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장 경선후보인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이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글로벌 창조경제 허브도시 5대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의원은 "울산은 자동차, 조선해양, 석유화학 및 비철금속산업을 중심으로 급 성장했다"며 주력 산업은 성숙단계에 진입했고 제조업의 부가가치율은 점차 하락하고 있어 중국, 인도 등 후발 신흥공업국의 추격을 받고 있는 실정" 이라고 밝히며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의원은 "주력 산업을 고도화 하고 신성장동력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의원은 다음과 같은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1. 동북아 오일허브를 통한 에너지 금융 허브도시
2. 3대 주력산업과 연계한 창조경제 융복합 허브도시
3. 친환경전지융합 클러스터를 통한 전지산업 허브도시
4. 스마트 그리드를 활용한 생태산업단지 모델도시
5. 첨단 신소재, 저차원탄소 혁신소재 중심의 첨단소재 허브도시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여기까지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의원이 글로벌 창조경제 허브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내세운 5가지 공약입니다.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의원은 공약 중 하나인 동북아 오일허브는 울산 북항에 석유제품 900만 배럴 규모의 저장시설과 항만접안시설 구축을 2016년까지 완료하고 남항에 원유 1850만 배럴 규모의 석유물류 인프라를 2020년까지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의원은 "석유거래 관련 규제를 완화하고 글로벌 석유트레이더 투자를 유치하고, 정보와 물류유통, 금융인프라를 구축해야하는 등의 과제가 남아있다"며 "동북아 오일허브가 구축되면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9조원을 넘어설 전망으로 5만 명의 고용창출효과 외에 석유, 금융, 운수, 보관업에서도 3600여 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 경선후보의 5가지 공약!!
김기현 울산시장 경선후보 글로벌 창조경제 허브도시 울산 만들기 프로젝트
울산시장 경선후보인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이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글로벌 창조경제 허브도시 5대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의원은 "울산은 자동차, 조선해양, 석유화학 및 비철금속산업을 중심으로 급 성장했다"며 주력 산업은 성숙단계에 진입했고 제조업의 부가가치율은 점차 하락하고 있어 중국, 인도 등 후발 신흥공업국의 추격을 받고 있는 실정" 이라고 밝히며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의원은 "주력 산업을 고도화 하고 신성장동력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의원은 다음과 같은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1. 동북아 오일허브를 통한 에너지 금융 허브도시
2. 3대 주력산업과 연계한 창조경제 융복합 허브도시
3. 친환경전지융합 클러스터를 통한 전지산업 허브도시
4. 스마트 그리드를 활용한 생태산업단지 모델도시
5. 첨단 신소재, 저차원탄소 혁신소재 중심의 첨단소재 허브도시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여기까지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의원이 글로벌 창조경제 허브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내세운 5가지 공약입니다.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의원은 공약 중 하나인 동북아 오일허브는 울산 북항에 석유제품 900만 배럴 규모의 저장시설과 항만접안시설 구축을 2016년까지 완료하고 남항에 원유 1850만 배럴 규모의 석유물류 인프라를 2020년까지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울산시장 경선후보 김기현 의원은 "석유거래 관련 규제를 완화하고 글로벌 석유트레이더 투자를 유치하고, 정보와 물류유통, 금융인프라를 구축해야하는 등의 과제가 남아있다"며 "동북아 오일허브가 구축되면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9조원을 넘어설 전망으로 5만 명의 고용창출효과 외에 석유, 금융, 운수, 보관업에서도 3600여 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