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연하와 사귀고있는 흔녀입니다.. 전에는 아무렇지 않고 마냥 좋았는데 요즘은 일도 힘들고 가끔씩 지치거나할때 남자친구에게 기대고싶은데 이게 쉽지 않네요.. 저스스로 나이가 있다고 일부러 괜찮은척 말을 아끼는 것도있긴하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일 요즘 어떠냐는 둥 가볍게라도 챙겨주면 좋은데 좀 힘드네요 ㅠㅠ 안그래도 매번 힘든 남친 토닥여주는데 정신없고.. 연하남친은 원래 이런걸까요 아니면 어떡해야할까요 ㅠ
연하남친.. 기대고싶은데ㅠ
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연하와 사귀고있는 흔녀입니다..
전에는 아무렇지 않고 마냥 좋았는데 요즘은 일도 힘들고 가끔씩 지치거나할때
남자친구에게 기대고싶은데 이게 쉽지 않네요..
저스스로 나이가 있다고 일부러 괜찮은척 말을 아끼는 것도있긴하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일 요즘 어떠냐는 둥 가볍게라도 챙겨주면 좋은데
좀 힘드네요 ㅠㅠ
안그래도 매번 힘든 남친 토닥여주는데 정신없고..
연하남친은 원래 이런걸까요 아니면 어떡해야할까요 ㅠ