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홍콩에서 열렸던 아시안필름어워드에 우리나라 대표로 참석한 한효주
머리에 힘도 별로 안 주고 화장도 자연스럽게 하고 드레스도 심지어 수수한 걸로 입었는데
누가 봐도 여배우 포스
스스로 추구하는 이미지도 뭔가 포스트 이영애 느낌?
산소 같은 여자 느낌인 것 같은데 그게 너무너무 잘 어울림
자연스럽고 수수한 치장만으로도 자체발광 가능...
일단 피부결이 너무 좋아서 온 얼굴과 드러난 몸 피부로 광채를 뿜고 이뜸...
완전 우아해
이런 게 포스지 포스랄게 뭐 있나ㅠㅠ
기럭지도 기니까 심플한 드레스만 입어도 태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