 키우시면 되잖아요?
강아지랑 애기랑 같이 케어하기 힘드셔서 안 키우시면, 제발 나와서 남의 개 좀 함부로 만지려고 안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당연히 물어보고 만져야하는거고, 안 물어보고 막 소리지르면서 다가와서 싫은 티 냈다고, 그거 갖고 들리게 뒷담까는데요. 제발 그러지 좀 마세요. ㅋㅋ
님이 원하는대로, 인생 흘러가지 않고요. 서로 지켜야 할 예의라는게 있는뎅.
님이 먼저 침범해서, 나도 나대로 방어한거 같고, 저 여자 성질 더럽다고, 싸가지 없다고 그러는데요.
제가 정말 이 부분에서 한 싸가지 하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 엄청 논리적이고, 눈눈이이 똑같이 느끼게 해줍니다.
백날천날 설명해봤자 모르시더라고요.
이 부분은 제가 애기를 터치할 수 없으니 넘어가지만...
다른 견주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해서요.
저도 성격이 좀 도도하지만, 저희 강아지는 더 도도해서, 저 빼고 좋아하는 사람이 남편밖에 없어요. 그것도 남편이 부르면 잘 안옵니다.
그런 강아지를, 붙임성도 없는데 막 만지려고 하면 서로 스트레스라서요.
이상.. 넋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